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훈 서영권 이중원 선수.... + 추사마 ㅠㅠ
추사마.. 오늘은 별로였다는것을 부정할수 없을듯 합니다.
정훈 선수.. 키큰 일반인이 된 기분입니다. 허재감독도 안들어가는거 신경쓰지말고 올라가라고 개별지시도했지만
타이밍을 항상 놓쳤습니다. 에어볼도 나오죠. 또... 자동문수비까지 ㅣ아ㅓㅣㅎ마ㅓㅣㄴ아ㅓ리ㅏㅓ지ㅏㅓㅁㄴㅇㄹ
서영권 선수.. 백업으로 나와 넣으라는 3점을 못넣어줬죠. 오프볼 상태에서 움직임도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이건 정훈선수도)
또 이중원선수.. 시즌초반 부상으로 나오지 못했었나요?
감각을 잃은듯 했습니다. 지난 시즌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로 kcc에 활력을 불어넣었지만
올시즌은 감각을 잃은채 파이팅만 있는 선수인거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오늘평은 1,2 쿼터는 웜업 3,4 쿼터가 진국이였다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벨미첼,,,,,,,,,, 이선수는 무조건... 외곽으로만 돌지말고 좀 인사이드에서라도 비벼야할듯
상황바서 치고 빠져야할듯함, 슛감도 들락날락인 경향이있고, 이걸 안고가자니,,, 에휴,,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야할듯 ㅠㅠ
첫댓글 미첼은 오늘은 인사이드에서 골 많이 넣어줬지만 지난경기동안은 이지샷도 거의 놓쳤었죠. 진짜 능력이 무엇인지 궁금한 선수네요. 오늘처럼만해도 급하게 퇴출할 필요는 없는데 지난경기에선 의욕없고 수비수 다 놓치고..;;
4라운드까지만 사랑과 관심! ㅠㅠ 방법이없잖아요, 미첼까지 갈면 팀케미스트리는 안드로메다
가뜩이나 하군까지 부상인데... 미첼보다 더 작은 가드용병을 데리고온다면...포스트는 브랜드 혼자 책임져야겠지요^^; 그냥 미첼로 가심이..?
그니깐 4라운드까지만이라도 지켜보자이거죠. 딴분들은 지금이라도 갈야하한다고 하는사람도있길래;
가드쪽 이제 인원수는 많아졌으니..데려오면 3~4번일거같단 생각입니다. 어짜피 당분간은 성적 안나올테니 천천히 지켜보다가 좋은선수 있을때 데려오면 좋을듯요.
하승진이 있었다면 가드 용병을 고려해볼만 했지만 이젠 선택의 여지가 없죠 어차피 미첼이 주전보장을 받은 이상 유지를 하던가 아니면 브랜드를 살리기 위해 센터용병을 영입해 보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뭐 토마스 이야기도 있던데 영입가능하다면 역시 부를만 하죠 사실상 미첼도 3번 용병이라고 볼때 슈팅능력은 떨어져도 토마스가 더 나을수도 있습니다 조합상으로는 센터가 더 필요하지만 토마스는 검증됐다는 장점이 있죠
다른팀 대체 용병 수준들 보면 차라리 미첼이 난듯한..-_-; 삼성팬으로서 미첼이 오늘은 부럽더군요 ㅋㅋ
역시..구관이 명관인 샘이지요 -_-;; 아..빅터 토마스도 조만간 볼수 있을듯..?ㅎㅎ;
로빈신랑 재계약 왜 안했을까요..
작년에 플옵에서 빅터토마스한테 말그대로 쓸려 버려서 재계약 안했어요 ;
정훈...웰컴 투 안양
서장훈 선수가 트레이드 되고 하승진이 부상인 상황에서 용병들은 그 들이 있을 때 처럼 플레이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첫경기니까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첼 이제 4번의 롤을 맡아야 할 때임..ㅋ
정훈이 1:1 돌파하면 막기힘들거 같은데 왜 그냥 가만히 잇죠 ? ㅜ
돌파안하고 3점도 눈치많이보고 쏘더군요
돌파해도 삼성 더블팀ㄷㄷ
자신감도 많이 부족하구요.... 그거 때문에 슛도 제대로 안되고 돌파도 못 하고 그러는거 같네요.....
정훈선수는 이규섭선수를 전혀 막지 못하더군요.... 이규섭 선수가 오늘 컨디션이 좋아보이긴 했지만..... 서영권선수는 키도 작은데 페이스업에 계속 당하구요...... 추승균선수는............ 안타깝네요.... 10년 이상을 봐왔는데..... 정말 체력적인 문제가 나타나는듯 보이네요...... 조우현선수가 얼른 컨디션을 끌어올려서 추승균 선수 출장시간좀 나눠주길 바랄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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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클리님은또.. 참.. 강병현 끼워넣지마시죠 ..
정훈 선수는 초반 5연승할 때의 역할만 해도 100퍼센트 자기 몫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서장훈 선수의 출장시간에 대한 불만으로 하-서를 동시 투입시키는 시간이 많았던 것과 이중원의 복귀로 인해 출장 시간을 많이 확보하지 못했던 것이 밸런스를 많이 깨뜨린 것 같습니다. 열렸을 때는 안면에 철판 깔고 무조건 던져야 합니다. 어제 경기에서 신명호에게 연결한 컷인 패스나 브랜드에게 연결했던 엔트리 패스는 나름 만족스러웠습니다. 공격이야 그렇다 쳐도 이규섭에 대한 수비에서는 구멍이었던게 흠이구요. 페네트레이션도 자신감이 없어서인지 좀 어정쩡했죠.
정훈은 초반 서-하의 공존이 잘 이루어질때는 거의 2,3번으로 플레이했는데 그 공존이 깨진후로는 대체로 3,4번 그리고 이제는 4,5번 역할을 맡게 됐죠 2,3번으로 플레이를 하면서 인사이드에 대한 부담을 떨쳐서 좋았던거 같은데 다시 인사이드와 수비에 대한 부담이 가중되어서 페이스를 잃어가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