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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의 표란-가이사의 것 짐승의 표, 하나님의 것 한 세겔. 마지막 때 등장하는 디지털 가상 화폐. 계시록 13장 17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7장 24-27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종들을 구원하는 예비된 재물 열방의; 회복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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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계 13:17절의 말씀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기 이름의 수라... 하신 말씀으로 마지막 때 등장하는 짐승의 표란 이 세상 왕 가이사의 것 이 마지막 때 전 세계 기축통화로 단일 화폐로 등장하게 될 디지털 가상 전자 화폐 코인. 뭐 지금 이미 나와서 나름의 편리성을 쫓아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이 생겼고 또 생기고 있죠. 이 마지막 때 세계 단일 정부 바벨탑이 세워지는 마지막 때에 사용될 단 하나의 화폐 짐승의 표와, 거기에 대비해서 하나님의 것으로 하나님이 예비한 세겔의 화폐
우리가 지금 알 수는 없지만 이 하나님의 것으로 예비한 한 세겔의 화폐 코인도 하나님의 나라 백성들 이 종과 시민들을 보호하고 양육하여 구원하기 위해 이 짐승의 표로 운용되는 똑같은 경제 금융 시스템 안에서도 그와 똑같이 통용되는 그 물고기 입에서 나오는 한 세겔의 코인. 이 하나님의 것으로 예비한 한 세겔의 코인이 따로 존재한다는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참으로 지금은 모든 것이 이미 우리의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이 마지막 때라는 것을 깨닫는 분들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이제 이 하나님의 종으로 이 천사가 인친 이 144000하나님의 종들도 이제 주님께서 이 어린 양 구원 주로 시온산에 지상 재림하셨을 때 그곳으로 인도해서 주님 앞에 설 때까지 그들이 이 땅에서는 그 후 3년 반 그 후 3년 반 환난을 통과해야 되는 거예요. 쉽게 얘기하면 이 불구덩이를 지나가야 돼. 이 다니엘과 세 친구 중에 이 풀무불에 통과됐을 때 그 풀무불에 통과돼 나와야 되는 세 친구가 있는 거예요. 이 다니엘은 풀무불에 들어가는 자가 아니에요. 하늘의 비밀을 풀어주는 자예요. 이게 이제 이 어부와 물고기에 대한 계시에요.
이 다니엘과 세 친구도 하나님의 아들과, 종에 대한 계시란 말에요. 그래서 이 통과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환난이 마귀가 하고 싶어 하는 게 아니라 그것을 하나님이 허락하는 거예요. 허락.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고서는 못해. 그래서 그것을 허락했을 때 거기에서 이 알곡과 쭉정이를 걷어내는 거예요. 알곡과 쭉정이. 그래서 이 사단을 여름 타작마당의 키처럼 사용해서 환난을 통과해야 이 정결한 알곡이 나오는 거예요. 그 알곡이 하나님의 종이에요. 종들. 아시겠죠? 자, 그래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위해서
이 땅에 이 땅에 물질을 하나님의 것으로 예비해놓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 사단 가이사의 것으로 사용하게 되면은 모든 것이 다 뺏겨버려. 그러니까 하나님의 것은 그래서 자, 보세요. 이 아브라함도 아브라함도 아브라함의 무덤을 예비하고 그 안에 아브라함의 자손 가운데 그 하나님의 종들을 추수하는 그 무덤을 예비할 때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 아브라함에게 은 400세겔을 줘서 그 돈으로 그것을 구매하게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땅에 있는 헷 족속은 노우 아브라함 너와 내가 얼마나 가까운 사람들인데 이게 왜 필요하냐 친구야 그냥 써라 괜찮다.
