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이야긴데
지금 내동생은 고3인데
이건 초2?
그때 겪은 얘기임
우리 초등학교가

이렇게 있었는데 (발그림 미안 ㅋㅋㅋㅋ)
정문바로 옆으로 저렇게 갈라지는 골목이있었어
근데 저기 목욕탕있잖아
내 동생이랑 동생친구 두명까지 셋이서 학교정문앞을 나왔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내동생 팔을 잡고 끌고가더래
할아버지랑 같이 목욕하자면서
근데 동생친구냔들은 그냥 가버림 -_-
내동생 막 목욕탕 앞까지 끌려 갔는데
울면서 싫다고 막 난리치고 그 할아버지 뿌리치고
막 도망쳐옴
근데 이 이야기를 중학교때 해주더라구 ㅠㅠㅠㅠ
그런일이 있었다구 ㅠㅠ
진짜 내동생 큰 일 날뻔 했지 ㅠㅠㅠ
여시들도 어린딸이나 동생들 있으면 조심해 !!!!
첫댓글 나도 중학교때 지각해서 지름길로 가다가 할아버지가 집앞 담벼락에서 모닝딸을 치고있는거ㅡㅡ그래서 무시하고 지나가는데 존나 가슴만져도 되냐고 물어서 존나 썡까고 왔던거 기억난다 시발 태연한 척 하면서 걷는게 얼마나 무서웠는지 존나 저딴새끼들은 잘라버려야돼
묻길 뭘 물어 씨벨것들 셀프펠라 해보면 내 가슴 15센치 위로 손 올려서 한번만 손 대보도록 해준다ㅡㅡ모닝딸은 개뿔 집에서 쳐ㅡㅡ
정말 다 늙어서 주책이다.. 철은 언제드니?ㅠㅠ
아오 시발 역시 남자는 한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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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동네마다 고추 빻는 기계 하나씩 놔드려야겠어요
3 주기적 방문과 애프터 수리를 통해 ㅇㅇ
헐미쳣고....
헐.........ㅠㅠㅠㅠㅠㅠㅠ시팔 늙어서 힘도없는새끼가 ㅡㅡㅡ
하 =ㅅ= 진짜 근데 할배도 남자인지라 진짜 끌려고 끌면 못당함 ,
휴 ㅠㅠ
미친 내가 너네같은 놈들땜에 면허딴다고! 울 딸들 직접 통학시켜야지 무서워서 이건 뭐..
나도 목욕탕 근처에서 그런일 있어서 목욕탕 싫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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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ㅆ)저기 경기도 남양주 ㅋㅋㅋ
아니 저 미친할아버지가 -_- 나이먹고 뭐하는 짓이래
세상살기 무섭네..
영감탱이 미쳐가지고 ㅜㅜ
나 유치원생때 어떤할아버지가 양팔로 벽짚어서 ㅋㅋㅋㅋ 나 막은다음 사탕사줄께 따라가자고함 근데 난 싫어요 하고 팔밑으로 빠져나가서 뒤도안돌아보고 집감 ㅋㅋㅋㅋ
ㅋㅋㅋㅋ팔밑 애가 센스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