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더럽다?
드람통(드람프)이 당선 되자 을 하자 반미를 외치던 족속들이 줄어드는 것 같더니
취임을 하자마자 언제 반미를 햇나 할정도로 반미 소리가 사그라 들고 있다.
지난 연말 부터 나돌기 시작 한 미국의 패랭이라는 유튜브가 인기를 끌자 더욱더 반 미를 외치던 족속들이
언 제 내가 반미를 외쳤나? 를 외치는 것 같이 조용 하다.
이는 그만큼 반미를 외치는 족속들은 어디선 인가 사주를 받은 것 같은 내음이 풍기는 것 같아 보이지 않는 가
싶어지는 것 같아 보인다.
반미를 어미 뱃속에서 부터 외치던 것인지 반미하면 사족을 못쓰던 이승 ㅇ 이라는 족속은
미국으루 다녀온것이라는 소리로 반미를 해도 미국 에 가는 것은 아무런 제한이 없다라는 소리를 유튜브에 띄우더니
이젠 아예 쥐약 먹고 물가에 가다 사라진것 처럼 조용하다.
이런 게 좌빨인가를 인지를 하는 것 처럼 좌빨들의 본색 이 드러 나느 게 아니가 싶다.
모택동의 전략 전술에서 나오는 불리하면 하해를 외치고 유리하면 상대인 적을 격멸 하라는 신조 처럼
그렇게 유달리 더불당을 위해 탄핵에 동조하라고 악을 쓰던 아이 ㅇ처럼 조용 해지는 것을 보면
어쩌면 모택동의 전력 전술 대로 하는 것 처럼 보이지읺는 가?
이제 ㅁ며칠 남지 않는 윤통의 탄핵에 대한 찬반이 나올것같으니
반미를 치는 족속들이 조용 하게 언론에 공개되는 것을 꺼리는 것을 보면 아마도 윤통의 탄핵에 어두운 그,림자라고 보았는 지
언론에 공게되는 것을 꺼리는 지 조용 하다.
윤통이 탄핵 되던 기각 되던
이제 늙은 이들은 살만큼 살았으니 영향은 별게 아니갓 같지만
남아 잇는 손자들이 사람 답게 살아갈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이세상과 이별을 하는 게 사람된 도리가 아니가 싶기에
반탄핵을 부르지는 게아니겠나,
자신의 아들 셋전부가 국립 호텔에 머무르게 한죄 인 김 대중을 찬양하는 라도인의 어리석은 을 깨우치는 분들이
한 두분씩 나 나타나 반 김대중을 외치면서
그렇게 사랑 했던 둘째를 국립호텔에 머무르게 한죄업의 빵삼이가 국립 호텔에 죄업을 이제 받는 지
빵삼이의 죄업을 두고 외면 하는 것을 보면 추한 모습의 정치인은 살아 생전엔 추앙을 받겠 지만
죽어서는 모든 국민들로부터 외면을 받는 다는 사실이 점차나타나고 있지 않는 가싶다
박근혜 탄핵에 대한 찬양을 하던 족속들
윤통 탄핵에 대해 찬양을 하는 족속들 시간이 자면 알게 되겠지
재명이네 마을의 운영 자금이 어디서 나온 추한 것인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