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http://blog.naver.com/rhkddlwkd/220512103226
4살짜리 조카 자장가로 틀어줬더니
이 노래 싫다고 울먹이길래
왜 싫어? 하니까
엄마가 버리고 가서 애기 혼자 있다고 이 노래 싫다고 함
ㅜㅜ
물론 괴담이니 사실인지는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잔잔한 동요에 이런 해석이 있을 줄이야;
흥미로워서 가지고 와 봄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민티아
첫댓글 나도 이 동요 무서웠던 기억이남... 그냥분위기나 가사가 무서웠어
맞아 이노래 진짜 무서워...
나 이 노래 어릴 때 엄마가 불러주기만 하면 울었대 너무 슬프다고
엥 당황스럽다...근데 전체적으로 우울?한 분위기노래긴함
나도 이 생각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애기한테 간다하니까 무슨일 생겼나하고
괴담으로 풀이해서 그렇지 어촌에는 아빠 일찍 돌아가고(바닷일 때문에) 엄마가 어린 아이를 혼자 두고 나가서 일할 수밖에 없는 사정의 집이 많았고 그러다가 어린 아기가 잘못된 일도 많았던 게 사실이야. 섬집아이라는 동요에 괜시리 괴담 얹어 이야기하는 것은 나도 별로인데 이 동요 되게 구슬픈 가사인 것은 맞음.
난그냥 슬픈노래라고 생각했는데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 좀무서움
나두 이거불러주면 싫었어 아기가 왜 혼자있냐구
나도 그냥 부르고 듣다가 가사를 생각하면서 들으니까 무서웠었음 왜인지도 모르고
나도어릴때 이거들으면 울음 ㅠㅠ
헐 난 이거들으면서 괘잘잤는데...
헐 나도 이거 듣고 애기때 울었다던데..
난 이거 국어쌤인가? 옛날엔 노동력부족해서 온가족이 일하러나갔고 애기혼자 집에 있는 경우가 많아 자신들없는동안 재밋게 놀라고 바닥에 쌀? 같은거 뿌려주고 주워먹으며 놀라하구 그렇게 배움~
헐 나도 이거들으면서 울었었는데 어릴때
나도이거들으면 울었음 그냥 너무슬퍼서
어렸을땐 가사때문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진짜 무서웠음 지금은 그냥 아무렇지 않지만
글보다가 생각난건데 내친구 놀러갔다가 근처에 무당? 분들 몰려계시는 곳이 있었는데 이노래 부르면서 지나가다가 무당 한분이 엄청 무섭게 혼냈댔음 그 노래에 귀신꼬인다고
아 ㅁㅊ 개소름 나 심심하면 그 노래 불렀는데ㅠㅠㅠㅠㅠㅠㅠ
이상하게 옛날부터 이노래만 들으면 엄청 싫었었음
어으으어어억 소름이야 진짜
이거 뭐 귀신이 제일 좋아하는 노래다 이런 말도 있음
이 노래 정말 좋아하는노랜데..귀신이 꼬인다니..
해석이 완전히 이해가는건 아니지만 나도 이노래 안좋아함..
헐 난 엄마가 불러줄때 좋아햇는데.. 목소리가 나른해서그런가
소름끼쳐..
나도 이노래 무서움 ㅜㅜ 멜로디도 가사도.. 그래서 울 아기한테는 작은별 자장가로 불러주고있음
우리애기도 불러주면 입을 삐죽거리면서 울먹이다가 결국 울음터트림 멜로디가 슬픈거같긴함
아기꼬갓신하나라는거나오는것도자살노래라고하던데
팔베고가 엎드려서 팔벤다는거아냐? 약간 억지같음...
이노래 별로안좋아했음 좀 음산한느낌?가사도 좀무서워서
억지같음ㅋㅋㄲㄱ보다존나웃었네
난이거 애기혼자 있는집에 도둑이 들어서 애기 팔을 칼로 베었다라고 들었는데 쨋든 무서웝
억지같은데..
