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향기(向基)
자유대한민국을 구할 3×3×3 정치 모델.[‘숨은민국’의 금기를 깨뜨리는 제도권 3인방과 9인의 구국 열사]
BC 331년, 알렉산더 대왕이 페르시아 대군을 무너뜨린 핵심 전술은 바로 ‘삼각 편대(Wedge Formation)’였습니
다. 본대를 중심에 두고 좌우의 기병을 활용해 적의 허점을 뚫어내는 삼각 모델은 전쟁의 승리를 위한 필수 공식
이었습니다. 이순신 장군이 왜군을 물리칠 때 펼쳤던 학익진 또한 이러한 삼각 편대 메커니즘과 궤를 같이합니
다. 조직의 리더십 역시 이처럼 완결성 있는 삼각 편대, 즉 ‘3×3×3 모델’을 통해 완성됩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총칼만 없을 뿐, 제2의 6·25전쟁과 같은 격전에 휩싸여 있습니다. 이는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체제 대결이
자, 여야 기득권 세력과 민초 주권 세력 간의 치열한 주권 쟁탈전입니다. 그동안 대한민국 내부에는 ‘숨은민국’
의 공산주의자들이 견고하게 잠가둔 비밀의 성이 존재해 왔습니다. 카프카의 소설 《성》에 등장하는 K 측량사
는 그 비밀의 성을 깨부수고자 마을에 들어섰으나, 지주들과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혀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성 문을 열려던 이들이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자, 안개 싸인 성의 위세에 눌린 주민들은 접근조차 포기한 채 침묵
하며 살아왔던 것입니다. 그러나 ‘올공 사태’ 이후, 이 견고한성벽을 당당히 깨부수는 대한민국 제도권의
삼각 편대가 등장했습니다. 첫째, 5·18 성역의 금기를 깨뜨린 이진숙 의원입니다. 그동안 국민들은 5·18
유공자의 지정 경위와 수혜 방식에 대해 지속적인 의문을 품어왔으나, 이른바 ‘5·18 처벌법’ 등 중압감에
눌려 감히 말조차 꺼내지 못했습니다. 이진숙 의원은 바로 그 비밀의 성문을 직접 두드렸습니다. 5·18은 특정 지
역을 기반으로 한 ‘숨은민국’의 세력 팽창과 고착화를 위한 영구적 발판이었으며, 4·3 사건과 동학혁명 후손에 이
르기까지 생계형 좌익 세력을 확충하는 수문(Floodgate) 역할을 해왔기 때문입니다.
둘째, 부정선거의 진실을 밝히는 데 사력을 다하고 있는 장동혁 대표입니다. 좌익 언론은 물론, 소위 우익 레거
시 언론과 보수 기득권 세력조차 그를 음모론자로 몰아가며 비밀 문을 두드리는 그를 끌어내리려 혈안이 되어
왔습니다. 탄핵에 동조했던 이들 기득권 세력은 부정선거를 단순한 부실 선거나 음모론으로 치부해 왔지만, 이
성문이야말로 숨은민국 세력이 자유민주 체제를 파괴하기 위해 감춰둔 거대한 판도라의 상자입니다.
셋째, 또 하나의 금기된 문을 두드린 K 측량사, 바로 모스탄 대사입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소년공이 아닌
소년원 출신으로서 어린 시절 강력범죄에 연루되었고 부정선거로 당선되었다는 주장을 펼치며, 이재명체제의
허구를 고발하는 또 한 명의 K 측량사로 나섰습니다. 이 세사건의 공통점은 분명합니다. 숨은민국 세력
과 이에 동조한 우익 기득권이 내각제로 체제전복을 위한 진지전(War of Position) 차원에서 오랜 기간
치밀하게 계획해 온 사안이라는 점입니다. 이는 특정 지역과 좌익 세력, 그리고 민주당 지지층에게 특혜
를 안겨주며 영구 집권의 발판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그간 이 사안들은 금기시되고 성역화되어 있었으며, 진실에
접근하려던 많은 이들이 의문의 비명사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반국가세력이 견고하게 쌓아 올린 이 세 개의 성벽
이, 이제 제도권 내 세 분의 영웅적인 용기와 정의감으로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더욱 고무적인 것은 이 세 명의
장수를 돕는 용맹한 장군들이 속속 결집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김태규, 김민수, 김민전, 신동우, 김은혜, 주진우
등 이들을 합친 ‘3×3×3 = 9인’의 용사가 바로 그들입니다. 우리 역사는 이들을 제도권 내에서 나라를 구하기 위해
일어선 ‘구국의 삼각 편대’로 기록할 것입니다. 이 9인의 용사로 인해 숨은민국의 3대 비밀성이 함락되고, 위대한
자유공화국이 반드시 재건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2026년 9월 9일 호주에서 신숙희
-- 이원문(미국) 신숙희(호주)님께서 주신 글 자료 --
넷 향기(向基) 이사장 : 최종찬 장로 올림 ( HP 010 - 6361 - 2625. ☎ 02) 391 - 2625 )
첫댓글 여장부 이진숙의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