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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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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홍콩할매의 속삭임 사람 진짜 딸가진 여시들 나이어린 동생있는 여시들 조심해 !!!!!!!!!!!!!!!
도둑이 추천 0 조회 2,211 11.01.27 22:18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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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1.27 22:38

    첫댓글 나도 중학교때 지각해서 지름길로 가다가 할아버지가 집앞 담벼락에서 모닝딸을 치고있는거ㅡㅡ그래서 무시하고 지나가는데 존나 가슴만져도 되냐고 물어서 존나 썡까고 왔던거 기억난다 시발 태연한 척 하면서 걷는게 얼마나 무서웠는지 존나 저딴새끼들은 잘라버려야돼

  • 묻길 뭘 물어 씨벨것들 셀프펠라 해보면 내 가슴 15센치 위로 손 올려서 한번만 손 대보도록 해준다ㅡㅡ모닝딸은 개뿔 집에서 쳐ㅡㅡ

  • 11.01.27 23:25

    정말 다 늙어서 주책이다.. 철은 언제드니?ㅠㅠ

  • 아오 시발 역시 남자는 한결같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1.01.28 01:28

    222 동네마다 고추 빻는 기계 하나씩 놔드려야겠어요

  • 3 주기적 방문과 애프터 수리를 통해 ㅇㅇ

  • 11.01.28 01:48

    헐미쳣고....

  • 11.01.28 03:16

    헐.........ㅠㅠㅠㅠㅠㅠㅠ시팔 늙어서 힘도없는새끼가 ㅡㅡㅡ

  • 11.01.28 11:35

    하 =ㅅ= 진짜 근데 할배도 남자인지라 진짜 끌려고 끌면 못당함 ,

  • 11.01.28 13:11

    휴 ㅠㅠ

  • 11.01.28 16:27

    미친 내가 너네같은 놈들땜에 면허딴다고! 울 딸들 직접 통학시켜야지 무서워서 이건 뭐..

  • 11.01.28 16:55

    나도 목욕탕 근처에서 그런일 있어서 목욕탕 싫어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1.28 17:30

    ㄱㅆ)저기 경기도 남양주 ㅋㅋㅋ

  • 11.01.28 17:45

    아니 저 미친할아버지가 -_- 나이먹고 뭐하는 짓이래

  • 11.01.28 19:49

    세상살기 무섭네..

  • 11.01.28 20:19

    영감탱이 미쳐가지고 ㅜㅜ

  • 11.01.28 22:01

    나 유치원생때 어떤할아버지가 양팔로 벽짚어서 ㅋㅋㅋㅋ 나 막은다음 사탕사줄께 따라가자고함 근데 난 싫어요 하고 팔밑으로 빠져나가서 뒤도안돌아보고 집감 ㅋㅋㅋㅋ

  • 11.01.29 00:14

    ㅋㅋㅋㅋ팔밑 애가 센스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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