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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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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경제, 시사, 사회, 환경, 비리 문제 등 추석 전 "윤석열 사면" 제목 띄운 김민석계 좌장/국민 속였다/조희대 이상한 업추비/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특활비 의혹 ‘종합세트’
정론직필 추천 1 조회 238 26.09.23 06:31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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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3 09:22

    첫댓글 여기 다음카페서 아무리 문조털래유를 외쳐봤자. 불타오르는 배신감과 민심 이반을 막기는 어려울 듯해 보입니다.

    역대 최고 의석수, 풀파워의 범민주 정부를 만들어 줬는데, “구” 손가혁, “현“ 뉴재명 패거리들이 쫄딱 말아먹었네요. 수구 기득권 세력에 안착하고자하는 이선생의 포지션이 그네들에게는 안보이겠죠? 안착은 커녕 말년이 껌껌해보이는 구먼.

    억강부약은 무슨...

    하는 말마다 ”억까“에
    성질을 왜 그렇게 드러운지 ”부악~“

    억까부악 대통령 세상이구만...

  • 작성자 26.09.23 06:46

    2억 6천 개인 횡령까지 터졌다! 밥 값으로 2억을 태워? "많이도 쳐먹었네!" 대폭발한 李 대통령 탄핵 카드 꺼내...사법부 심판 나선다!
    조희대 대법원장을 둘러싼 '업무추진비 부당 집행 의혹'과 '사법부 파행 사태'의 심각성을 낱낱이 파헤칩니다.

    ▶ 13억 현금 지급에 이어 터진 '업추비 꼼수 결제' 의혹 대법관들에게 지급된 13억 원 규모의 현금 격려금 논란에 이어, 업무추진비 허위 기재 정황이 새롭게 드러났습니다. 중식당 112만 원 결제 건을 15명이 먹은 것으로 쪼개거나, 수용 불가능한 방에 38명이 참석했다고 기록하는 등 청탁금지법 한도를 맞추기 위한 '인원 부풀리기' 의혹이 짙습니다.

    법원행정처는 '실무자의 단순 실수'라고 해명하지만, 공문서인 지출결의서에 인원을 허위로 기재한 것은 허위공문서 작성 및 동행사죄, 나아가 업무상 배임 및 횡령에 해당하는 중범죄입니다. 감독 책임자인 대법원장이 결코 회피할 수 없는 사안입니다.

    ▶ 200일 넘는 대법관 공석 방치, 직무유기이자 위헌적 행위 대법원장이 대법관 임명을 고의적으로 지연시켜 200일 이상 공석을 방치한 것은 단순한 행정 오류를 넘어선 문제입니다.

  • 작성자 26.09.23 06:41

    헌법재판소 판례상 대법원장은 대법관 추천 내용을 존중해야 할 의무가 있으며, 이를 방치해 헌법 기관 구성을 지연시킨 것은 명백한 직무유기이자 헌법 가치를 훼손하는 행위입니다.

    ▶ "사법부 정상화를 위한 탄핵이 시급하다" 사법부의 독립은 공정한 재판을 위한 수단일 뿐, 국민의 주권과 대통령의 임명권을 무시해도 되는 특권이 아닙니다. 국민의 재판받을 권리가 침해받고 있는 작금의 위헌적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안을 즉각 발의하고 가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omGH7D65iM

  • 26.09.23 08:28

    거짓이 판치는 개판.

  • 작성자 26.09.23 09:46

    이 대통령 ‘매우 잘함’ 적극 지지층 넉달 새 반토막…41%→19%
    장나래 기자2026. 9. 23.
    2025~2026 유권자 패널조사 5차
    https://v.daum.net/v/20260923050659619

  • 26.09.23 11:03

    이게 바로 박살나버린 코어지지층 민심.

    이선생과 “구“ 손가혁, ”현“ 뉴재명들의 걸작이죠.

    친노/친문으로 일컫어지는 오래된 민주당의 지지층을 청산해버리고, 같지않은 구조적 다수를 만들고자 했던 꿈이 일장춘몽으로 허물어져버리는 순간을 실시간으로 목도하고 있습니다.

    범여권 190석의 개헌 빼고 모두다 할 수 있는 풀파워를 만들어줬건만, 하라는 개혁은 안하고 민주당만 폭파 시켜버렸으니...

    원래 민주개혁세력 아닌게 맞죠?

    대선 경선때도 희한하게 혼자만 오렌지색깔 옷 입고 나오고...

    꾀꼬리 탁란에 당했네 당했어.

  • 26.09.23 13:04

    역대 정부들이 지지율 떨어질까 봐 무서워서 폭탄 돌리기 하듯 미뤄왔던 개혁 과제들을 현 정부가 총대를 매고 개혁하려니, 당연히 기득권의 반발과 저항이 터져 나올 수밖에요. 인기 영합주의로 지지율만 관리하는 쇼를 할 게 아니라, 욕을 먹더라도 미래 세대를 위해 뼈대를 고치는 구조 개혁을 해야 합니다.이러한 개혁의 진통과 일시적인 지지율 조정을 두고, 마치 나라가 당장 망할 것처럼 호들갑 떨며 경망스럽게 떠드는 모습을 보면 참 가볍다는 생각만 듭니다.

  • 26.09.23 13:44

    저 밑에 이재명의 검찰개혁에 대한 변천사만 보더라도 개혁에 열을 올리고 있다는 소리는 못할 것.

