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이 14일 치러지는 전당대회 출마를
결정했다. 나 의원의 전당대회 출마는 경선
당시부터 거론됐지만 정작 그는 고민중이라며 말을 아껴왔다. 당권 주자들의 윤곽이 드러났음에도 그가 출마 결정을 못하면서 전대 출마보다는 입각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는 분석까지 나왔다. 나 의원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후임으로 거론돼 왔다.
하지만 나 의원이 전당대회 후보 등록을 하루 앞두고 전격적으로 출마를 결정하면서 당권
경쟁 구도가 복잡해 지고 미묘해 졌는데, 특히 여성 후보들이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나 의원은 4일 후보 등록을 한 뒤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뒤에서 조용히 도우려고 했지만 전당대회가 계파
대결이나 나눠먹기 양상을 면치 못하고, 신선함과
감동을 주지 못하는 것 아닌지 우려를 금할 수 없어서 나왔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러면서 '양방향 소통의 디지틀 정당화', '보수의 혁신', '당 자율성 제고', '삶의 질 향상 정책 추진' 등을 기치로 내걸고 "한나라당을 젊고 매력있는 현대적 보수정당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나 의원의 출마에 일찌감치 전대 출마를 선언하고 뛰어왔던 친박계 이혜훈 의원이 예민하게 반응하고 나섰다. 한나라당은 5명의 선출직 최고위원 가운데 한 명은 반드시 여성을 포함시키도록 하고 있는 데, 나 의원 출마 전까지 이혜훈 - 정미경 2자 대결 구도 속에서는 이 의원이 유리한 고지에 있었다는게 대체적인 관측이었다.
이와 관련해 이 의원은 이날 후보등록을 끝낸 뒤 기자실을 찾아 "친박계 이혜훈을 저지하기 위해 특정 인사를 후보로 내세웠다는 얘기가 있다"며 "이는 당 화합을 해치고 전당대회를 친이-친박간 싸움으로 몰아가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자신은 당 화합을 위해서 그동안 '박근혜 마케팅'을 자제하고 '경제전문가 마케팅'에 주력했다며, 이런 행위야 말로 "옛날 일"이자 "지방선거 참패의 원인"이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나경원 의원쪽은 이혜훈 의원을 꺾기 위해서 나온게 절대 아니라며 손사래를 치고 있다. 당원들의 요구에 밀려 나왔을 뿐이라는 것이다. 나 의원의 출마로 나머지 당권 주자들의 표계산도 복잡해 졌다.
한나라당 지도부 경선은 대의원 투표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를 7:3 비율로 반영하기 때문에 대중적 인기가 높은 범친이계로 분류되는 나 의원으로 인해 전체 경선 판도가 흔들릴 수 있는 것이다.
첫댓글 나경원아 너는 그냥 사퇴하그라
이혜훈 최고의원 좋습니다
국썅, 나경워니 머리속엔 뭐가 들었을까?
이혜훈의원은 경선때부터 믿을수있고 능력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왔는데 마음 같아서는 도움이되어줬으면 싶군요
이혜훈의원의 입성을 저지하기위해 나선, 거수기 나경원이 아닌가?
항상변함없는 이혜훈 의원님 화이팅
마음이 고와야여자지?마음이 고와야 성공하고 인정받고 대우 받습니다. 오기는 죽음을 부릅니다.
얼마나 힘이남았는지 두고보자...............
우리는 나경원 이 사람을 지켜 봐야 합니다 사주를 받고 나온게 틀립없습니다.
나경원의원 당신이 만병통치인줄 아는 모양인데 제발,좀 까불지마라! 19대총선에선 불보듯한 낙선이야! 주제파악이 최우선 일듯 하구만...
나경원은 친이계인가 중립성인가 밝히라
.............나가.......는 나가로서 족하는 족으로 주섁기가
그냥내비리둡시다 친이들설칠수록 쪽빅차는일만남도록...
나씨는 경선전문가구먼..
서울시장 경선에서 떨어지고 무슨 ! 할말이 없군
자식들이 왜 불량품이나오는지 이제알겟구만 ~~~ㅋㅋ
나씨는 관기란말에 발끈했지만 하는행동거지를 보면 관기가 맞구먼..'
하라는대로 다하네....
나경원 이 인간은 서울시장후보에서 떨어진지 얼마나 됐다고 또 나오는지! 한심하다. 이런 인간이 한나라당에 있는것이 한마디로 창피하다.
이것들. 끝까지 고집을 부리는 구만... 죽어나가야 정신을 차리겠구만... 이것들이. 사사건건. 무조건 분란으로 몰아가는 게... 뭔가 노림수가... 있는 듯 합니다.
이혜훈 힘 내십시요 적극 응원합니다.
말문이 막힙니다.
나경원 참 추잡한 짓거리하네요
이 혜훈 의원님 승리를 기원합니다
이혜훈 의원님 듬직합니다.
드디어 나경원이가 똥물에 발 담그는군 정말 끝까지 음침하게 놀고 있군
저도 중구 나경원지역구에서 거주하는데 그래도 나경원이를 P.R 하고 지지했는데 그게 아니네요
법을 전공한분이 그러면 안되는데 . 다음에는 지역구에서 뭐라고 연설하실지
글구 회장님 이글에는 한말씀도 안하시네요 지난날에 그일땜에 몸사리시는것 같네요
제가 절대로 고생하시는 회장님께 택클은 아닙니다 .
이혜원님 . 기필코 승리하십시요 화이팅
힘내세요<<< 박사모가 든든히 지켜 드릴께요~~~ ㅎㅎㅎ
기막힐 일이군! 이혜훈 의원님 승리하세요 ....
메친년~~~~~
힘내세요
나경원 정정당당하라 친이계의 종용으로 출마하였다고 네가 변명 을 하여도 그랳게 디받아드린다.
승리하십시요. 의원님은 반드시 이겨낼것입니다. 박사모 화이팅입니다.
이혜훈 의원님~~힘내시고// 화이팅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