그런데 이 아브라함은 노우 협정을 짓고 계약을 하고 체결을 해서 은 400세겔을 주고 그걸 구매했기 때문에 그 땅은 사단이 침범할 수 없는 땅이 돼버려요. 이 땅을 자기들의 소유권을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는 땅이 돼. 그래 이게 계시에요. 계시. 그렇다고 뭐 하나님이 그 돈 저기 뭐야 이 사단들이 은 400세겔을 언제 받았냐 이래가지고 닭발 내밀고 막 이렇게 하는데 그렇게 닭발을 내미는 순간 하늘에서 불이 떨어져 버려^^ 왜냐하면 하나님의 약속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약속은 그대로 실행돼버려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어떨 때는 보면 아유 왜 이렇게 역사도 안 하시고
하나님은 왜 이렇게 뭐 기도를 그렇게 해도 움직이시지도 않고 이러냐 하는데 아니에요. 하나님은 당신이 약속한 거에 거기에 대해서 준해서 그 약속을 대적할 때는 그냥 떨어져요. 우리가 막 주여 저거 저거 미워죽겠는데 저거 없애버리세요. 그러면 하나님은 관심도 없어. 그런데 아버지가 정한 그것을 대적할 때는 하나님은 그냥 그 심판은 그야말로 에누리가 없어요. 에누리가. 그러니까 그냥 그 하나님의 말씀을 너무 우습게 아시면 안 돼. 너무 이렇게 경홀히 여기고 하나님이 너무 오냐오냐하고 봐주니까 뭐 수염 잡고 늘어지고 하나님 잡아당기고 이러다가
한 대 맞으면 이건 그냥 골 깨져요 골 깨져. 하나님께. 그러니까 우리가 좋은 말 할 때 잘 들으셔야 돼. 좋은 말 하나님이 좋은 말 할 때 네네 하고 이렇게 가는 게 지혜에요. 지혜. 그래서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왜 한 세겔이라고 얘기를 했느냐? 이 한 세겔 이게 말하자면은 은전 동전이 동전이란 말에요. 지금 말하면 코인이야. 코인. 이게 이 마지막 때 나오는 화폐라는 거예요. 이 마지막 때 등장하는 화폐 그래 예수님은 마지막 때 등장하는 화폐까지 알고 있어요. 자, 그래서 예수님께서 하신 얘기가 뭐 동전 동전 이렇게 지폐로 하든지 뭐 이렇게 하면 되는데
예수님이 왜 그 얘기를 하냐면 이 가이사와 이 하나님의 것을 나눌 때 데나리온 하나를 딱 가져다가 자, 보여주면서 이 데나리온 안에 그 화상과 글이 누구 거냐 아, 이게 이 가이사의 거죠. 가이사의 얼굴이고 가이사의 글이죠. 그럼 이거는 가이사의 거니까 가이사에게 줘. 그렇지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쳐. 이 하나님의 것과 가이사의 것이 이 마지막 때 등장하는 화폐 이 짐승의 표로 등장하는 그 화폐 안에서도 하나님의 것과 가이사의 것이 구별된다는 거예요. 자 이거예요. 이 한 세겔의 동전을 꺼내서 그들에게 반 세겔씩 해서 줬을 때 상용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상용이 돼요, 안돼요? 이걸 예수님이 주라는데 가짜 돈 주는 게 아니잖아요. 걔네들이 받는 거예요. 그러면 이 마지막 때 짐승의 표로 등장하는 것이 지금 우리가 알잖아요. 이게 이 가상화폐 코인이에요. 코인. 이제 나오는 게 이 짐승 화폐 자체가 이 단일 금융 화폐로 개혁되고 있으니까 그럼 뭔지는 몰라도 하여튼 간 그 단일 화폐가 전 세계 단일 금융 시스템으로 구축되는 그 단일 화폐가 나오고 기축 통화가 나와버리면 그게 통용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때가 되었을 때 내가 준비한 하나님이 준비한 것이 나오는데
그것도 그 속에 있다는 거예요. 그게 통용이 안되면 거기 가서 주면은 이게 뭐야 그러면 못 받지 그렇지만 통용이 된다는 거예요. 그럼 그 통용이 되는 게 뭘까? 이 땅에 금화도 안되고 은화도 안되고 세상에 달러 지폐도 이제는 소용없고 뭐 위안화 엔화 무슨 뭐 루블화 뭐 뭐 저기 뭐야 뭐야 저 영국의 파운드 뭐 이런 거 다해도 그거는 이제 쓸 수가 없는 화폐가 돼버려. 쓸모없는 화폐. 그런데 이제 이 전 세계를 단일화하는 화폐가 매매 표가 그게 짐승의 표가 된단 말이에요. 그럼 그것은 전 세계의 통화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통화가 되는데 이거는 뭐예요? 이 짐승의 표는 뭐예요? 이게 이 가이사의 것이잖아요. 가이사의 것. 거기에 보면 화상과 글이 가이사야. 그런데 하나님의 것이 그 안에 감춰져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것이 그 안에 감춰져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통해서 이 물고기들을 양육하고 보호하라는 거예요. 우리 손에 이미 주어졌어요. 예. 그런데도 우리는 뭘 줬는지도 몰라요. 그래 여러분이 아는 게 하나도 없잖아. 뭘 뭘 알아 뭐 얘기하면 아유 뭐 어떻게 지금 돈 되나 안 되나 이것밖에 생각이 없지 몰라. 그런데 하나님은 항상 하시면 다 줬다. 항상 이러셔.
