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예숙 작가, 사진집 『별 헤는 포천의 밤』 출간 및 공모전 대상 수상
[K뉴스통신 = 우경하 기자] 포천의 문화와 자연을 기록하며 지역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온 유예숙 작가가 사진집 출간과 공모전 대상 수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유예숙 작가는 지난 2024년 『포천의 택리지』를 출간하며 포천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조명한 데 이어, ‘2025 포천시 올해의 책(작가 부문)’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 책은 포천시 전국 독후감 공모전의 필독서로 지정되며 시민과 독서인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포천의 밤하늘을 별빛으로 수놓다 < 문화 < 기사본문 - K뉴스통신
이어 그는 포천의 문화유적지와 명소 곳곳에서 촬영한 밤하늘의 별빛을 모은 사진집 『별 헤는 포천의 밤』(2025년 10월 10일 발간)을 선보였다. 이번 사진집은 포천의 자연과 문화유산 위로 흐르는 별빛을 예술적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으로, “별은 언제나 희망의 상징이며 오늘을 살아가는 힘을 주는 존재”라는 작가의 메시지가 깊은 울림을 전한다.
출간에 앞서 열린 ‘별 헤는 포천의 밤’ 사진전(2025.9.9~12)은 관람객들로부터 “포천의 밤이 이렇게 아름다운 줄 몰랐다”는 찬사를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특히, 2025년 9월 23일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사진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 그의 사진작가로서의 위상과 작품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창작의 힘
유예숙 작가는 오색그림책방의 ‘그림책백화제방 동아리’ 활동을 통해 지역 예술가들과 교류하며 창작의 영역을 확장해왔다.
그는 오색그림책방에서 진행된 그림책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그림책연구원으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글과 사진을 결합한 스토리텔링 작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사진집 『별 헤는 포천의 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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