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술래키키https://www.teamblind.com/kr/post/장모님이-돈가스를-30개나-만들어-오셨는데-너무-화가-나-내가-비정상인-건가-3S55eCbT
시발놈이
다튀겨서 얼린다음 에프돌려드셈 ㅡㅡ
예민.. 별 거 아니구만 냉동실에 보관하면 되는거고 챙겨주면 감사할 것이지 어째 저렇게 트집을 잡노
냉동실 놔뒀다 뭐하노 ㅡㅡ 일머리가 없네 한방에 튀기고 냉동했다 에프돌려먹어 ㅡㅡ
씨발 니가 그럼 알아서 만들어서 채워놓던가 존나 징징대네 손하나 까딱 안하고 씨발
돼지갈비나 돈까스 만드는 게 얼마나 정성 들어가는일인데 미친놈이 냉동실은 왜 있냐
뭐야 이상해
넌 먹지 마
뭐하는새끼야
뭐래시발...꺼져
해줘도 질알이야
저런것도 결혼을하네
칵마 주변사람들 초대해서 나눠먹어도되고 얼려서 먹어도되고 사람이 그릇이 참 작다
얼려놓으면 되잖아; 인성나가리
자랑하네 남자어임
배가 쳐 불렀나
냉동실에 넣어놔
며느리가 시어머니가 또 전부쳐왔네요 지겨워죽겠어요 <<이러면 이제 난리날텐데;; 장모님이 착하신가보다 사위색기가 저리 진심으로 만만하게 보고 투덜댈정도면
나 진짜 너무 신경쓰임.. 우리엄마가 저기 장모님 같으시고 내가 저 남자 입장이라서 더 그런듯... 나도 비정상인건가여시들 대부분이 장모님의 노동이 존중받아야한다 가 큰거지?나는 장모님이 굳이 요청받지도 않은 노동력을 제공할 필요성이 있었는가.에 대해 말하고싶은거임... 글 초반에도 빈손으로 오라고 강조한거 같고 과한 음식 하지 말아달라고 여러번 말씀 드린거같음.본인도 고맙고 미안해하는게 정상이라고 인지한 상태에서 장모님의 일이 스트레스니까 비정상이냐고 물어본거지 저 남자 인성얘기 나올줄 몰랐음정성감사한건 순간이지만 여시들은 진심으로 30장이나 되는 돈까스나 한참 먹어야하는 재운 갈비 이런걸 그냥 받을수있어...? 갈비 재운것도 진짜 빨리 먹어야함...남 주라는 얘기 많은데 코로나에 누굴 남을줘..?남한테 준다는건 음쓰 남한테 준다는 얘기로 들림.. 막말로 교류 별로 없는 이웃이 주면 받고?... 한남 이해해주기 싫은건 맞는데 사건의 중점만 놓고보면 장모님의 독단은 맞지않아..?
여시 맘도 무슨 말인지 알아! 나도 엄마나 할머니가 자취집에 음식 주시는거 스트레스 받을 때 있거든.. 그런데 여자+친엄마 인 상황이랑 남자+장모인 상황이 너무 달라서 떼놓고 볼 수 없는 거 같아 ㅎㅎㅎ
나도 100퍼 이해함. 이거 부모님들이 음식 바리바리 해주는 스타일이면 좀 이해할걸? 자식사랑 손주사랑인건 알지...근데 자식들이 싫다는데...냉동실에 넣어놓고 먹으라지만 그러면 그것때문에 다른걸 못넣잖아.저 한남이 지가 일 하기 싫은것도 맞기야 하지만, 돈까스 조금씩 사먹이면 되는거를 매번 튀기는게 귀찮은것도 이해함.인터넷에서나 오히려 저런건 두둔하는거지..사실 친구들끼리는 또 엄마가 한가득 싸줬어ㅠㅠㅠ 이러면서 승질내는거 흔한일
주ㅏ도 지랄 처먹기만 해봐 아주
저기 미안한데 에어프라이어 모르니? ..
싸가지
뭐래
나는 짜증나는거 이해해 울 엄마가 저러시거든ㅠㅠ
ㅅㅂ 징징거리는거 듣기싫노 아니 결론은 내가 해야하는 집안일이 늘어난다 이거아냐;
냉동실 없냐? 쟁여두고 에어프라이기 돌려 먹으면 되잖아
ㅋㅋㅋㅋㅋㅋ뭔..
미친넘이
냉동실에 넣고 먹고싶을때 튀겨 이 화상아 머리 없어?
죽인다
복에 겨웠노
쳐먹지마라 시바 ㅋㅋㅋ 복에 겨워서 요강에 똥을 싼다 아주
아 진짜 존나 꼬였네 누가 너 먹으라고 가져왔냐고 ,,
진짜 닌
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명하게 사는게 안되면 손들고 함 세게 느 대가리 내리치라~ 정신 퍼뜩 드면 그나마 짐승은 아닌디 거서 뭐가 잘못된건데 하는 잡소리 나오믄 니는 짐승이다
뭐여시발
뭐가 화가날 일이야..?? 너무 고맙지만 손이 너무 커서 감당이 안된다 이런 것도 아니고
?
걍 굶어디져
할… 감사한거 아냐?
