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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토지면적: 23,956㎡ 약 7,247평
매매가: 10억원
토지 환산가격: 약 평당 12.7만원
총 4필지 일괄 매매
대지·전·임야 혼합 구성
기존 제1종근린생활시설 포함
완경사 임야
계곡 및 자연석
울창한 수목
전망 확보
진입도로 관련 매도인 보유 지분 포함
진입도로 지분 환산 약 392㎡는 무상 이전 조건
특히 6m × 약 183m 규모의 포장 진입도로 약 392㎡에 해당하는 지분을 별도 부담 없이 이전받는 조건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 7,247평이라는 규모가 만들어내는 차이
이 매물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면적입니다.
약 7,247평.
일반적인 전원주택 한 채를 짓기 위한 토지와는 출발점 자체가 다릅니다.
집 한 채를 짓고 마당을 만드는 정도가 아니라,
전체 공간을 하나의 큰 그림으로 구상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예를 들어 전원주택을 여러 채 계획하는 경우에도 검토할 수 있고, 가족이나 가까운 지인들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으로 구성하는 방법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또는 굳이 여러 채를 만들지 않고,
한 가족의 주거공간과 정원, 숲, 산책로, 휴식공간, 취미공간 등을 하나의 큰 영역으로 만드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바로 이런 점에서 일반적인 전원주택용 토지와 차이가 있습니다.
■ ‘나만의 왕국’을 만들 수 있는 땅
요즘 대형 전원주택을 찾는 분들 중에는 단순히 큰 집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집을 둘러싼 자연까지 나만의 공간으로 만들고 싶어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 토지는 그런 수요에 잘 맞습니다.
대규모 임야가 함께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건축 가능한 부분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집과 정원,
숲과 산책로,
계곡과 휴식공간,
전망을 바라보는 장소,
가족을 위한 야외공간 등을 하나의 공간으로 구상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실제 건축이나 개발 범위는 각 필지의 용도지역과 지목, 개발행위허가, 산지 관련 규정, 도로 및 각종 인허가를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내 땅 전체를 하나의 공간으로 설계해보고 싶은 분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인 규모입니다.
■ 전원주택 단지를 구상하는 분이라면
또 하나 검토할 수 있는 방향은 전원주택 단지입니다.
7,247평이라는 넓은 면적을 활용해 토지의 지형과 자연환경을 최대한 살리면서 여러 세대가 함께하는 자연형 주거공간을 구상해볼 수 있습니다.
획일적으로 택지를 밀어버리는 방식보다는,
기존 나무와 지형을 살리고 필요한 부분만 개발하는 자연친화적인 형태가 이 토지의 장점을 더욱 살릴 수 있습니다.
다만 전원주택 단지 조성 역시 실제로는 개발행위허가, 산지전용, 도로, 기반시설, 상하수도 및 오수처리 등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가능하다’고 단정하기보다는 현장 여건을 살린 전원주택 단지 개발을 검토할 수 있는 대규모 토지라는 관점에서 보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 캠핑장 목적이라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현장 실사와 군청 문의를 통해 확인한 내용이 있어 명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캠핑장 용도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마을 초입으로 들어오는 진입도로가 4m에 미치지 못하는 구간이 있어 캠핑장과 같은 시설은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따라서 이 매물을 캠핑장 개발 목적으로 접근하시는 분께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런 부분을 미리 확인하고,
이 땅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용도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결과가 바로
전원주택 단지 또는 나만의 대규모 자연형 공간
이라는 방향입니다.
■ 현장에서 느껴지는 자연이 이 토지의 진짜 자산
실제로 현장을 답사해 보면 공부상 면적만 보고 판단하기 어려운 매력이 있습니다.
임야라고 해서 가파른 산을 떠올리실 필요는 없습니다.
현장에는 완만하게 이어지는 지형이 있고, 기존의 나무와 바위, 계곡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특히 계곡과 자연석, 오래된 수목은 돈을 들여 새로 조성한다고 해서 단기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새로운 전원주택 단지를 조성하면서 조경을 처음부터 만드는 것과,
이미 수십 년 동안 자라온 나무와 자연 지형을 품은 땅을 이용하는 것은 분위기 자체가 다릅니다.
■ 실제 가족 동행 답사에서도 확인된 현장 분위기
최근 실제 매수희망자분과 가족분들이 함께 현장을 답사했습니다.
특히 함께 오신 부모님 세대에서 자연환경과 현장의 분위기를 좋게 평가하셨습니다.
사진이나 토지이용계획확인원만으로는 느끼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현장에 들어서면 나무와 바위, 계곡이 어우러지고, 주변으로 펼쳐지는 전망까지 더해져 ‘사람이 만든 공간’보다는 ‘자연 속에 집을 얹는 공간’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이런 대형 자연형 토지는 결국 현장을 직접 보셔야 합니다.
