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 그리고....인연
나와 박사모는 전혀 무관한사이 였는데.. 그냥 지나쳐 갈 인연이라 생각했는데
참으로 우연한 마주침에서 시작된 인연에 끈은 한올 한올 엮어가는 것이 우리네 삶은 아닐런지요??

우연과 인연은 어느날 어느시에 이미 정해져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사주팔자를 타고나듯이 말입니다..

아무런 감정도 느낌도 없이 영상처럼 스쳐가야 할 자유게시판이 다른 장소 다른 시간에 마주치는 것은 아마도 인연이였기 때문이겠지요

요즘 게시판에는 영포회 5급이상 공직자 모임 이상득.최시중 양대산맥청와대 이영호.이상휘.총리실 박영준 등 각부처 100 여명 현재 근무중임이런 기사를 보면 한나라당인 사람들조차싷으니 어찌해야할지영삼이가 있어야 과거 하나회 해체한경험이있어서 잘할텐데문제는 집안에 형님이 대장격이니 환장할노릇ㅉㅉㅉ
인연이 되려면 외면할 사람도 자꾸 보면 새롭게 보인다고 합니다 하지만 왠지 멩박 이야기만 나오면 그려려니하지만 요즘 비행기사더니 자주 멀리가는데이상한 소리 할까봐 두려운건지 통 마음이 놓이질 않습니다

세종시는 이제 1탄은끝나고 2라운드에 접어드는데 이유는 수정안이 부결된만큼 두언이가 말하기를 수정안도 반대했는데우리가 알파에 힘을 실어줄 이유가 없다나 뭐라나 막말하고원안+알파는없다는것과 원안+알파가 있어야한다로 제2전쟁 시작어찌보면 못먹는감 찔러나본다나 모라나 한나라당 참으로 이해하기어려운 당입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다 보면국민들 마음이 한나라당을싷어하게끔 하느것 보면 다음에는 지껄이는자들 아마 다음번에는.ㅎㅎㅎ
박사모
"하루"라는 드라마에 출연하다 보면 이런저런 마주침에서 비롯된 인연으로 말미암아많은분들도 알게되고 서로의 통성명을 못해서 그렇지모두가 한식구 아닐런지요.
 갑자기 영포회가 판촉이되어 잘나간다 했더니 안되겠다고 재고정리하면서우선 집안이 결부되었을가는성에 꼬리를 자른다나 어쩐다나.고향후배들이 왜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다고~불법사찰청와대에서는 언제부터 불교 신자들이었나 하면서 모른척하기로~~
박사모와 이러한 인연이 시작되기까지 어디엔가 흔적을 남겨 놓았기 때문에 인연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이라 생각됩니다글을 단숫자가 수백개가 되어갑니다.ㅎㅎㅎ
요번 전당대회는반장은 다빠지고 부반장 선거가 눈앞에 와 있습니다.. 청와대는 세대교체를 명분으로 분주하게 저울질하고있난본데 이유는 강원. 인천. 충남. 경남. 지사가 하나같이 젊다는것착안하여 늦게 분주를 떠나봄니다. 젊은세대로 교체를 한다나 만다나..
근혜님과의 인연에도 여러 갈래가 있나 봅니다 근혜님은 결코 만나서는 안 될 악연이 있는가 하면 이웃과 나눔의 선한 인연도 있겠고 또한 박사모라는의지를 할수있는카페모임도 있습니다..서로가 좌파.우파.보수.진보 하지 맙시다..막말로더러운글 올라오면 안보면 되는것이고 카페에서 게시판지기가 지워주면 되는것을 쥐한마리때문에 우리식구들끼리싸우는것에 가슴아프지요~그렇지요???

약속을 지키자는 사람과 번복사이에 이득과 실이 설상있더라도 나는 그 약속을 지키는것이 도라는 생각을 지금도 하고있습니다설상 나에게 손해가 온다하더라도 훗날 다른 기약이 있으니깐 우리의 주군근혜님도 한 걸음 더 나아가서는 아름다운 사람들에 만남의 인연도 있겠지요. 이미 레임덕이 시작 되었으니 당연한것 아닙니까..근데우리의 근혜님은 사전에 뭐한자리...그런것이 없는사람이라때로는 흠이 되기는하지만 미래에는 좋은점으로 부각 될수 있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 내가 마주침에 인연은 어떤 인연에 바램인지를 한 번쯤 생각하게 되는 하루입니다
그 바램을 말 하고는 싶은데 목구멍으로 침을 꿀꺽 삼키듯 참고 살아야 겠습니다요즘은 말한마디 잘못하면 별을 단다기에 함부로 주저리주저리 할수도 없고 남이야 알아주던 말던 내맘대로잠깐! 지껄여 보는겁니다..
이처럼 세상에는 참으로 다양한 인연을 맺으며 그 끈을 붙잡고 갈망하며 존재하게 되는게 삶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누군가가 좀 안되어 보이면 나도 모르게 그쪽편을 드는지 나도 모르겠습니다.그런것이 인지 상정인가 봅니다
이런 게 우연이고, 인연인가 봅니다 인연에도 지푸라기 같은 끈이 있는가 하면 질긴 끈도 있으리라 봅니다...

오늘도 나는 이 두 가지의 끈을 모두 꼭 붙잡고 존재하고 싶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나 자신 입니다.
당신을 보면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을 매일 매일 보고싶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눈짓,몸짓 하나에, 가슴이 떨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 한마디에, 울고 또 웃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의 손이 스치는 것만으로도, 가슴 떨려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을 많이 걱정하고, 힘들어 하면 대신 힘들고 싶고, 아프면 대신 아파주었으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의 웃음에 가슴 저리도록 떨려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의 모든 것에, 의미를 두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은 당신을 굉장히 많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사람은 당신을 가장 많이 이해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사람은 당신에게 자신만이, 가장 잘 해 줄거라고 믿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바로 "나"입니다,,,그리고 박사모입니다 잊지마세요♥

~~**
박사모 회원님 오늘하루도 건강하세요 안 산 시 민
흐르는 음악:
♬ Bridge Over Troubled Water - Charlotte Church
사 랑 합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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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인연이
겁니까 지키려고 노력하는거 아닌지요 세상에는 인연은 없습니다 만들어지고 지키는거죠..


좋그림 좋은글 감사합니다
한분도 않오시는줄 알았는데

감사합니다 
거운 오후되시길 
좋은글 한참동안 잘읽고 갑니다,
누구라도 ~~ 안산시민님을 사랑하게 될줄은?
어찌도 그리 시시꼴꼴 전부 아는 것처럼 속마음을 깡끄리 알고 계시는지요?
인연이라는것 참 알수가 없어요
박사모를 제가 사랑하게 될 줄 누가 알았겠어요^^
정치하는것들 더럽고 치사하고 나쁜 인간들이 득실거리는 ㅜ데라서요 쳐다 보기도 싫었는데요
요로꼼 제가 정치카페를 사랑하게 될줄은? 박근혜님을 사랑하게 될줄은 ?
아무도 내일 일을 알수가 없나봐요...... 혹 제가 정치를 한다면 말입니다
세상에서 최고로 멋진 대한민국을 창조하겠습니다 마침니다...이상무 ^^충성..꾸벅
장군님 저역시 여러번의 기회가 있었지만 글쓰고 정직하지못한 사람들 일명 혼내주는것이 저의임무입니다 암튼 장군님 저의글을 많이 사랑해주심에 늘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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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민 검색창치시면 여러게 있습니다 참고하시고 항상 관심 갖아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