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하울의 움직이는 성 기
떨어진 사람한테 굳이 아는척을...?ㅠㅠ
절대 좋은생각으로 말걸었단 생각 안드는데; 기분나쁜 뉘앙스로 물어봤겠지… 그리고 자기 회사에서 사람하나 붙일만한 결정권자도 아닌데 어케 좋은곳에 합격시켜줘 ㅠ 그리고 우리나라는 좋은자리 있으면 자기 지인이나 가족한테 소개시켜주지.. 밥먹는데 대뜸 와서 취업했냐고 물어보는거 걍 지 호기심 채우려고밖에 안보인
엥스럽긴함 (ᯅ̈)
???미친새낀가
비슷한계열 직무나 회사 지원한거면 나중생각할수도 있을거같은데 아닌갑지..ㅋ 걍 인생선배~ㅎ 느낌으로 다가왔는갑지..으~
개재수없어..
취준생입장에선 저게 기회인데..ㅠ 자기손으로 날려버리네 ㅠㅠ 면접 피드백 받을 수 있었을텐데..
진짜 굳이다 굳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엥스럽긴 하지만 혹시 모르니 좋게 했을듯
취직했냐고 물어보는건 좋은 이야기를 할려고 그런 거 아니었을까? ㅠ 너무 순진한건가 내가
기회고 뭐고 걍 뭐라고 말하던 저 사람 맘 아니야?
근데 음 나같아도 은근히 업계 좁아서 어케될지 모르니까 걍 좋게좋게 얘기하다 보낼듯.. 솔직히 반길사람은 아닌데ㅎ
면접관은 여러 명인데 그 분은 좋게 평가했을 수도 있지 않을랑가,,,,,아따 모르겠다ㅠ 나는 걍 반갑게 응대했을 듯
기억나고 아는척했다르건 좋게봤다는거아나??;
와 난 저 인사담당자도 글쓴 사람도 이해가는데 여기 댓에서 사회생활 어쩌구 하면서 훈계하는 여시들이 제일 이해안가 ㄴㅋㅋㅋㅋㅋㅋㅋㅋ 꼰대같으면서 시혜적이기까지 함 대체 뭔데
절대 좋은생각으로 말걸었단 생각 안드는데; 기분나쁜 뉘앙스로 물어봤겠지… 그리고 자기 회사에서 사람하나 붙일만한 결정권자도 아닌데 어케 좋은곳에 합격시켜줘 ㅠ 그리고 우리나라는 좋은자리 있으면 자기 지인이나 가족한테 소개시켜주지.. 밥먹는데 대뜸 와서 취업했냐고 물어보는거 걍 지 호기심 채우려고밖에 안보인
엥스럽긴함 (ᯅ̈)
???미친새낀가
비슷한계열 직무나 회사 지원한거면 나중생각할수도 있을거같은데 아닌갑지..ㅋ 걍 인생선배~ㅎ 느낌으로 다가왔는갑지..으~
개재수없어..
취준생입장에선 저게 기회인데..ㅠ 자기손으로 날려버리네 ㅠㅠ 면접 피드백 받을 수 있었을텐데..
진짜 굳이다 굳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엥스럽긴 하지만 혹시 모르니 좋게 했을듯
취직했냐고 물어보는건 좋은 이야기를 할려고 그런 거 아니었을까? ㅠ 너무 순진한건가 내가
기회고 뭐고 걍 뭐라고 말하던 저 사람 맘 아니야?
근데 음 나같아도 은근히 업계 좁아서 어케될지 모르니까 걍 좋게좋게 얘기하다 보낼듯.. 솔직히 반길사람은 아닌데ㅎ
면접관은 여러 명인데 그 분은 좋게 평가했을 수도 있지 않을랑가,,,,,아따 모르겠다ㅠ 나는 걍 반갑게 응대했을 듯
기억나고 아는척했다르건 좋게봤다는거아나??;
와 난 저 인사담당자도 글쓴 사람도 이해가는데 여기 댓에서 사회생활 어쩌구 하면서 훈계하는 여시들이 제일 이해안가 ㄴㅋㅋㅋㅋㅋㅋㅋㅋ 꼰대같으면서 시혜적이기까지 함 대체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