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수 있는 별을 추적해보니 황금유황몰약을 들고 동방박사가 별을 따라 유대의 왕으로 오신분은 대도시인줄알고 있었으나 온 궁정의 사람들은 말씀을 따른 조명 대신 나의 경험과 논리로 살면 엉뚱하게 흘러간다. 동방박사들은 다시 베들레헴으로 향하도록 별이 인도하는대로 가게 되었다.
지금은 말씀이 주어져 있으므로 이 시대의 별은 성경적인 별로서 참별을 어떻게 찾는가? 1. 광명한 새벽별 샛별 내 마음의 샛별은 무엇인가?잃어버린 영혼을 구원을 위한 2. 동방박사의 별은
말씀구절 막2:1-12
1그 때에 아우구스투스 황제가 칙령을 내려 온 세계가 호적 등록을 하게 되었는데,
2이 첫 번째 호적 등록은 구레뇨가 시리아의 총독으로 있을 때에 시행한 것이다.
3모든 사람이 호적 등록을 하러 저마다 자기 고향으로 갔다.
4요셉은 다윗 가문의 자손이므로, 갈릴리의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에 있는 베들레헴이라는 다윗의 동네로,
5자기의 약혼자인 마리아와 함께 등록하러 올라갔다. 그 때에 마리아는 임신 중이었는데,
6그들이 거기에 머물러 있는 동안에, 마리아가 해산할 날이 되었다.
7마리아가 첫 아들을 낳아서, 포대기에 싸서 구유에 눕혀 두었다. 여관에는 그들이 들어갈 방이 없었기 때문이다.
8그 지역에서 목자들이 밤에 들에서 지내며 그들의 양 떼를 지키고 있었다.
9그런데 주님의 한 천사가 그들에게 나타나고, 주님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니, 그들은 몹시 두려워하였다.
10천사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온 백성에게 큰 기쁨이 될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여 준다.
11오늘 다윗의 동네에서 너희에게 구주가 나셨으니, 그는 곧 그리스도 주님이시다.
12너희는 한 갓난아기가 포대기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것을 볼 터인데, 이것이 너희에게 주는 표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