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501. 창43:11-15
오늘 본문은 순종에 대한 말씀입니다.
[창43:11-15]
11 그들의 아버지 이스라엘이 그들에게 이르되 그러할진대 이렇게 하라 너희는 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그릇에 담아가지고 내려가서 그 사람에게 예물로 드릴지니 곧 유향 조금과 꿀 조금과 향품과 몰약과 유향나무 열매와 감복숭아이니라
12 너희 손에 갑절의 돈을 가지고 너희 자루 아귀에 도로 넣어져 있던 그 돈을 다시 가지고 가라 혹 잘못이 있었을까 두렵도다
13 네 아우도 데리고 떠나 다시 그 사람에게로 가라
14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 사람 앞에서 너희에게 은혜를 베푸사 그 사람으로 너희 다른 형제와 베냐민을 돌려보내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내가 자식을 잃게 되면 잃으리로다
15 그 형제들이 예물을 마련하고 갑절의 돈을 자기들의 손에 가지고 베냐민을 데리고 애굽에 내려가서 요셉 앞에 서니라
11절 ‘그들의 아버지 이스라엘이’
여기서 이름이 야곱이 아니라 이스라엘입니다.
두려워하는 야곱이 아니라 하나님과 씨름하던 야곱의 모습입니다.
미루지 않고 결단합니다.
12절 ‘너희 자루 아귀에 도로 넣어져 있던 그 돈을 다시 가지고 가라’
정직함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정직함으로 행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13절 ‘네 아우도 데리고 떠나‘
가장 중요한 결단을 합니다.
베냐민을 보냅니다.
야곱이 붙들고 있던 것을 내려놓습니다.
믿음은 가장 소중한 것을 하나님께 맡기는 겁니다.
그러면서 야곱은 14절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 사람 앞에서 너희에게 은혜를 베푸사‘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계획을 세우지만 은혜에 맡기는 모습을 봅니다.
15절 예물, 두배의 돈, 베냐민을 데리고 애곱에 내려가 요셉 앞에 섭니다.
형들은 모르지만 하나님의 계획의 중심으로 들어가고 있는 겁니다.
순종하면 하나님의 섭리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길은 순종하면 열립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길이 보이지 않으십니까?
순종하십시오.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 속으로 들어가게 하고 길이 열리게 됩니다.
- 창43:11~15 길은 순종하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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