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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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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장모님이 돈까스 30개 줘서 화난 사위
술래키키 추천 0 조회 52,508 22.08.28 20:51 댓글 54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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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시발놈이

  • 22.08.29 11:32

    다튀겨서 얼린다음 에프돌려드셈 ㅡㅡ

  • 22.08.29 11:57

    예민.. 별 거 아니구만 냉동실에 보관하면 되는거고 챙겨주면 감사할 것이지 어째 저렇게 트집을 잡노

  • 22.08.29 12:16

    냉동실 놔뒀다 뭐하노 ㅡㅡ 일머리가 없네 한방에 튀기고 냉동했다 에프돌려먹어 ㅡㅡ

  • 22.08.29 12:28

    씨발 니가 그럼 알아서 만들어서 채워놓던가 존나 징징대네 손하나 까딱 안하고 씨발

  • 22.08.29 12:36

    돼지갈비나 돈까스 만드는 게 얼마나 정성 들어가는일인데 미친놈이 냉동실은 왜 있냐

  • 22.08.29 13:24

    뭐야 이상해

  • 22.08.29 13:26

    넌 먹지 마

  • 22.08.29 13:39

    뭐하는새끼야

  • 뭐래시발...꺼져

  • 22.08.29 13:43

    해줘도 질알이야

  • 22.08.29 13:52

    저런것도 결혼을하네

  • 22.08.29 14:11

    칵마 주변사람들 초대해서 나눠먹어도되고 얼려서 먹어도되고 사람이 그릇이 참 작다

  • 얼려놓으면 되잖아; 인성나가리

  • 22.08.29 14:37

    자랑하네 남자어임

  • 배가 쳐 불렀나

  • 22.08.29 16:22

    냉동실에 넣어놔

  • 22.08.29 16:32

    며느리가 시어머니가 또 전부쳐왔네요 지겨워죽겠어요 <<이러면 이제 난리날텐데;; 장모님이 착하신가보다 사위색기가 저리 진심으로 만만하게 보고 투덜댈정도면

  • 22.08.29 16:46

    나 진짜 너무 신경쓰임.. 우리엄마가 저기 장모님 같으시고 내가 저 남자 입장이라서 더 그런듯... 나도 비정상인건가

    여시들 대부분이
    장모님의 노동이 존중받아야한다 가 큰거지?
    나는 장모님이 굳이 요청받지도 않은 노동력을 제공할 필요성이 있었는가.에 대해 말하고싶은거임...

    글 초반에도 빈손으로 오라고 강조한거 같고 과한 음식 하지 말아달라고 여러번 말씀 드린거같음.

    본인도 고맙고 미안해하는게 정상이라고 인지한 상태에서 장모님의 일이 스트레스니까 비정상이냐고 물어본거지 저 남자 인성얘기 나올줄 몰랐음

    정성감사한건 순간이지만 여시들은 진심으로 30장이나 되는 돈까스나 한참 먹어야하는 재운 갈비 이런걸 그냥 받을수있어...? 갈비 재운것도 진짜 빨리 먹어야함...

    남 주라는 얘기 많은데 코로나에 누굴 남을줘..?남한테 준다는건 음쓰 남한테 준다는 얘기로 들림.. 막말로 교류 별로 없는 이웃이 주면 받고?...

    한남 이해해주기 싫은건 맞는데 사건의 중점만 놓고보면 장모님의 독단은 맞지않아..?

  • 22.08.29 22:50

    여시 맘도 무슨 말인지 알아! 나도 엄마나 할머니가 자취집에 음식 주시는거 스트레스 받을 때 있거든.. 그런데 여자+친엄마 인 상황이랑 남자+장모인 상황이 너무 달라서 떼놓고 볼 수 없는 거 같아 ㅎㅎㅎ

  • 22.08.30 09:17

    나도 100퍼 이해함. 이거 부모님들이 음식 바리바리 해주는 스타일이면 좀 이해할걸? 자식사랑 손주사랑인건 알지...근데 자식들이 싫다는데...
    냉동실에 넣어놓고 먹으라지만 그러면 그것때문에 다른걸 못넣잖아.
    저 한남이 지가 일 하기 싫은것도 맞기야 하지만, 돈까스 조금씩 사먹이면 되는거를 매번 튀기는게 귀찮은것도 이해함.
    인터넷에서나 오히려 저런건 두둔하는거지..사실 친구들끼리는 또 엄마가 한가득 싸줬어ㅠㅠㅠ 이러면서 승질내는거 흔한일

  • 22.08.29 17:34

    주ㅏ도 지랄 처먹기만 해봐 아주

  • 22.08.29 17:56

    저기 미안한데 에어프라이어 모르니? ..

  • 22.08.29 18:03

    싸가지

  • 22.08.29 18:10

    뭐래

  • 22.08.29 18:49

    나는 짜증나는거 이해해 울 엄마가 저러시거든ㅠㅠ

  • 22.08.29 19:03

    ㅅㅂ 징징거리는거 듣기싫노 아니 결론은 내가 해야하는 집안일이 늘어난다 이거아냐;

  • 22.08.29 20:13

    냉동실 없냐? 쟁여두고 에어프라이기 돌려 먹으면 되잖아

  • 22.08.29 20:38

    ㅋㅋㅋㅋㅋㅋ뭔..

  • 22.08.29 20:51

    미친넘이

  • 냉동실에 넣고 먹고싶을때 튀겨 이 화상아 머리 없어?

  • 22.08.29 23:23

    복에 겨웠노

  • 22.08.30 00:00

    쳐먹지마라 시바 ㅋㅋㅋ 복에 겨워서 요강에 똥을 싼다 아주

  • 22.08.30 00:12

    아 진짜 존나 꼬였네 누가 너 먹으라고 가져왔냐고 ,,

  • 22.08.30 00:34

    진짜 닌

  • 22.08.30 01:55

    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2.08.30 04:40

    현명하게 사는게 안되면 손들고 함 세게 느 대가리 내리치라~ 정신 퍼뜩 드면 그나마 짐승은 아닌디 거서 뭐가 잘못된건데 하는 잡소리 나오믄 니는 짐승이다

  • 22.08.30 05:29

    뭐여시발

  • 22.08.30 22:14

    뭐가 화가날 일이야..?? 너무 고맙지만 손이 너무 커서 감당이 안된다 이런 것도 아니고

  • 22.08.30 23:37

    ?

  • 22.08.31 09:29

    걍 굶어디져

  • 22.08.31 10:39

    할… 감사한거 아냐?

  • 22.09.02 00:07

    싸가지 대박

  • 22.09.04 07:42

    양이 많긴 한데
    저 부부 상황 보니 밥 해먹는게 바쁘고 고생할까봐 일부러 가열조리만 하면 되는걸로 가져오신 것 같은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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