싸가지 대박
양이 많긴 한데저 부부 상황 보니 밥 해먹는게 바쁘고 고생할까봐 일부러 가열조리만 하면 되는걸로 가져오신 것 같은데ㅜ
시발놈이
다튀겨서 얼린다음 에프돌려드셈 ㅡㅡ
예민.. 별 거 아니구만 냉동실에 보관하면 되는거고 챙겨주면 감사할 것이지 어째 저렇게 트집을 잡노
냉동실 놔뒀다 뭐하노 ㅡㅡ 일머리가 없네 한방에 튀기고 냉동했다 에프돌려먹어 ㅡㅡ
씨발 니가 그럼 알아서 만들어서 채워놓던가 존나 징징대네 손하나 까딱 안하고 씨발
돼지갈비나 돈까스 만드는 게 얼마나 정성 들어가는일인데 미친놈이 냉동실은 왜 있냐
뭐야 이상해
넌 먹지 마
뭐하는새끼야
뭐래시발...꺼져
해줘도 질알이야
저런것도 결혼을하네
칵마 주변사람들 초대해서 나눠먹어도되고 얼려서 먹어도되고 사람이 그릇이 참 작다
얼려놓으면 되잖아; 인성나가리
자랑하네 남자어임
배가 쳐 불렀나
냉동실에 넣어놔
며느리가 시어머니가 또 전부쳐왔네요 지겨워죽겠어요 <<이러면 이제 난리날텐데;; 장모님이 착하신가보다 사위색기가 저리 진심으로 만만하게 보고 투덜댈정도면
나 진짜 너무 신경쓰임.. 우리엄마가 저기 장모님 같으시고 내가 저 남자 입장이라서 더 그런듯... 나도 비정상인건가
여시들 대부분이
장모님의 노동이 존중받아야한다 가 큰거지?
나는 장모님이 굳이 요청받지도 않은 노동력을 제공할 필요성이 있었는가.에 대해 말하고싶은거임...
글 초반에도 빈손으로 오라고 강조한거 같고 과한 음식 하지 말아달라고 여러번 말씀 드린거같음.
본인도 고맙고 미안해하는게 정상이라고 인지한 상태에서 장모님의 일이 스트레스니까 비정상이냐고 물어본거지 저 남자 인성얘기 나올줄 몰랐음
정성감사한건 순간이지만 여시들은 진심으로 30장이나 되는 돈까스나 한참 먹어야하는 재운 갈비 이런걸 그냥 받을수있어...? 갈비 재운것도 진짜 빨리 먹어야함...
남 주라는 얘기 많은데 코로나에 누굴 남을줘..?남한테 준다는건 음쓰 남한테 준다는 얘기로 들림.. 막말로 교류 별로 없는 이웃이 주면 받고?...
한남 이해해주기 싫은건 맞는데 사건의 중점만 놓고보면 장모님의 독단은 맞지않아..?
여시 맘도 무슨 말인지 알아! 나도 엄마나 할머니가 자취집에 음식 주시는거 스트레스 받을 때 있거든.. 그런데 여자+친엄마 인 상황이랑 남자+장모인 상황이 너무 달라서 떼놓고 볼 수 없는 거 같아 ㅎㅎㅎ
나도 100퍼 이해함. 이거 부모님들이 음식 바리바리 해주는 스타일이면 좀 이해할걸? 자식사랑 손주사랑인건 알지...근데 자식들이 싫다는데...
냉동실에 넣어놓고 먹으라지만 그러면 그것때문에 다른걸 못넣잖아.
저 한남이 지가 일 하기 싫은것도 맞기야 하지만, 돈까스 조금씩 사먹이면 되는거를 매번 튀기는게 귀찮은것도 이해함.
인터넷에서나 오히려 저런건 두둔하는거지..사실 친구들끼리는 또 엄마가 한가득 싸줬어ㅠㅠㅠ 이러면서 승질내는거 흔한일
주ㅏ도 지랄 처먹기만 해봐 아주
저기 미안한데 에어프라이어 모르니? ..
싸가지
뭐래
나는 짜증나는거 이해해 울 엄마가 저러시거든ㅠㅠ
ㅅㅂ 징징거리는거 듣기싫노 아니 결론은 내가 해야하는 집안일이 늘어난다 이거아냐;
냉동실 없냐? 쟁여두고 에어프라이기 돌려 먹으면 되잖아
ㅋㅋㅋㅋㅋㅋ뭔..
미친넘이
냉동실에 넣고 먹고싶을때 튀겨 이 화상아 머리 없어?
죽인다
복에 겨웠노
쳐먹지마라 시바 ㅋㅋㅋ 복에 겨워서 요강에 똥을 싼다 아주
아 진짜 존나 꼬였네 누가 너 먹으라고 가져왔냐고 ,,
진짜 닌
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명하게 사는게 안되면 손들고 함 세게 느 대가리 내리치라~ 정신 퍼뜩 드면 그나마 짐승은 아닌디 거서 뭐가 잘못된건데 하는 잡소리 나오믄 니는 짐승이다
뭐여시발
뭐가 화가날 일이야..?? 너무 고맙지만 손이 너무 커서 감당이 안된다 이런 것도 아니고
?
걍 굶어디져
할… 감사한거 아냐?
싸가지 대박
양이 많긴 한데
저 부부 상황 보니 밥 해먹는게 바쁘고 고생할까봐 일부러 가열조리만 하면 되는걸로 가져오신 것 같은데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