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47
2026.3.30
(렘50:17-20)
17 "Israel is a scattered flock that lions have chased away. The first to devour him was the king of Assyria; the last to crush his bones was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 18 Therefore this is what the LORD Almighty, the God of Israel, says: "I will punish the king of Babylon and his land as I punished the king of Assyria. 19 But I will bring Israel back to his own pasture and he will graze on Carmel and Bashan; his appetite will be satisfied on the hills of Ephraim and Gilead. 20 In those days, at that time," declares the LORD, "search will be made for Israel's guilt, but there will be none, and for the sins of Judah, but none will be found, for I will forgive the remnant I spare.
하나님은 두 번
이스라엘을 사자들의 추격당함과 같은 상황으로
쫓기고 유린(蹂躪) 살상(殺傷) 흩어졌노라...
말씀하신다
첫째는 BC722년 앗수르에 의해 그랬고
둘째는 BC586년 바벨론에 의해 그랬다
그때 수 많은 이스라엘 민족들은 앗수르에 의해서 할라(Halah), 하볼(Habor), 고산 강(Gozan River) 주변, 그리고 메대 지방까지
바벨론에 의해서 바벨론(Babylon) 그발 강(Chebar River) 니푸르(Nippur) 텔 아비브(Tel Abib) 등지로 끌려 갔음을 알게 된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래서 그 일로 말미암아 쓰임새를 다한
여전히 악의 축이라 할 수 있는 앗수르를 BC609년 ... 북이스라엘 멸국(滅國)후 113년째 되던 해에 바벨론의 느브갓네살에 의해 망국(亡國) 되게 하였으며
BC539 페르시아의 고레스2세에 의해 ... 남유다 멸국(滅國) 후 47년만에 망국(亡國)의 길을 걷게 하셨음을 본다
여기서 113:47 의 비교를 발견하게 되는데...
그 원인은 북이스라엘의 역사를 보고
남유다의 역사를 보면
하나님께서 왜 그리 북이스라엘 과 남유다에게 차별을 두셨는가를
알게 된다
북이스라엘의 존속기간은 209년 동안이며
왕들이 19명 바뀌는 동안 9번이나 구테타로 인하여 바뀌었으며
그 중 한 왕도 하나님을 제대로 섬기지 못했다는
악의 축과 진배 없었음을 발견하게 되고
남유다는 344년동안 존속
20명의 왕들이 존속했으나
다윗의 후손들로 채워져 그 대를 잇게 하셨는데...
‘선한 왕’은 8명, ‘악한 왕’은 12명 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솔로몬 성전이 파괴된 때(B.C. 586)부터 스룹바벨 성전이 완공된 때(B.C. 516)까지는 정확히 약 70년
그렇게 렘25:11-12 렘29:10에서의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 되는데...
이는 북이스엘 남유다의 멸망의 이유를 말해 주며
오늘날 교회의 위기 기독교의 위기가 어떠한 하나님의 섭리 앞에 있는지를 알게 해 주는 단초(端初) 가 된다
페르시아는 BC330년까지 220년동안 까지 존속하였다함은
바벨론 87년 과 비교되는 존속기간이며
하지만 고레스와는 다른 하나님 섬김 차원을 가지고 있기에
마케도니아 왕 알렉산더에 의해 망국(亡國) 의 길을 걷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
세계는 지금 마24:6의 말씀대로의 상황
그러나 끝이 아니라 주님 말씀하시니...
얼마간의 역사는 남겨두고 있는 상태...
하지만 기독교의 변질왜곡타락(變質歪曲墮落)을 보는 나는 내 무지무지무능(無知無智無能)으로 인하여 괴롭기가 한량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