찬란한 상처/2026.4.18참았던 아픈 속내 모조리 폭발하여상처를 끌어안고 꽃비로 내려 앉아찢어진 환한 꽃잎들 꽃등으로 켜진다
첫댓글 꽃비의 계절이지유.밤길을 밝히는
고맙습니다벚꽃이 거의 지는 계절이네요휴일 잘보내시길 ㅅ바랍니다
꽃비 맞으며 꽃길 걷는 계절인 듯합니다.
절정을 이루던 벚꽃이 다 지고 날씨가 많이 덥네요 .
꽃비가 내리는 꽃길만 걸으시길 바랍니다. 🙈
고맙습니다유작가님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꽃비의 계절이지유.
밤길을 밝히는
고맙습니다
벚꽃이 거의 지는 계절이네요
휴일 잘보내시길 ㅅ바랍니다
꽃비 맞으며 꽃길 걷는 계절인 듯합니다.
절정을 이루던 벚꽃이 다 지고 날씨가 많이 덥네요 .
꽃비가 내리는 꽃길만 걸으시길 바랍니다. 🙈
고맙습니다
유작가님 격려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