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2월이 끝나가고 따뜻한 봄, 3월이 다가오네요.🌼
오늘은 햇살은 따뜻한데 바람이 차서
따뜻한 봄바람이 그리워지는 하루였답니다.
그러나 따뜻함하면 역시~ 가족들과 함께일 때가 아닐까요?
육의 가족들과 함께 있으면 즐겁고 따뜻함이 묻어 나듯이
영의 가족들과 함께 있으면 더 즐겁고 더 따뜻함이 몰려 올것입니다.
새노래를 들으니
아름다운 하늘나라가 그립고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 그리고 영의 형제자매가 너무 그립습니다.
아직 돌아오지 못한 우리 형제자매 어서 속히 찾아서
저 영원한 천국에 함께 돌아갈 수 있기를
오늘도 간절히 바래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U0xnToDGbo
00:00 아름다웠던 생명 강가에
04:49 시온의 선한 형제 사랑
10:04 어머니의 사랑하심을
13:35 아버지 사랑의 눈빛으로
18:25 당신의 사랑을 기억합니다
24:17 어머니의 기억
첫댓글 새노래를 들으면 마음까지 따듯해서 행복 합니다^^
맞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니 자동 힐링이 됩니다.^^
추웠던 하루가 따뜻하게 마무리 되는 느낌이네요~
하나님의교회 새노래 너무 좋아요^^
언제 들어도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새노래는 늘~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새노래는 지쳐 있던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니 넘 행복합니다.^^
새노래를 들으니 아버지 계시는 아름다운 천국이 더욱 그립습니다
천국에서 우리를 애타고 기다리고 계실 하늘아버지 모습을 생각하니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이 따뜻함은 어머니의 사랑이 가득하기에 가능한것이겠죠~♡
너무 행복하네요^^
하늘 어머니의 사랑은 어찌나 크신지.. 정말 감히 측량할 길이 없는 거 같아요.❤
정말 새노래를 듣고 있으면 하늘 가족들과 영의 고향이 무척 그리워져요~
그리운 만큼 영의 고향으로 하루 속히 돌아가고 싶어요.^^
하늘 본향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