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즈만선수는 한국에 3번째 방문입니다.
케즈만 선수는 박지성 이영표 선수와 psv시절 함께 하며 한국에서도 많은 팬들이형성 돼어 있습니다.
케즈만 선수는 공항에서 자신의 팬들이 많이 왔었고 자신이 직접 다른 선수 소개도 하는등 꽤 인기를 끌
고 동료들도 케즈만 선수를 부러워 했습니다.
다음날 케즈만선수는 자신의 인기도 확인할겸 동료와 함께 용산으로 쇼핑을갑니다
물론 전날 밤 잠은 못잤습니다
너무도 설레였기 때문이죠.
수만은 한국인들이 자신을 둘러싸 경찰들이 출동하여 경호를 하는 그런꿈이죠 만약을 대비 해 아침 일
찍 동료와함께 자신의팀트레이닝 츄리링을 입고 나섭니다
왼손에는 가이드가준 모나미펜을 잡고 그손을 주머니에 넣습니다.
하지만 사진에서와 같이 한국인들은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고
모나미펜만이 따뜻하게 대워져 있었다고 합니다
-디시 펌-
첫댓글 오늘 상암동 경기장 직접 다녀왔는데 스타팅 라인업 소개때 마테야 케즈만의 이름이 불려지자 많은 사람들이 환호를 보냈죠. 그만큼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는것 아니겠습니까. -.-
진짜 조낸 불쌍하다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웃기다ㅠㅠ케즈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나미 펜만이..ㅋㅋㅋㅋㅋㅋㅋㅋ
츄리닝까지 입고갔건만, 쌩이라니..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낸 그냥 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