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1350
글씨 삐뚤어지고 걸음걸이 비틀… 뇌졸중 아닌 ‘목’이 문제였다
70대 남성 A씨는 1년 전부터 손의 악력이 떨어지며 필체가 눈에 띄게 변했다. 젓가락질 같은 일상적인 동작도 점차 둔해졌다. 한 달 전에는 다리에 힘이 빠져 보행까지 지장을 받기 시작했다.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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