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교류의 날
도농 교류의 날은 도시민과 농어촌 주민이 함께 만나 하나가되는 날로 도시와 농어촌간에 소통여건을 조성하여 서로 함께 교류하고 그 교류가 정착되어 함께 할때 모두가 행복해지는 대한민국이 된다는 취지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제정한 날이다.
2013년5월 국회에서 ‘도농교류의 날 지정을 위한 도시와 농어촌 간의 교류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의결됨에 따라 도시와 농어촌 간의 인적교류와 생활체험, 정보 또는 문화 등의 교환·거래·행사를 명확히 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다
농식품부는 그동안 도시민 관광·휴양 수요를 흡수하여 농촌 활력회복과 지역경제활성화를 기하기 위해 마을단위 농촌체험관광 도농교류 기반 구축사업을 2002년부터 추진해 왔으며, 도농교류 범국민 참여를 위해 도심지에서 농어촌을 체험할 수 있도록‘농어촌 여름휴가 페스티벌’을 2005년부터 매년 추진하는 등 도농교류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그리고 2013년 일산킨텍스에서 '제1회 도농 교류의 날' 선포식이 열렸다
도농교류의 날은 도시에사는 사람들과 농어촌 주민들이 함께 만나 하나가 된다는 의미로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칠월칠석(7월 7일)으로 선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