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3월말 은행지주회사 및 은행* BIS기준 자본비율 현황[잠정] |
* 은행지주회사(신한, 하나, KB, 우리, 농협, iM, BNK, JB) 8개사 및 비지주은행(SC, 씨티, 산업, 기업, 수출입, 수협, 케이, 카카오, 토스) 9개 기준(이하 “국내은행”)
1. 자본비율 현황
□ ‘26.3월말 보통주자본비율은 13.41%로 전년말(13.50%) 대비 △0.09%p 하락
◦이는 ‘26.1분기중 기업익스포저 증가 및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화자산 위험가중자산 증가 등으로 위험가중자산 증가폭이 보통주자본 증가폭을 상회한 데 기인
◦기본자본비율, 총자본비율은 각각 14.66%·15.64%로 전분기말 대비 각각 △0.13%p·△0.19%p 하락하였으며,
-단순기본자본비율은 6.65%로 전년말(6.77%) 대비 △0.12%p 하락
※ 규제비율* : 보통주자본비율 8.0%, 기본자본비율 9.5%, 총자본비율 11.5%, 단순기본자본비율 3.0%(은행지주는 미도입)
* ‘24.5월부터 경기대응완충자본 1% 부과로 보통주・기본・총자본비율의 규제비율 상승
◦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은행(D-SIB)은 상기 비율에 각각 1%p 가산(5개 지주 및 5개 은행) |
국내은행의 자본비율 현황
(단위 : %, %p)
| 항 목 | '23년말 | '24년말 | '25년말 (a) | '26.3월말p (b) | 변동 (b-a) |
| 보통주자본비율 | 13.05 | 13.07 | 13.50 | 13.41 | △0.09 |
| 기본자본비율 | 14.35 | 14.38 | 14.79 | 14.66 | △0.13 |
| 총자본비율 | 15.72 | 15.60 | 15.83 | 15.64 | △0.19 |
| 단순기본자본비율 | 6.59 | 6.75 | 6.77 | 6.65 | △0.12 |
□ ’26.3월말 현재 모든 국내은행이 규제비율을 크게 상회하는 등 양호한 수준
◦보통주자본비율 기준 씨티・SC・케이・카카오・토스・수협・수출입이 14% 이상, KB・신한・하나・우리・산업이 13% 이상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
◦총자본비율 기준으로는 우리・씨티・SC・케이・카카오・토스・수협・수출입이 16.0%를 상회하여 매우 안정적인 모습이며, BNK는 14% 미만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
□ 한편, 케이*(+7.04%p), 우리(+0.72%p), 토스(+0.39%p), 기업(+0.04%p), JB(+0.03%p) 등 5개 은행은 전년말 대비 보통주자본비율이 상승한 반면,
* 케이뱅크는 IPO 영향으로 전년말 대비 자본비율이 크게 상승
◦씨티(△3.64%p), 카카오(△0.97%p), 수출입(△0.94%p), SC(△0.79%p), 수협(△0.69%p) 등 12개 은행은 하락(붙임 참조)
국내은행의 BIS기준 자본비율 및 단순기본자본비율 현황
(단위 : %)
총 자 본 비 율 | 17.0 이상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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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티(27.20, 27.20, 28.12, 9.13) 카카오(21.06, 21.06, 22.18, 7.85) 케이(19.47, 20.33, 21.47, 6.99) 수협(15.97, 18.22, 19.00, 5.73) SC(14.86, 15.76, 17.23, 4.51) |
| 16.0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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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13.60, 15.47, 16.65, 5.92) | 토스(15.52, 15.52, 16.62, 4.94) 수출입(15.35, 15.35, 16.72, 12.89) |
| 15.0 이상 |
| 농협(12.03, 14.25, 15.36, 5.08) | KB(13.63, 14.87, 15.75, 6.31) 신한(13.19, 14.80, 15.72, 6.19) 하나(13.09, 14.58, 15.21, 5.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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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 미만 | iM(11.99, 13.64, 14.60, 5.60) 기업(11.52, 13.46, 14.93, 6.77) | JB(12.61, 14.12, 14.78, 7.02) BNK(12.30, 13.26, 13.60, 5.96) | 산업(13.38, 13.38, 14.17, 10.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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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 미만 | 12.0 이상 | 13.0 이상 | 14.0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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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주자본비율 |
* 괄호 안은 (보통주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 총자본비율, 단순기본자본비율)
** ’26.3월말 기준 규제비율 : D-SIB(9.0, 10.5, 12.5, 3.0), non D-SIB(8.0 ,9.5, 11.5, 3.0)
2. 평가 및 향후 감독방향
□ ‘26.3월말 국내은행의 자본비율은 전년말 대비 하락*하였으나, 모든 은행의 자본비율이 규제비율을 상회하는 등 양호한 수준을 유지
* 당기 순이익이 견조한 흐름을 지속†하였으나, 대출자산 증가 및 환율 상승 등에 따라 자본비율 하락
† 20개 은행 기준(조원) : (’25.1Q) 6.9 (2Q) 7.8 (3Q) 6.3 (4Q) 3.0 (’26.1Q) 6.7 <‘26.1분기 국내은행 영업실적[잠정]>
※ 보통주자본비율(%):(’23말)13.00→(’24말)13.06 →(’25말)13.50 →(’26.3말)13.41 [△0.09%p]
기본자본비율(%):(’23말)14.33→(’24말)14.38 →(’25말)14.79 →(’26.3말)14.66[△0.13%p]
총자본비율(%):(’23말)15.63→(’24말)15.59→(’25말)15.83 →(’26.3말)15.64[△0.19%p]
□ 중동 전쟁 등 대내외 리스크 요인 지속 및 금리·환율 변동성 확대 등이 건전성 관리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 향후 국내은행이 안정적인 건전성 관리 기반하에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나갈 수 있도록 손실흡수능력 확충 및 자본적정성 관리를 강화하도록 유도할 예정
☞본 자료를 인용하여 보도할 경우에는 출처를 표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http://www.fss.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