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ough Guide to Cyprus 을 읽었다. 수도는 니코시아였지만 지금은 남북으로 분단되어 라코시아와 라코스로 불리운다. 8 8월은 피크로 물이 부족하고 요금은 높으며 덥기까지하다. 가을은 덥고 습도가 높기에 봄이 가장 좋다. 겨울에는 문을 열지않는 곳이 많기때문이다. 9 가장 경치가 좋은 항구는 북키프로스의 Girne(Kyrenia)다. 13 ercan은 북키프로스에 있지만 수도에서 제일 가깝다. 남키프로스는 직항이 런던이나 아테네 등에서 있지만 북키프로스는 이스탄불을 경유하여 40분 더 비행해야 한다. 23
리메솔은 서부가 영국해군기지로 사용되고 있다. 그래서 북키프로스난민에 이어 이스라엘, 러시아, 시리아난민 등이 집결하여 인구가 3배로 폭증하면서 2대도시가 되었다. 사자심왕 리처드가 약혼녀와 여동생을 돌려달라면서 키프로스를 점령했을 때 상륙했고 템플기사단에 양도하여 요한기사단과 같이 예루살렘을 잃고 본부로 사용하다가 비용효율성이 사라지자 나라를 빼앗긴 예루살렘 왕에게 매도한 곳이기도 하다. 최대 공항이 있는 라르나카와는 달리 최대 항구가 있기는 하지만 출입국은 금지되있지만 남해안의 중심에 위치한다. 21시장에서 신선한 과일을 사는 것은 고려해볼만 하고 나머지 박물관 등은 상업적으로 보인다. 83
파소스는 여행사의 단체위주로 상품이 짜여진 곳으로 단독 여행자에게는 교통이나 숙박 등 불편한 점이 많다. 오지였지만 키프러스의 두번째 공항이 생기면서 성수기 접근성이 좋아졌고 거실 바닥을 장식하는 모자이크 등을 볼만 하다. 알렉산더대왕의 급사후 제국이 분할되는 과정에서 이집트를 선택했다가 처형위기로 몰려 자살했었던 키프러스 왕의 슬픈 이야기도 있는 곳이다. 120 니코시아는 지중해는 물론 중동의 금융허브로 다른 도시와는 달리 관광의존도가 크지않다. 해발 220미터고 면적 110평방키로미터로 서울의 1/5에 불과하다. 인구는 남이 22만이고 북이 8만으로 30만이다. 168
의외로 상업적인 키프로스에서 관광안내소이기는 하지만 11 aristokyprou에서 월목 10시에 무료워킹투어를 한다니 시간이 되면 참가해도 좋을 듯하다. 182 기르네가 키프로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라고 하니 시간을 내서 둘러보는 것이 좋을 듯한데 인근 추천성은 디즈니랜드의 모티브가 되었다는데 등반중에 군부대가 있어 촬영도 되지않다니 아쉽다. 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