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10639?cds=news_edit
대홍수로 1000여명 사망한 파키스탄…이러다 국토 3분의 1 잠길라
두 달째 계속된 기록적 폭우로 1000명 이상 숨진 파키스탄의 물난리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파키스탄 정부는 이번 홍수를 '기후 재앙'으로 규정하고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또 국제 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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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남일이 아니라 너무 무섭다 진짜
기후위기 때문인가.. ㅠㅠ 어떡해..
헉... 어떡하냐... ㅜㅜㅠㅜ
그냥 자연앞에선 꼼짝못한다.. 어떡해
와.. 진짜 어떡하냐... ㅠㅠㅠ
국가 재난 상태 선포했다며...진짜 심각해 기후위기ㅠㅠㅠ투모로우 같아 전세계적으로이제 홍수 가라앉으면 전염병 창궐할 것 아냐...걱정이다 파키스튼 사람들
와씨 돌아가며 난리났다 지구촌
첫댓글 남일이 아니라 너무 무섭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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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연앞에선 꼼짝못한다.. 어떡해
와.. 진짜 어떡하냐...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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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홍수 가라앉으면 전염병 창궐할 것 아냐...걱정이다 파키스튼 사람들
와씨 돌아가며 난리났다 지구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