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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찾는 기적은 인간에게 떨어질 대경고가 될 것이다.
성모님: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거대한 불꽃 속에서 죽어갈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가 찾는 기적은 인간에게 떨어질 대경고가 될 것이다." "세상이 크나큰 고통의 시련을 지나오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 모래 시계 안의 모래도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세상이 온갖 죄악의 광란에 빠진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1976.6.12 -
징벌전에 주어지는 경고이다.... 징벌 전의 마지막 경고이다! - 베로니카: "J-a-c-i-n-t-a 1-9-7-2 1-9-7-3 그리고 3 다음에 ? 공중에서 모든것을 삼키 려는 듯한 무서운 폭발이 있다. 그리고 섬광이다! 세상이 매우 뜨겁다. 마치 내 가 타고 있는 듯하다. 지금 하늘이 매우 하얗게 되고 있다. 거대한 폭발이다. 성모님: "징벌전에 주어지는 경고이다. 섬광, 불, 그리고 너희에게 목소리가 전해질 것이다! 징벌 전의 마지막 경고이다!" "성부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에게는 한없이 자비로우시다. 성부께서는 너희를 너무 사랑하시기에 너희를 벌주시려는 것이다. 많은 자들이 과학을 신봉하느라 천주님께서 주시는 현상을 보고도 믿지 않게 될 것이다. 조금 많이 알고 있다는 교만심이 너희를 파멸로 끌어당기고 있다." - 1973.4.21 -
회개! - 우리는 서서히 진심으로 돌아오는 영원한 회개를 원한다.
성모님: "나의 딸아, 그날의 날짜에 너무 연연하지 말아라. 우리가 너희에게 날짜를 알려준다면, 우리의 자녀들은 단지 두려운 마음에 우리에게 오려 할 것이다. 우리는 서서히 진심으로 돌아오기를 원한다. 우리는 영원한 회개를 원한다." "나의 딸아, 하늘의 메시지를 누가 받아 들일까 염려하지 말아라. 너희는 앞으로 나아가거라. 모든 것은 하늘의 성부의 뜻대로 될 것이다. 인간은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다. 어떤 자는 받아들이고, 어떤 자는 거부할 것이다. 너희는 메시지를 받아들이지 않는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들 또한 너희의 기도를 통해 빛과 은총을 받게 될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나는 너희에게 시급한 메시지를 주고 있다. 너희는 발목 아래까지 오는 옷을 입도록 하여라." "나의 딸아, 너희가 세상의 길과 다른 때 너희는 옳은 길에 있는 것이다. 너희가 세상과 합쳐진다면, 너희는 잘못된 길에 있는 것이다. 세상은 성자를 거부했듯이 너희를 거부할 것이다. 하지만 너희는 육신의 삶이 아닌 영혼의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러면, 너희를 하늘에 계시는 성부께서 받아들이실 것이다. 너희는 언제나 이 진리를 명심하여라. 너희가 세상의 환영를 받지는 못하지만, 인내하며 서서히 천국의 길을 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절대로 교만이 너희와 너희 일에 끼어들어서는 안된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보시기에 교만은 가장 큰 죄악이다. 교만은 루치펠을 하늘에서 쫓겨나게 한 죄악이다." - 1975.3.18 -
나는 세상 곳곳에 세워 둔 봉사자들을 통해 너희에게 닥칠 시련을 준비하라고 외치고 있다. 시련이 닥치때, 인간들은 그때가 되어서야 죄많은 자신의 길에서 돌아오려 할 것이다 - 성모님 : "인간들에 의해 사탄에게 넘겨진 이 세상에서 우리에게 오는 어린아이와 같은 순결한 마음을 가진 자는 극히 적구나. 교만심, 많이 알고 있다는 자만심이 많은 자를 길을 잃게 하고 있다. 자신의 교만심과 자만심 때문에 주어진 신앙을 깨트리는모든 자들에게 하늘의 벌이 있을 것이다!" "세상이 깊은 암흑속에 있구나. 지금 세상은 믿음의 커다란 시험을 받고 있다. 양들은 염소 떼에서 골라내어질 것이다." "나는 세상 곳곳에 세워 둔 봉사자들을 통해 너희에게 닥칠 시련을 준비하라고 외치고 있다!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뜨거운 불꽃 속에서 죽어 갈것이다!" "나의 딸아, 그 날짜를 너희에게 알려주는 것은 필요하지 않구나. 너희에게 그 날짜를 알려준다고, 너희가 지금 가고 있는 길에서 당장 돌아올 수 있겠느냐? 시련이 닥치때, 인간들은 그때가 되어서야 죄많은 자신의 길에서 돌아오려 할 것이다. 나의 딸아, 회개는 영원한 맹세가 되어야 한다." - 1974.10.6 -
구원받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대한 성모님의 조언!