그게 우리가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에요^^ 왜냐하면 아니 언제 주셨는데요? 그러면 다 줬어. 아버지는 이렇게 얘기하신다니까요. 그럼 뭔데요? 아 다 줬어. 너희들이 알아서 찾아서 써. 이렇게 해^^ 그래서 우리랑 아버지랑은 이게 대화가 잘 안되잖아요. 우리가 기도 딱 때리면 착착착 나오고 우리가 하는 일이 착착 펴지면 아버지가 하시는데 아버지는 또 자기 방식으로 가시잖아요. 왜냐하면 자기가 약속한 대로만 이루어주시니까.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이 의미가 뭐냐 어부인 너희들은 반드시 반드시 물고기를 잡아야 되는 거예요.
이 한 구절 27절의 한 구절 안에요. 어마어마한 이 계시를 풀고 들어가면 이 시대에 돈의 화폐 개혁이 다 일어나고 하는 게 다 보이고 이게 이게 진짜 예수님은 참으로 지혜자세요. 왜 이걸 어떻게 알고 그런데 지금 시대하고 동떨어지게 옛날 생각하면 뭐 바다 가서 고기 잡고 뭐 이렇게 생각하면 이거는 아무 의미가 없는 글이에요. 그런데 이것이 하나님의 감춰져 있는 계시가 열리면 이 마지막 시대를 조명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예수님이 얘기했잖아요. 바다에 가서 너희가 이 낚시를 하는데 그물을 던지는데 천국 말씀을 전하는데 먼저 잡히는 고기가 있다는 거예요.
아, 이게 이게 신의 한수라니까요. 신의 한 수. 먼저 오르는 고기가 있다는 거예요. 먼저 오르는 고기. 그래 먼저 어디 어느 고기가 올라와? 지금 먼저 고기가 어디서 잡혀? 아니 왜 아무 반응들이 없으셔^^ 이게 이거 여기 있는 분들은 어부들이 아니네. 이제 보니까 지금 맹탕들이네. 맹탕들^^ 이 복음을 전하는데 이 복음이 지금 증거 되는 이 복음은 이 사람의 지식으로 주는 복음은 복음이 아니에요. 그거는 다른 복음이고 그거는 먹으면 죽어요. 예. 진노의 포도주야. 이 생명의 포도주가 아니고 그래 그걸 아무리 먹어도 물고기가 안 잡혀
안 잡히는 걸 자기들이 갖다 끼워가지고 잡아다 모가지 끼워다가 갖다 걸어놓은 거지. 그건 잡은 게 아니에요. 그런데 이 영원한 복음이 전 세계 주님 오실 때 다시 예언되고 땅끝까지 증거 되어 나가면 먼저 오르는 고기 입을 열어야 돼. 그럼 먼저 오르는 고기가 있는 곳이 어디야? 이 마지막 때 이 늦은 비 그 영원한 기름 부은 영원한 복음이 열리는 곳이 어디냐고요? 바로 이 대한민국이에요. 대한민국. 이 대한민국에 나오는 물고기가 나오는 그 물고기 입에 이게 있어. 우리가 어부라면 그 계시를 알아야 돼. 계시를 깨닫는 거예요.
이걸 아유 그래 하고 아는 걸로 되는 게 아니고 이것이 내게 생명이 돼야 되고 내게 능력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열방을 회복하고 대한민국의 물고기를 잡는 역사가 일어나는 거예요. 그냥 듣고 네 해야죠 뭐 해야지 언제 이렇게 해서 되는 일이 아니에요.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기 때문에 이 말씀이 내게 실체가 되고 생명이 되면 이 말씀이 내 입에서 대언하게 되고 이 말씀이 내 안에서 이 성령과 교통이 되고 아버지께서 네가 내 마음을 알았다 그러고 네가 내 뜻을 알았구나 하고 합한 자라고 그러면 성령이 인을 쳐버린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언약이 인 쳐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꾸 우리는 우리 생각으로 자꾸 뭘 하려고 그래. 이렇게 이 우리 생각은 메뚜기 같은 생각이야. 그 앞에 반짝반짝하는 거. 그러니 이거는 암만 생각해도 안 맞는다니까 하나님하고 이게 이게 이게 이 합해지지가 않아. 그런데 이 영역에 들어가려면 내가 그것을 깨달을 수 있는 생명이 되려면 내 육이 다 벗겨져야 돼. 내 모든 것을 다 부모와 전토, 내 형제 부모와 자식과 이 모든 걸 다 내려놓은 자야지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기 때문에 그가 영생이 보장되고 여러 배를 더하는 이 축복권이 온다는 거예요.