내 동심..ㅋ
억지같긴하다ㅋㅋㅋㅋ 근데 진짜로 나도 어릴때부터 이동요 무서워했음..
첫댓글 나도 이 동요 무서웠던 기억이남... 그냥분위기나 가사가 무서웠어
맞아 이노래 진짜 무서워...
나 이 노래 어릴 때 엄마가 불러주기만 하면 울었대 너무 슬프다고
엥 당황스럽다...근데 전체적으로 우울?한 분위기노래긴함
나도 이 생각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애기한테 간다하니까 무슨일 생겼나하고
괴담으로 풀이해서 그렇지 어촌에는 아빠 일찍 돌아가고(바닷일 때문에) 엄마가 어린 아이를 혼자 두고 나가서 일할 수밖에 없는 사정의 집이 많았고 그러다가 어린 아기가 잘못된 일도 많았던 게 사실이야. 섬집아이라는 동요에 괜시리 괴담 얹어 이야기하는 것은 나도 별로인데 이 동요 되게 구슬픈 가사인 것은 맞음.
난그냥 슬픈노래라고 생각했는데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 좀무서움
나두 이거불러주면 싫었어 아기가 왜 혼자있냐구
나도 그냥 부르고 듣다가 가사를 생각하면서 들으니까 무서웠었음 왜인지도 모르고
나도어릴때 이거들으면 울음 ㅠㅠ
헐 난 이거들으면서 괘잘잤는데...
헐 나도 이거 듣고 애기때 울었다던데..
난 이거 국어쌤인가? 옛날엔 노동력부족해서 온가족이 일하러나갔고 애기혼자 집에 있는 경우가 많아 자신들없는동안 재밋게 놀라고 바닥에 쌀? 같은거 뿌려주고 주워먹으며 놀라하구 그렇게 배움~
헐 나도 이거들으면서 울었었는데 어릴때
나도이거들으면 울었음 그냥 너무슬퍼서
어렸을땐 가사때문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진짜 무서웠음 지금은 그냥 아무렇지 않지만
글보다가 생각난건데 내친구 놀러갔다가 근처에 무당? 분들 몰려계시는 곳이 있었는데 이노래 부르면서 지나가다가 무당 한분이 엄청 무섭게 혼냈댔음 그 노래에 귀신꼬인다고
아 ㅁㅊ 개소름 나 심심하면 그 노래 불렀는데ㅠㅠㅠㅠㅠㅠㅠ
이상하게 옛날부터 이노래만 들으면 엄청 싫었었음
어으으어어억 소름이야 진짜
이거 뭐 귀신이 제일 좋아하는 노래다 이런 말도 있음
이 노래 정말 좋아하는노랜데..귀신이 꼬인다니..
해석이 완전히 이해가는건 아니지만 나도 이노래 안좋아함..
헐 난 엄마가 불러줄때 좋아햇는데.. 목소리가 나른해서그런가
소름끼쳐..
나도 이노래 무서움 ㅜㅜ 멜로디도 가사도.. 그래서 울 아기한테는 작은별 자장가로 불러주고있음
우리애기도 불러주면 입을 삐죽거리면서 울먹이다가 결국 울음터트림 멜로디가 슬픈거같긴함
아기꼬갓신하나라는거나오는것도자살노래라고하던데
팔베고가 엎드려서 팔벤다는거아냐? 약간 억지같음...
이노래 별로안좋아했음 좀 음산한느낌?가사도 좀무서워서
억지같음ㅋㅋㄲㄱ보다존나웃었네
난이거 애기혼자 있는집에 도둑이 들어서 애기 팔을 칼로 베었다라고 들었는데 쨋든 무서웝
억지같은데..
내 동심..ㅋ
억지같긴하다ㅋㅋㅋㅋ 근데 진짜로 나도 어릴때부터 이동요 무서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