◈ 기도와 보속과 희생의 생활을 하여라.
◈ 세속적인 생활과 유흥을 포기하여라.
◈ 진리와 전통의 본보기로써 자신이 속한 교구의 성당에 다니거라. 그러나 사탄으로부터 비롯된 현대적인
변화를 받아들이지 말라.
※ 성교회 전통 교리 변절들... 성체는 합당한 서품을 받은 사제의 聖스러운 손길만이 주님을 전할 수 있으며,
신자들은 불결한 손으로 성체를 받는 것은 신성모독이므로 절대로 안된다.
사탄이 만든 성령세미나에 빠져서는 안되며, 여자는 단정한 긴치마를 입고, 주님이 계신 성당에서는
항상 미사보로 머리를 가려 천주께 합당한 흠숭의 예를 갖추어야 한다.
◈ 가능하다면 매일 성체를 영하고 거룩한 성사에 자주 참여하여라.
◈ 매일 로사리오 기도(환희, 고통, 영광 15단)를 하여라.
◈ 성서(1964년도 이전에 출판된 변형시키지 않은 성서)을 읽어라.
◈ 갈색 스카풀라와 다른 준성사들을 착용하여라.
◈ 가정에 성상들을 모셔 두어라.
◈ 천국의 메시지를 전파하여라. 그리고 임박한 그리스도의 재림을 가다려라. 82년도가 막바지이며 선과 악의
결전장은 지금이다.
- 1979.7.14. 깔멜산의 성모 축일 -
미국과 이란의 전쟁의 일촉즉발 위기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그리고 나의 딸 베로니카야, 너희나라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을 당장이라도 시작할 일촉즉발의 위기에 처해있기에 내가 너를 이곳에 불렀다. - 1987.10.2 -
미국은 페르시아만에서 많은 사람들을 잃을 것이며 큰 곤궁에 빠질 것이다.
성모님: "나의 딸아, 진정한 평화에로의 길은 이미 세상에 주어졌다. 너희는 로마 교황에게 파티마의 모든 메시지가 세상에 드러나도록 간청하여라. 너희에겐 이제 헛되이 보낼 시간이 없다. 나의 딸아, 너희 나라는 너희 나라의 보도기관들이 네게서 나온 진리의 말을 감추려 해 왔기에 큰 곤궁에 빠지고 말았다. 너희나라는 페르시아만에서 많은 사람들을 잃을 것이며 큰 곤궁에 빠질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는 너희 나라 보도기관이 알리는 모든 사실을 전부 진실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이들 또한 통제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 1987.6.6 -
시리아가 제3차 세계대전의 열쇠를 쥐고 있다.
성모님: "전쟁은 인간의 죄에 대한 벌이다. 이번에는 시리아가 평화의 열쇠를 쥐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이해하도록 지도를 보여 주겠다. 그것은 교훈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나, 이 절망적인 시기에 천국에서 주는 말을 듣지 않고자 돌아서는 사람들도 역시 있을 것이다." 베로니카: 성모님께서 가리키시는 곳의 하늘이 열리고 있다. 구름이 모두 걷히고 하늘이 열리면서 중동의 지도가 보인다. 성모님께서 더 먼 곳을 가리키시자 그 곳에서는 중국과 소련의 지도가 다시 나타났다. - 1983.5.28 -
성모님: "나의 딸아, 오직 일부만을 너에게 알려 줄 수 있다. 세계의 평화 또는 3차세계대전의 해답은 시리아가 그 열쇠를 쥐고 있다. 3차대전은 세계의 3/4의 파괴가 될 것이다. 불길에 쌓인 세계, 그리고 징벌의 공." - 1981.5.30 -
거대한 전염병과 암흑이 징벌이 오기 전에 먼저 찾아올 것이다.
