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에서 깨면 희미한 너의 모습을 기억해 사라진 기억 텅 빈 내 맘에 한숨을 내쉬고 넓기만 했던 하늘의 빛이 물들어갈 때면 내 귀에 울린 이름을 찾아 하루를 시작해 너의 목소리 새겨진 약속 너를 지킬게 헤어지던 그 순간에 너와 내가 맞이한 운명 기억해 네가 걷던 그 길 위에 그려왔던 우리의 이름을
시간이 흘러 천 년이 가도 너를 찾을게 하루가 내게 주어진다면 너를 부를게 알 수가 없던 외로운 맘이 널 잊은 기억이라면 이 세상에서 네 이름 외칠게
이제는 알아 잠에서 깨면 혼자가 아닌걸 저편의 기억 너와의 시간 함께 했던 꿈들 마법 같던 그 반짝이던 빛 사라져 갔지만 언제나 나의 곁에 있단 걸 이제야 널 느껴 너의 목소리 새겨진 약속 너를 지킬게 헤어지던 그 순간에 너와 내가 맞이한 운명 기억해 네가 걷던 그 길 위에 그려왔던 우리의 이름을
시간이 흘러 천 년이 가도 너를 찾을게 하루가 내게 주어진다면 너를 부를게 알 수가 없던 외로운 맘이 널 잊은 기억이라면 이 세상에서 네 이름 외칠게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너만을 기억할게 눈물 흘리며 했던 말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널 기억해 꿈을 꾸지 않고 있던 날 너를 사랑해
바이럴 아님 쿠키런 킹덤 하다가 갑자기 벅차오른 오타쿠임 노래퀄+영상퀄 둘다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요즘 자주 듣는 노래..
첫댓글 님이 아는 그 네미시스 맞음
네미시스!?!?!?!?!?! 솜사탕!?!?!?!
그 네미시스!!!!! 노래 진짜 좋아ㅠㅠㅠㅠㅠㅠ
와 네미시스 베르사유의 장미인가 진짜 좋아했었는데
노래 개좋다 이따 집 갈 때 또 들으면서 가야지 ㅋㅋㅋㅋㅋㅋ
우유가 닥초 찾는 러브송이냐노 ㅋㅋㅋ
그건 또 그것대로 존맛이지만
퓨바와 세릴이야기라는게 정설
오타꾸 벅차오르는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