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신상밝혀)
"하느님께서 세상을 창조할 때, 하루는 금강산을 만드는 데에 썼을 것이다."-스웨덴 황태자 구스타프 6세 아돌프1926년에 조선을 방문했을 당시
북한에서 관광을 개방했었지만 군사시설 및군사문제로 "내금강/외금강" 중금강산의 명소 "내금강 관광금지""비로봉 관광 금지"로
관광을 갔어도 제대로 된 금강산의 경치를 본 한국사람은아예 없을것이다.
금강산을 읊은 시를 다 한 자리에 모을 수 있다면 도서관을 하나 채울 수 있을 것이다.- 최남선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금강산에서 내려오는 물은그냥 바로 떠마셔도될정도로 깨끗하다함
한반도 예술의 원천이자예술적 영감의 원천 금강산
수많은 문학,미술,음악을 만들어내고
일본에서 온 화가도 감명을 받아 금강산을 그림
우리가 갈 수 없는 그곳에얼마나 아름다운 극락의 자연이 살아있을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신상밝혀
첫댓글 헐 어쩐지 관광갔다왔는데 그냥 산같더라니...
가보소싶다... 보존 존ㄴㅏ잘괫을거 아니야
관광 갔었고 그냥 떠내려오는 물 떠마셨는데.. 서른 인생에서 그보다 달고 맛있는 물 먹어본적 없어
사진으로 보는것보다 실물로 보는게 훨씬 나을텐데.. 그렇게 아름답다니 한번 눈으로 직접 보고싶다..
금강산~ 찾아가자 일만이천봉~ 볼수록 아릅답고 신비하구나! 죽기 전에 꼭 보고싶다ㅠㅠ가사 찾아보니까 신기하구나 이거였네ㅋㅋㅋㅋ
이노래 맘속으로 부르면서 내려왔는데 여시가 먼저 썼군아ㅋㅋㅋㅋ
@울라프친구 통했네
개방 안 한게 더 다행일수도..금강산 찾아가자 일만이천봉
와 근데 이건 진짜 어디 스위스 이런데라고해도 믿을거 같아 판타지 같음
이름도 금강산 ...가보고싶다
금강산 관광 가봤는데 진짜 그렇게 투명한 물 처음봤어...물 진짜 옥색이고 바닥까지 다 보이는데 너무 깊어서 무섭더라..
나도 노통때 관광 열렸을때 학교에서 보내줬었는데 정말 자연이 너무 깨끗했던게 가장 기억에 남아있어~! 그리고 겨울에 갔는데 정말 정말 추웠었어 ㅋㅋㅋㅋㅋ
나도 갔을때 어려서 감흥없고 제대로 올라가지도 않았는데 물 지자 투명했던건 아직도 기억남
얼마나 아름답기에 저런 묘사를 할까 더 궁금해진다ㅠㅠ
우와 너무 멋지다 사진으로만 봐도
궁금하다…. 설악산도 진짜 멋있는데 금강산은 어떨지
우리 엄마 모시고 제발 가보고 싶다
멀리사 봐도 멋지더라 그저 웅장
나도 갔었을때 초딩이라 계곡물?이 진짜 옥색인거야.. 그래서 손에 떴는데 개투명해.. 그래서 다시 뜨고 또 떠도 투명해서 진짜 신기했어!한편으론 물색 반사되는 바위에 옥색칠해놨나 의심했을정도(초딩이니까)
엄마가 두다리 관절 멀쩡할 때 같이 꼭 가고싶어..ㅜ
근데 진짜 예뻤어!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
첫댓글 헐 어쩐지 관광갔다왔는데 그냥 산같더라니...
가보소싶다... 보존 존ㄴㅏ잘괫을거 아니야
관광 갔었고 그냥 떠내려오는 물 떠마셨는데..
서른 인생에서 그보다 달고 맛있는 물 먹어본적 없어
사진으로 보는것보다 실물로 보는게 훨씬 나을텐데.. 그렇게 아름답다니 한번 눈으로 직접 보고싶다..
금강산~ 찾아가자 일만이천봉~ 볼수록 아릅답고 신비하구나! 죽기 전에 꼭 보고싶다ㅠㅠ
가사 찾아보니까 신기하구나 이거였네ㅋㅋㅋㅋ
이노래 맘속으로 부르면서 내려왔는데 여시가 먼저 썼군아ㅋㅋㅋㅋ
@울라프친구 통했네
개방 안 한게 더 다행일수도..금강산 찾아가자 일만이천봉
와 근데 이건 진짜 어디 스위스 이런데라고해도 믿을거 같아 판타지 같음
이름도 금강산 ...가보고싶다
금강산 관광 가봤는데 진짜 그렇게 투명한 물 처음봤어...물 진짜 옥색이고 바닥까지 다 보이는데 너무 깊어서 무섭더라..
나도 노통때 관광 열렸을때 학교에서 보내줬었는데 정말 자연이 너무 깨끗했던게 가장 기억에 남아있어~! 그리고 겨울에 갔는데 정말 정말 추웠었어 ㅋㅋㅋㅋㅋ
나도 갔을때 어려서 감흥없고 제대로 올라가지도 않았는데 물 지자 투명했던건 아직도 기억남
얼마나 아름답기에 저런 묘사를 할까 더 궁금해진다ㅠㅠ
우와 너무 멋지다 사진으로만 봐도
궁금하다…. 설악산도 진짜 멋있는데 금강산은 어떨지
우리 엄마 모시고 제발 가보고 싶다
멀리사 봐도 멋지더라 그저 웅장
나도 갔었을때 초딩이라 계곡물?이 진짜 옥색인거야.. 그래서 손에 떴는데 개투명해.. 그래서 다시 뜨고 또 떠도 투명해서 진짜 신기했어!
한편으론 물색 반사되는 바위에 옥색칠해놨나 의심했을정도(초딩이니까)
엄마가 두다리 관절 멀쩡할 때 같이 꼭 가고싶어..ㅜ
근데 진짜 예뻤어!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