이거를 제가 아마 7년째를 계속 얘기한 거예요. 다 내려놔라. 7년째 여기 와서 7년째 7년째 얘기해도 눈만 멀뚱멀뚱 쳐다보고 있어^^ 아직 물고기가 올라올 때가 아니 어선가 봐. 이제 물고기를 그래도 다 그물은 준비하고 계시잖아. 예. 지금 어쨌든 그물 준비하고 몰이를 하고 있지. 그런데 아직도 7년이 다 돼가는데 눈을 멀뚱멀뚱 뜨고 있으니까 ^^ 주님이 그 그물을 얻다가 치시려나? 어디 어디 그물이 지금 집혀지고 있나 이제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 말씀을 쫙 펴서 쫙 열기 시작하면은 이 마음이 창세전에 하나님 세계에 있었던 아버지의 뜻이라는 거예요.
마지막 때 당신의 나라를 완성하는 비밀이 여기 있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는 구속사 구원론 뭐 할렐루야 뭐 예수 예수가 뭐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나를 위해 돌아가시고 그래 널 위해 돌아가시긴 왜 널 위해 돌아가셔^^ 그 우편 강도를 위해서 돌아가시고 좌편 강도 위해서 그 저기 내 양과 다른 양을 위해서 돌아가신 거지. 뭐 저는 저기 그 666의 자손이면서 자기 땜에 돌아갔다고 그러고 막 이래요^^ 그러니까 예수님은 그렇게 허접하게 돌아가신 분이 아니에요. 그래 예수님이 예수님이 나의 구원주가 되고 내 남편이 되려면 예수님의 양과 또 다른 양
이 화목제와 속죄제의 성물이 돼야지만 돼. 그 속죄제의 성물도 껍데기 다 벗겨야 돼요. 예수의 피로 다 씻어내야 돼. 전부. 그냥 되는 게 아니에요. 이 혼의 생명 종들도 그냥 되는 게 아니에요. 예. 그러니까 이 생명이 이 예수님의 생명이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행하셨던 모든 천국의 비밀이 다 열려야 이 뜻을 알게 돼. 그러니 이 27절 한 절 말씀을 풀려고 아무리 풀어제껴도 말도 안 맞는 얘기고 되지도 않는 소리예요. 그런데 예수님은 벌써 얘기했잖아요.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다.
그물에 가득하매 물가로 끌어내어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버리고 이렇게 이 말씀도 벌써 주님께서 마태복음 13장에 이미 다 계시해 주셨어요. 그러니까 결국은 이 천국 복음을 온 땅에 증거하기 위해서는 그 그물을 던지기 위해서는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같은 거룩한 자가 돼야 돼. 완전한 자가 돼야 돼. 의인이 돼야 된다고요. 의인이. 그래야 하나님이 그를 향해서 방주를 예비하는 그 계약과 그 비밀이 열리고 이 땅에서 그것을 준행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거예요. 우리가 알았다고 기도한다고 열리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오늘서부터는 어쨌든 이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이미 다 예비하시고 여호와의 이레 하나님이 다 준비해 주셨어. 그렇죠.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자기 독생자 이삭 그 약속의 씨를 데리고 그 모리아 산에 올라갔을 때 그 마음은 믿음을 주셨기 때문에 딱 가도 하나님께서 이삭을 죽여버리면 이 이삭의 자손 야곱과 에서가 못 나와. 그렇기 때문에 얘는 죽을 팔자가 아닌 거예요. 그런데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그 언약의 말씀이 딱 임해졌으니까 믿음으로 데리고 가갖고 그냥 정말 정말 잡으러 간 거예요. 가짜로 간 게 아니고 정말로 이 믿음이 필요한 거예요.
이 믿음이 이 믿음이 진짜여야 돼. 가면서 하나님이 어떻게 하는지 이렇게 보는 게 아니고^^ 가면서 이걸 죽여 말어. 죽여 말어. 이렇게 가는 게 아니고 정말 참 믿음으로 가는데 그 자에게 하나님이 여호와 이레 하나님이 준비돼 있는 거예요. 우리는 그런 자가 돼야 돼요. 그런 자가 되어야. 또 오늘서부터 물고기 잡는다고 한강에 가 있지 마시고^^ 그 마음을 가지고서 사명을 준행하는 그 기름 부음이 있어서 그 마음에 내 생명을 던져서 가면 때가 되면 물고기가 잡히게 되고 그 물고기 입에서 그 한 세겔의 하나님이 예비한 약속의 말씀대로 그대로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아버지께 영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계 13:17절의 말씀으로 마지막 때 등장하는 세계 단일 화폐 금융 시스템 안에서 운용되는 그 시스템 안에서 똑같이 통용되는 이 세상 왕 가이사의 것 짐승의 표와, 하나님의 것으로 예비한 물고기 입에서 나오는 한 세겔의 화폐 마지막 때 사용될 디지털 가상 전자 화폐 코인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계 13:17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4GXL6UqIzv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