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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진중권 근황
One And Only 추천 0 조회 4,004 21.10.26 12:43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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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10.26 12:48

    첫댓글 한달에 6-700.. 헉 상류층이었네

  • 작성자 21.10.26 12:49

    지금은 어떤지몰라도 일단 교수였죠. 방송출연도 엄청 많이한

  • 21.10.26 13:26

    책이 스테디셀러입니다. 초중고 필독도서에 없는 도서관이없죠

  • 21.10.26 12:58

    저형도 그저 먹고살려고 저러는 걸수도.....

  • 21.10.26 13:03

    저거때문에 기를 쓰고 어그로를 끄는거였군요

  • 21.10.26 13:35

    저도 보자마자 그 생각 들었네요. 근데 사실 어그로 끄는 정치인, 시사 평론가 대다수가 돈 되니까 어그로 끄는거라 생각합니다.

  • 21.10.26 14:18

    그동안 해온거 보면 전형적인 렉카충이죠

  • 21.10.26 13:34

    짠하네 이건 좀

  • 21.10.26 13:36

    강연비만 천문학 적일텐데요.

  • 21.10.26 14:28

    결국 다 돈문제.

  • 21.10.26 15:20

    본인이 선택한 기러기 생활 아닌가요?
    없는살림에 고생만하는 경우도 아니라서 그런지, 다른 기러기 아빠들에 비하면 여러모로
    좋은상황일거 같은데요

  • 작성자 21.10.26 15:32

    인터뷰 전문을 보면 결국은 한국에 와서 살아야 할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저 인터뷰가 2014년 쯤이고 아들은 성인이 된 나이고, 여전히 홀로 한국에 살고있지요. 거의 모든 불행한 삶은 자신의 선택의 결과물이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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