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503. 창43:26-34
오늘 본문은 사실에 대한 말씀입니다.
[창43:26-34]
26 요셉이 집으로 오매 그들이 집으로 들어가서 예물을 그에게 드리고 땅에 엎드려 절하니
27 요셉이 그들의 안부를 물으며 이르되 너희 아버지 너희가 말하던 그 노인이 안녕하시냐 아직도 생존해 계시느냐
28 그들이 대답하되 주의 종 우리 아버지가 평안하고 지금까지 생존하였나이다 하고 머리 숙여 절하더라
29 요셉이 눈을 들어 자기 어머니의 아들 자기 동생 베냐민을 보고 이르되 너희가 내게 말하던 너희 작은 동생이 이 아이냐 그가 또 이르되 소자여 하나님이 네게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노라
30 요셉이 아우를 사랑하는 마음이 복받쳐 급히 울 곳을 찾아 안방으로 들어가서 울고
31 얼굴을 씻고 나와서 그 정을 억제하고 음식을 차리라 하매
32 그들이 요셉에게 따로 차리고 그 형제들에게 따로 차리고 그와 함께 먹는 애굽 사람에게도 따로 차리니 애굽 사람은 히브리 사람과 같이 먹으면 부정을 입음이었더라
33 그들이 요셉 앞에 앉되 그들의 나이에 따라 앉히게 되니 그들이 서로 이상히 여겼더라
34 요셉이 자기 음식을 그들에게 주되 베냐민에게는 다른 사람보다 다섯 배나 주매 그들이 마시며 요셉과 함께 즐거워하였더라
26절 ‘예물을 그에게 드리고 땅에 엎드려 절하니’
형들이 애굽의 총리에게 절합니다.
형들은 모르지만 창37장 요셉의 꿈이 이루어지는 장면입니다.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는 겁니다.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이 세상의 역사입니다. 27절 ‘너희 아버지 너희가 말하던 그 노인이 안녕하시냐’ 요셉의 관심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사랑과 그리움입니다. 28절 ‘우리 아버지가 평안하고 지금까지 생존하였나이다 하고 머리 숙여 절하더라’ 형들의 머리 숙여 절함이 또 기록됩니다. 말씀이 성취되고 있음을 반복해서 기록하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29절, 30절 요셉은 눈물을 흘립니다. 요셉에게 중요한 것은 복수가 아니라 회복임을 알수 있습니다. 33절 그리고 식사가 시작되는데 형들을 나이순대로 앉힙니다. 너무나도 당연한 일인데도 형들은 이해할수 없는 일이 일어난겁니다. 하나님은 365일 매순간 함께 하시고, 일하시고 계신다는걸 기억하셔야 합니다. 이해되지 않는 상황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말씀은 매순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일어나는 일은 우리가 아는 일들이 진행되고 있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일이 말씀대로 진행되고 있는겁니다. 오늘 일은 형들이 애굽의 총리에게 절하고 있는게 아니라 형들이 요셉에게 절할거라는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는겁니다. 눈에 보이는 일이 사실이 아니라 말씀이 이루어지는것이 사실입니다. 창43:26~34 눈에 보이는 일이 사실이 아니라 말씀이 이루어지는것이 사실입니다.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