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퐁크린싱
로판 표지에는
디자인 표지, 일러스트 표지 등이 있는데
그 중에서
풍경화, 명화 같은 느낌의
표지들을 들고와봄
.
.
.
<레드 앤 매드>
<사마귀가 친구에게>
<곱게 키운 악당들>
<버림받고 즐기는 소박한 독신의 삶>
<윈터 하우스>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있다>
<권태의 늪>
<약탈☆마드모아젤>
<윈터 울프>
<안갯길에 사는 사람들>
<야만의 영역>
<순정적 포로>
<술래의 눈이 먼 날에>
<남주를 피하려다 하렘을 만들었다>
<오직 그대의 안녕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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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그림같은 로판 표지 모음.jpg
퐁크린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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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535
22.08.28 14:47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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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와 너무 예쁘다 이런거는 실물책으로 소장하고 싶어
와진심이쁘다..일러말고 이런거도 작가한테 외주주는거겠지?
와 그림 너무 좋다
이런건 어떻게 그리는거야? 무슨 툴을 쓰는거야? 배워보고싶당
예쁘다
와 이쁜거많다
너무 예뻐어어어어!!!!!!!!
와 여기있는 거 읽어본 여시들중에 개연성 좋고 과하지않은거 추천해줄수있을까? 표지가 예뻐서 궁금하다
@일룸의낫띄 고마워 여샤!
사마귀 존잼이야
몽글몽글
와 진짜 전부 너무 예쁘다
저런건 사진을 수정해서 만드는걸까 아니면 쌩으로 다 그리는걸까?!
아 이런거 너무 좋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