    투기 잡는다고 농지 전수조사해서 농촌 땅값 떨궈 이번 추석 지나면 아주 볼만 할 듯

    부동산 투기도 제딴에 엄청 쉽다고 SNS에 썰을 그렇게 풀더니 지금 어떻게 되었더라??

    단일종목 etf에 대해서는 누군가는 승인했겠죠?
    이게 국정의 최고권력자가 할 소리가 맞나?

    누군가 할꺼 뭐하러 대통령하나?
    하나마나한 하기싫은 기자회견하려니
    저런 망발이 절로 나오지...

    이선생이 계속된 삽질하니
    여기 모여 계신 문조털래유 “구” 손가혁, “현” 뉴재명 패거리들 꿀먹은 벙어리들 되셨구만

    자가발전도 이제 안하시나?



    그 잘난 개혁 열나게 잘하네.

    뭔 개혁을 그렇게 열심히 하고 있다고.

    계곡정비도 그렇게 공무원 갈궈놓고도, 뭐 개선된것도 없고.. ㅉㅉㅉ

  • 26.09.23 14:36

    본인 마음에 안 든다고 다 실패한 개혁입니까?농지 조사는 불법 투기꾼들을 잡아내고 진짜 농민을 보호하기 위해 당연히 해야 할 일입니다. 투기 세력이 장난치는 걸 바로잡는 게 왜 문제인가요? 오히려 가짜 뉴스를 퍼뜨리며 정부를 흔들려는 세력들의 왜곡 선동에 동조하시는 모습이 유감스럽습니다.당장 우리 일상만 봐도 KTX·SRT 통합으로 공급 부족이 해결되어 고향 가기가 편해졌고, 의료 개혁도 현실적인 대안을 찾아가며 안정적으로 정착 중입니다. 미국과의 관세 협상이라는 거대한 외교·통상 현안도 잘 풀어왔고, 부동산 공급 대책과 이미 전국 표준이 된 계곡 정비 성과도 엄연한 팩트입니다.이 방에 굳이 거짓 정보를 적어가며 억지 비난을 하시는 도대체 목적이 무엇입니까? 다들 즐거워야 할 추석 명절을 앞두고, 왜 이렇게 공격적인 언사와 조롱으로 방 분위기를 흐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비판을 하더라도 최소한 팩트에 기반해 정중하게 매너를 지키셨으면 좋겠습니다.

  • 26.09.23 14:47

    @어서가자 어디 사시는지??

    이번 추석에 농촌에 가서 농지전수조사 이야기 해보시고 직접 확인된 내용 글로 발행 부탁드립니다.
    모든 일의 시작은 좋은 뜻을 갖고 원대한 목표를 갖고 시작하기 마련이죠.

    그런데 일을 하다보면, 난관이 발생하는데, 그걸 막아주는게 적극적인 코어지지층인데.

    이제 그들이 다 등을 돌려버렸으니..

    왜 등을 돌렸는지 원인 분석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원인 없는 결과 없고, 아니때 굴뚝에 연기 안나지 않습니까?


    인과율에 딱 걸린게지요.. 여태 어찌어찌 가면을 쓰고 잘 속여왔는데.

    참지 못하는 성정을 몇번의 기자회견을 통해

    아니다 예전에 경기도지사 당선되고도 한바탕 난리가 났었죠??

    예의가 없다고.. 그때 생각해보면 또 어의가 없어지네요..


    KTX-SRT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나 좋아졌나 싶지. 이용하지 않는 사람들은 알게 뭡니까.

    부동산 건들어 놔서 전월세 폭등해서.. 이건 대다수의 사람들의 삶에 직결되기에 난리가 난거 아닌가요?

    뭐가 거짓이고 뭐가 선동이라는 말인가요?

    계곡정비... 웃기지도 않네요. 그런거 하라고 대통령 뽑아놨나요?


    국정과제 1, 2, 3 순위가 뭡니까?


    검찰개혁은 가장 시급한 문제 아니었나요?

  • 26.09.23 14:53

    @ssambeun 검찰개혁하라고 뽑아놨더니.. 나라를 이지경으로 만들어놨잖아요?

    누구랑 같이??

    "구" 손가혁, "현" 뉴재명들과 함께

    알량한 구조적 다수를 위해, 전통적 민주당 코어지지층을 청산해버려??


    지지기반도 거의 없는 이재명에게 기둥이 되어준 코어지지층을 날려버렸으니

    건물이 무너지는 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도대체 이재명이 왜 이런 착각을 했을까?

    이런 원인 분석이 선행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추석에 일터지면 에헴 에헴하면서 체면차리고만 있어야 하나요?
    무슨 말같지 않은 이야기를 점잖게 하십니까?

    불났으면 불을 끄는게 상수이지..

    소화기 찾고, 119 전화하고 그래야지.. 무슨.....


    공격적인 언사와 조롱은 여기에 모여계신 문조털래유 파

    "구" 손가혁., "현" 뉴재명들의 전매특허 아니었습니까??

  • 26.09.23 13:48

  • 26.09.24 07:32

    학생운동 조직을 정보기관에 상납한 자

    녹화사업 완료한 프락치 촉새를

    띄워주고 빨아주는 우리의 호프

    그 이름 찬란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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