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유제품들은 설탕이 들어서 어른인 제가 먹어도 달았는데요.
제가 단 것을 싫어하는 편이기도 하구요.
떠먹는 불가리스 베이비는 유기농에 순생유, 설탕 무첨가 제품이랍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 안심하고 먹여도 될 거라는 확신에 찼답니다!!

모양도 참 이쁜 것이 색깔도 연노랑에 병아리를 연상케 하네요!! 삐약삐약~
유기농 원유 함량이 97.5%로, 국산 당연하구요!!
떠먹는 불가리스 베이비는 오메가 외 비타민이 풍부해서
아기들의 영양간식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겠다 생각이 드네요!!

남양유업 떠먹는 불가리스 베이비를 자세히 한번 보시면,
이건 Step1이에요. 6개월부터 12개월까지 먹일 수 있어요.

우리꼬맹이는 8개월째라 step1을 먹지만, 남양유업 사이트 가서 보니,
연두색의 Step2도 있는데 요건 13개월에서 36개월까지 먹일 수 있다고 하네요!!
떠먹는 불가리스 베이비 Step1, Step2는 면역과 성장이 중요한 시기-월령별 맞춤 요거트로
그 외에도 아래와 같은 성분들이 배합되어 있어요,,
- 면역을 위해 초유분말, 아연 배합
- 두뇌발달을 위해 인지질 주요 구성 성분 배합
- 성장을 위해 비타민D3, 철분, 엽산 배합

참! 그리고 12개월 이전 아기는 당의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는 사실 아시죠?
이 중요한 정보 또한 떠불 베이비 겉포장지에 크게 써있네요.
또 눈에 띄는 문구 중 하나!
국내처음! 남양과 한국영양학회 공동설계!!!!!
이유식만으론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까지 신경 써서 나온 제품이라고 하네요!!
제가 살짝 맛을 봤는데요.
음 뭐랄까? 집에서 만들어 먹는 요거트 맛이라고 할까요?
살짝 시큼한 맛은 나지만 끝 맛은 깔끔한..
단 거 싫어하는 제 입맛에 딱이더라구요. 하지만 전 6개월 아이가 아니니깐^^;;;
남양유업에서 출시된 착한 상품! 떠먹는 불가리스 베이비
유산균도 풍부하고 연약한 아기의 장을 튼튼하게 해주니깐
우리 꼬맹이 이유식 잘 소화 흡수할 수 있도록 앞으로 함께 먹일 생각입니다^^
첫댓글 네 좋은정보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