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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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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면접에서 저 떨어뜨린 인사담당자랑 식당에서 마주쳤는데 먼저 말걸고 아는척 하네요
하울의 움직이는 성 기 추천 0 조회 32,644 22.09.02 16:31 댓글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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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9.03 10:33

    절대 좋은생각으로 말걸었단 생각 안드는데; 기분나쁜 뉘앙스로 물어봤겠지… 그리고 자기 회사에서 사람하나 붙일만한 결정권자도 아닌데 어케 좋은곳에 합격시켜줘 ㅠ 그리고 우리나라는 좋은자리 있으면 자기 지인이나 가족한테 소개시켜주지.. 밥먹는데 대뜸 와서 취업했냐고 물어보는거 걍 지 호기심 채우려고밖에 안보인

  • 엥스럽긴함 (ᯅ̈)

  • 22.09.03 11:03

    ???미친새낀가

  • 22.09.03 12:00

    비슷한계열 직무나 회사 지원한거면 나중생각할수도 있을거같은데 아닌갑지..ㅋ 걍 인생선배~ㅎ 느낌으로 다가왔는갑지..으~

  • 22.09.03 12:05

    개재수없어..

  • 22.09.03 13:32

    취준생입장에선 저게 기회인데..ㅠ 자기손으로 날려버리네 ㅠㅠ 면접 피드백 받을 수 있었을텐데..

  • 22.09.03 17:52

    진짜 굳이다 굳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2.09.03 21:02

    엥스럽긴 하지만 혹시 모르니 좋게 했을듯

  • 22.09.03 21:51

    취직했냐고 물어보는건 좋은 이야기를 할려고 그런 거 아니었을까? ㅠ 너무 순진한건가 내가

  • 기회고 뭐고 걍 뭐라고 말하던 저 사람 맘 아니야?

  • 22.09.04 14:48

    근데 음 나같아도 은근히 업계 좁아서 어케될지 모르니까 걍 좋게좋게 얘기하다 보낼듯.. 솔직히 반길사람은 아닌데ㅎ

  • 22.09.04 19:40

    면접관은 여러 명인데 그 분은 좋게 평가했을 수도 있지 않을랑가,,,,,아따 모르겠다ㅠ 나는 걍 반갑게 응대했을 듯

  • 22.09.04 21:41

    기억나고 아는척했다르건 좋게봤다는거아나??;

  • 22.09.04 23:06

    와 난 저 인사담당자도 글쓴 사람도 이해가는데 여기 댓에서 사회생활 어쩌구 하면서 훈계하는 여시들이 제일 이해안가 ㄴㅋㅋㅋㅋㅋㅋㅋㅋ 꼰대같으면서 시혜적이기까지 함 대체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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