팔레스틴 그리고 예루살렘
성모님 : 너희에게 크나큰 징벌을 내리는 것은 원래 성부의 계획에 들어 있지 않았었다. 인간들이 스스로의 의지로서 신의 징벌의 손을 재촉하고 있구나. 거대한 전염병과 암흑이 징벌이 오기 전에 먼저 찾아올 것이다." 베로니카 : 깃봉 왼편 하늘에 글씨가 쓰여지고 있다. "백인과 싸우는 황인, 흑인과 싸우는 백인", 그리고 그때 큰 십자가가 세상을 지나가고 있다. 지구 모양의 공이 보인다. 그 공의 한쪽에서 피가 떨어지고 있다. 그곳에 피가 고여 마치 강처럼 넘치고 있다. 그속에서 글씨가 나타나고 있다. "PALESTINE" 그리고 그 아래에 "JERUSALEM" - 1973.3.25 -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선언… 장기화 땐 ‘유가·환율’ 쇼크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72356824&code=11151100&cp=nv
2026년 이스라엘-미국의 이란 공습(2026년 2월 28일)
2026년 2월 28일, 이스라엘과 미국은 이란 전역의 다양한 지점에 대한 합동 공격을 개시했다. 이 작전은 이스라엘에 의해 포효하는 사자 작전(Operation Roaring Lion)[1][2]으로, 미국 국방부에 의해 장대한 분노 작전(Operation Epic Fury)으로 명명되었다.[3][4] 이번 공격은 주요 관료, 군 지휘관 및 시설을 표적으로 삼았으며, 최고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의 암살을 포함했다.[5]
이스라엘과 이란은 2024년에 두 차례 공격을 주고받았으며, 2025년에는 12일 전쟁을 치렀고 이 과정에서 이란의 핵 시설을 파괴하기 위한 미국의 공습도 발생했다.[6] 2026년 공격 전 몇 주 동안 이란과 미국은 오만의 중재로 간접적인 핵 협상을 진행 중이었으며, 제네바에서 2차 핵 회담이 예정되어 있었다.[7] 이번 공격에 앞서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중동에서 발생한 최대 규모의 미군 전력 증강이 이루어졌다.[8]
공격은 테헤란, 이스파한, 곰, 카라지, 케르만샤 시에 대한 공습으로 시작되었다. 하메네이뿐만 아니라 최고 국가안보회의 서기 알리 샴카니를 포함한 여러 이란 정부 관리가 사망했다.[9] 관저가 파괴된 하메네이의 사망 소식에 일부 이란 민간인들이 축하를 보냈다는 보도가 있었다.[10][11] 폭발이 관측되자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이스라엘 방위군의 공격을 확인했다. 트럼프는 트루스 소셜에 게시한 영상에서 미국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에 대한 공습을 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은 이스라엘을 겨냥했을 뿐만 아니라 요르단, 쿠웨이트,[12] 바레인,[12] 카타르,[12] 이라크,[13] 사우디아라비아,[14] 아랍에미리트에 있는 미군 기지들을 겨냥하여 페르시아만 전역에 수십 대의 무인 항공기와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다.[15] 또한 이란은 쿠웨이트와 아랍에미리트의 국제공항을 포함한 민간 항공 시설을 공격한 것으로 알려졌으며,[16][17][18] 키프로스에 있는 영국군 기지를 향해서도 이란 미사일이 발사되었다.[19] 보복 공격으로 이스라엘에서 민간인 1명이,[20] 시리아에서 4명이 사망했다.[21] 또한 예멘에 기반을 둔 후티는 홍해에서의 공격을 재개하겠다고 발표했다.[22][23]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는 전 세계 석유 및 가스 수송의 차질을 초래했다.[24]
트럼프는 작전의 목표가 이란의 미사일 및 군사 능력을 파괴하고, 이란의 핵무기 획득을 저지하며, 궁극적으로 정권을 전복시키는 것이라고 선언했다.[25][26] 유엔과 여러 비교전국은 중동의 안정을 해친다는 이유로 초기 공습을 비난했으며, 다른 국가들은 지역 내 다른 국가들에 대한 이란의 보복 공격을 비난했다.[27] 이번 작전에 대한 비판론자들은 또한 이를 국내법 및 국제법 위반이라고 규정했다.[28]
미국의 이란 핵 시설 공습(2025년 6월 22일)
2025년 6월 22일, 미국 공군과 미국 해군은 ‘한밤의 망치 작전(Operation Midnight Hammer)’이라는 작전명으로 이란 내 여러 핵 시설을 공격했다. 이 작전은 이란-이스라엘 전쟁의 일환이었다. 포르도 우라늄 농축 시설, 나탄즈 핵 시설, 이스파한의 미확인 장소 등이 목표였으며, 노스럽 B-2 스피릿 스텔스 폭격기가 탑재한 30,000파운드(13.6톤)짜리 GBU-57A/B MOP(지하관통폭탄) 14발과 잠수함에서 발사된 토마호크 미사일이 사용되었다.[1][2] 이 시설들은 이란의 주요 우라늄 농축 중심지이다. 2025년 6월 13일부터 시작된 이번 전쟁은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격렬한 전투로 이어지고 있다.[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루스 소셜을 통해 이번 공격을 "매우 성공적"이라고 공개적으로 발표했다.[4] 미국 공화당 의원들은 대체로 트럼프의 행동을 지지했으나, 대부분의 민주당 의원들과 일부 공화당 의원들은 헌법적 정당성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5] 국제 사회는 이란의 보복 가능성과 추가적인 전쟁 확산에 대해 전반적으로 우려와 불안을 표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