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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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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목걸이나 브로치, 헤어장식이라기엔 너무 커서 찾아본 악세사리
toi et moi 추천 0 조회 24,129 22.08.31 20:24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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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8.31 20:26

    첫댓글 총 맞아도 살겠다...

  • 22.08.31 20:28

    저 삼각형 이름이 스토마커 (stomacher)야!!

  • 22.08.31 20:28

    저 가슴장식 진짜 하나하나 늘 입을때마다 기우더라

  • 22.08.31 20:29

    오 귀부인들 탄 마차 터는 강도 놈들이 이해가기 시작했어 장신구 다 떼가면 어마어마 헷겠네 경호 어케 했을까

  • 22.08.31 20:31

    막짤 장식하나 떨어졌네.. 아깝

  • 22.08.31 20:32

    우와 이런거 처음 알았어 와 신기하다 저 당시 쥬얼리 세공사들이랑 디자이너들 매일 재밌었겠다 만들거 많아서ㅋㅋ

  • 22.08.31 20:41

    무거워서 줄줄흐를거같다 ㄷㄷ

  • 22.08.31 20:48

    와 예쁜데 무겁겠다
    그리고 진짜 총맞아도 살듯;;

  • 22.08.31 21:00

    우와 이거 지금 옷에 해도 예쁘겠는데?

  • 22.08.31 21:02

    조명 밑에서 엄청 반짝거렸겠다

  • 22.08.31 21:08

    이쁘다ㅜ

  • 22.08.31 21:23

    이야 저절로 혁명하고 싶어진다

  • 22.08.31 21:24

    스토마커! 복식사 배울 때 저것도 명칭이 있다는 게 신기했었는데 저기에 다는 액세서리도 명칭이 따로 있었구나

  • 22.08.31 21:28

    조명아래서 보고싶다.. 엄청 반짝반짝할듯...

  • 22.08.31 21:28

    예쁘다

  • 22.08.31 21:44

    헐 이쁘고 신기하다

  • 22.08.31 23:26

    무겁겠다..

  • 22.08.31 23:46

    우와.. 이쁘다..

  • 22.09.01 05:31

    와 이런것도 알려주고 여시 넘 고맙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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