■ 기존 제1종근린생활시설도 포함
토지만 있는 매물이 아닙니다.
기존 제1종근린생활시설 건축물이 함께 있습니다.
건축물 현황
| 구분 | 내용 |
| 주용도 | 제1종근린생활시설 |
| 세부용도 | 사무소 |
| 구조 | 일반목구조 |
| 층수 | 지상 1층 |
| 건축면적 | 29.6㎡ 약 8.95평 |
| 연면적 | 29.6㎡ 약 8.95평 |
| 다락 | 약 12㎡ |
| 높이 | 5.3m |
현재 건축물이 있다는 점 역시 향후 토지 활용계획을 세울 때 참고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다만 증축이나 신축, 용도변경 등은 실제 토지이용계획과 건축법, 개발행위허가, 산지 관련 규정, 도로 조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 진입도로는 장점과 함께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 매물은 진입·통행에 필요한 매도인 보유 도로 지분을 함께 이전하는 조건입니다.
약 392㎡에 해당하는 도로 지분은 무상 이전 조건입니다.
다만 이 부분은 단순히 ‘도로 지분이 있다’는 것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마을 초입 진입도로의 폭이 4m에 미치지 못하는 구간이 확인되었고, 이 때문에 캠핑장 용도에는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군청 문의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따라서 매수자는 반드시 실제 진입도로 현황과 향후 계획하는 건축물의 법적 접도요건 등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오히려 이런 부분을 사전에 확인했다는 것이 이 매물의 중요한 장점입니다.
좋은 점만 강조하기보다 가능한 것과 어려운 것을 구분해서 검토해야 안전한 매수가 됩니다.
■ 이런 분께 특히 어울립니다
① 전원주택 단지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분
이미 조성된 단지를 사는 것이 아니라 자연환경을 살려 자신만의 전원주택 공간을 만들고 싶은 분.
② 가족을 위한 대규모 자연공간을 원하는 분
여러 세대가 함께 머물면서 각각의 독립된 공간과 공동의 자연공간을 갖는 형태를 구상하는 분.
③ ‘나만의 왕국’을 꿈꾸는 분
7,000평이 넘는 땅을 단순한 투자대상이 아니라 주거와 휴식, 자연을 모두 품은 하나의 공간으로 만들고 싶은 분.
④ 기존 나무와 계곡을 살린 자연형 개발을 원하는 분
처음부터 조경을 만드는 것보다 이미 만들어진 자연을 최대한 활용하고 싶은 분.
⑤ 양평 서종면에서 대규모 토지를 찾는 분
서울 접근성을 고려하면서도 도시와 완전히 다른 자연환경을 원하는 분.
■ 매수 전 반드시 확인할 사항
대규모 임야가 포함된 만큼 계약 전 다음 사항은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필지별 등기사항전부증명서
토지대장 및 임야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원
기존 건축물대장
위반건축물 여부
도로의 법적 성격
도로 지분 이전 여부
실제 도로 폭
건축물의 접도요건
개발행위허가 가능성
산지전용 관련 사항
계곡 및 구거 관련 사항
상하수도 및 오수처리
향후 신축·증축 가능 여부
공사차량 진입 가능 여부
특히 4m 미만의 마을 초입 진입도로 문제는 캠핑장 등 특정 시설을 계획하는 경우 중요한 제한요소가 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 결론
이 토지는 캠핑장을 만들기 위한 땅으로 접근하면 맞지 않습니다.
반대로,
전원주택 단지를 구상하거나 한 가족이 자연 속에서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고 싶은 분에게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총 7,247평.
평당 약 12.7만원이라는 가격으로,
대지와 전, 완경사 임야가 함께 있고,
기존 근린생활시설이 있으며,
계곡과 자연석, 수목, 전망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여기에 진입·통행과 관련된 약 392㎡ 규모의 도로 지분도 무상 이전 조건으로 포함됩니다.
무엇보다 이 땅의 매력은 새로 만들어야 하는 자연이 아니라 이미 그곳에 존재하는 자연입니다.
나무를 심고,
돌을 가져다 놓고,
계곡을 만들고,
조경을 하는 데 오랜 시간과 비용을 들이는 대신,
이미 있는 자연을 최대한 살려 내가 원하는 공간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토지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전원주택 한 채를 짓는 땅이 아니라, 나만의 왕국을 구상해볼 수 있는 7,247평의 자연”
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양평 서종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규모 전원주택용 토지와는 규모와 성격이 다른 매물입니다.
매매가 10억원.
대규모 자연형 토지를 찾고 계시다면, 사진과 서류만 보시기보다 직접 현장을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