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회사의 ’26.3월말 대출채권 잔액은 264.1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1.1조원 감소(0.4%↓)하였으며,
◦가계대출 잔액(134.5조원)은 전분기 대비 0.5조원(0.4%↑) 증가, 기업대출 잔액(129.5조원)은 1.7조원(1.3%↓) 감소
< 보험회사 대출채권 현황(특별계정 포함) > (단위 : 조원) |
| 구 분 | ‘25.3말 | ‘25.6말 | ‘25.9말 | ‘25.12말 | ‘26.3말 | 전분기比 |
| 대출전체(총여신) | 267.8 | 265.4 | 261.4 | 265.2 | 264.1 | △1.1 |
| 가계대출 | 134.9 | 134.4 | 133.3 | 134.0 | 134.5 | 0.5 |
|
| (보험계약*) | 70.7 | 70.3 | 70.0 | 70.8 | 71.4 | 0.6 |
|
| (주택담보) | 52.2 | 52.3 | 51.9 | 51.7 | 51.7 | 0.0 |
|
| (신용) | 7.9 | 7.9 | 7.9 | 8.0 | 8.0 | 0.0 |
|
| (기타) | 4.0 | 3.8 | 3.5 | 3.5 | 3.4 | △0.1 |
| 기업대출 | 132.8 | 131.0 | 128.0 | 131.2 | 129.5 | △1.7 |
|
| (대기업) | 46.4 | 45.3 | 43.2 | 43.6 | 42.6 | △1.0 |
|
| (중소기업) | 86.5 | 85.6 | 84.7 | 87.6 | 86.9 | △0.7 |
* 보험계약대출은 IFRS17 상 부채(책임준비금)의 차감계정이나, 통계 관리 및 정보의 연속성 차원에서 대출채권 현황에 포함
* 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 기준
□보험회사의 ’26.3월말 대출채권 연체율은 0.82%로 전분기 대비 0.02%p 하락하였으며,
◦가계대출 연체율(0.87%)은 전분기 대비 0.03%p 상승, 기업대출 연체율(0.80%)은 전분기 대비 0.03%p 하락
< 보험회사 대출채권 연체율 > (단위 : %, %p) |
| 구 분 | ‘25.3말 | ‘25.6말 | ‘25.9말 | ‘25.12말 | ‘26.3말 | 전분기比 |
| 대출전체 | 0.66 | 0.83 | 0.81 | 0.84 | 0.82 | △0.02 |
| 가계대출 | 0.79 | 0.80 | 0.85 | 0.84 | 0.87 | 0.03 |
|
| (주택담보) | 0.40 | 0.40 | 0.39 | 0.40 | 0.41 | 0.01 |
|
| (주택담보外) | 2.51 | 2.57 | 2.94 | 2.87 | 2.91 | 0.04 |
| 기업대출 | 0.60 | 0.85 | 0.79 | 0.83 | 0.80 | △0.03 |
|
| (대기업) | 0.09 | 0.71* | 0.72 | 0.75 | 0.81 | 0.06 |
|
| (중소기업) | 0.87 | 0.92 | 0.83 | 0.87 | 0.80 | △0.07 |
* 홈플러스 대출채권이 ’25.2분기부터 연체채권(1개월 이상)으로 계상
* 부실채권비율 = 고정이하 여신 / 총여신
□보험회사의 ’26.3월말 부실채권비율은 1.13%로 전분기 대비 0.10%p 상승하였으며,
◦가계대출(0.68%) 및 기업대출 부실채권비율(1.35%)은 전분기 대비 각각 0.01%p, 0.14%p 상승
< 보험회사 부실채권비율 > (단위 : %, %p) |
| 구 분 | ‘25.3말 | ‘25.6말 | ‘25.9말 | ‘25.12말 | ‘26.3말 | 전분기比 |
| 대출전체 | 0.93 | 1.00 | 0.98 | 1.03 | 1.13 | 0.10 |
| 가계대출 | 0.57 | 0.61 | 0.67 | 0.67 | 0.68 | 0.01 |
|
| (주택담보) | 0.27 | 0.27 | 0.28 | 0.28 | 0.29 | 0.01 |
|
| (주택담보外) | 1.88 | 2.09 | 2.50 | 2.43 | 2.44 | 0.01 |
| 기업대출 | 1.10 | 1.20 | 1.13 | 1.21 | 1.35 | 0.14 |
|
| (대기업) | 0.86* | 0.95 | 1.07 | 1.27 | 1.35 | 0.08 |
|
| (중소기업) | 1.23 | 1.33 | 1.17 | 1.18 | 1.36 | 0.18 |
*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로 인해 홈플러스 대출채권이 전액 고정으로 분류
□중동 상황 등 대외 불안요인 지속에 따른 부실 확대 가능성 등에 대비하여,
◦ 보험회사로 하여금 충분한 대손충당금 적립 등 손실흡수능력을 확충하고, 자산건전성 관리를 강화하도록 지도할 예정
☞본 자료를 인용하여 보도할 경우에는 출처를 표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http://www.fss.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