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조그만 밭은 남남서향인데 뒷쪽은 어느 종친회 산이고요.
왼쪽은 산림연구소가 있으며 오른쪽은 법인체 고아원으로 3면이 둘러싸여있습니다.
터져있는 남쪽 아래에 고아원의 밭이 있는데 그동안 관리를 하지 않아서 아랫밭과의 사이 둑에 아카시나무, 참나무, 뽕나무, 드릅나무가 제법 많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2일에 걸쳐 낫과 톱을 이용하여 정리를 하였습니다.
제 멘토께서 잘라낸 나무의 그루터기에 근사미를 발라두라고 약제와 붓을 주셔서 그림(?)을 그려두었습니다.
사진은 정리 후의 모습입니다.
왼쪽이 아랫밭, 오른쪽 망이 쳐져 있는 곳이 제 밭입니다.
첫댓글 에구 날씨도 무더운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ㅎㅎㅎ
연해주님! 고맙습니다.
매일 새벽에 가서 작업을 하고 있는데도 땀으로 목욕을 합니다.
그제부터는 뒷편 산과의 경계를 정리하고 있네요.
아마 2일은 걸릴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는 고아원과의 경계를......
일을 하면 할 수록 일이 보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셨네요^#
영주마마님!
고~맙습니다.
ㅎ호
더운데 고앵 많이 하셨네요
밭에 팥을 심고나니 밭둑이 보였습니다.
ㅎㅎㅎㅎ
수고하셨어요
박사님
시원한 막국수 국물이
혹시 생각은 나셨는지요?
ㅎㅎㅎ
샤벽에 나가서 8시경에 돌아오니 물처럼 생긴 것은 모두 땡깁니다.
깔끔하게 정리 잘 하셨네요. 고생 많았습니다.
돌격대님!
고맙습니다.
일이란 것이 그렇더군요.
당분간은 진땀을 뺄 각오를 하고 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박사님. ㅎ
보기엔 완전 좋습니다. ㅎㅎ
ㅎㅎㅎ
ㅎㅎㅎ
밭 일이 여건 힘든 것이 아니더군요.
뭐든 사람손이 가야지 말끔히 정리가 되네요.수고 하셨습니다.~~
초록단비님!
고맙습니다.
가꾸는 사람의 정성이 없으면 결과는 뻔하지요.
고맙습니다.
더위에 수고하셨습니다
이쁘게 관리 잘하시니
제속이 시원합니다~~
노송동님!
고맙습니다.
어제 밭을 둘러보니 이파리가 충해를 입었고 가뭄을 타서 말라가는 녀석들이 보이더군요.
빨리 비가 내려야할텐데 걱정입니다.
애쓰셨어요.
밭 만들기 쉽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