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도 가있군요.
기다리고 있었던 어린이들 참 착해요.
갈길을 잘알고 있는 봉산어린이...참 고마웠어요.
큰소나무 아래에서 이쁜짓...
바다가 보이고..
내소사도 보이고..
어린이들은 마을에 무사히 내려왔어요.
작약인가요?
능가산내소사...
동전던지기..
입장료가 2000원이군요.
배가 고팟던 어린이들..
무서...
첫댓글 새록 새록 그날의 기억이 납니다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
해물파전이 넘 맛있었어요...ㅎ
첫댓글 새록 새록 그날의 기억이 납니다 ..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
해물파전이 넘 맛있었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