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동차 판매 동향(2025년 5월): 현대차/기아 합산 +7%로 양호. 시장 내 선수요 효과는 다소 약화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1. 현대차/기아: 5월 소매판매 +7% (YoY), DSR로는 +3% (YoY)
-현대차/기아 +8%/+5% (YoY), MS 6.2%/5.4%(+0.3%p/+0.1%p), DSR 기준 +4%/+1%
-양사 합산 +7% (YoY), DSR 기준으로 +3% (YoY)), MS 11.6%(+0.5%p (YoY))
-현대차 세단/RV +7%/+8% (YoY)
-전기차(PHEV+EV) 6,934대(-10%, 비중 7.6%)
-기아 세단/RV +24%/-2% (YoY)
-전기차(PHEV+EV) 4,227대(-52%, 비중 3.2%)
2. 미국 시장: 5월 시장 소매판매 +2.5%, SAAR 1,565만대(-1%). GM/포드/토요타/혼다의 점유율 상승
-5월 미국 146.7만대(+2.5% (YoY)), DSR -1%, 연환산판매대수(SAAR) 1,565만대(-1%)
-GM/포드/스텔란티스 +6%/+17%/-14%
-테슬라 -14%
-일본 토요타/혼다/닛산 +11%/+7%/-4%
-친환경차 판매 +19%, 판매 비중 22.2%(+3.1%p (YoY))
-HEV/PHEV/BEV +40%/+8%,/-5%
-전기차(PHEV+BEV) -2% (YoY), 비중 8.9%(-0.4%p (YoY))
3. 주요 시사점: 6월 이후 미국 내 가격인상 동향과 판매실적이 중요
산업
-미국의 수입차 관세에 부과에 따른 선수요가 지속되고 있으나 그 효과는 5월 들어 다소 약화
-6월 이후 업체별로 가격 인상 및 투입 모델의 수정 등이 진행되면서 전체 판매 및 점유율 측면에서 변동 예상
-5월까지 현대차/기아의 미국 판매는 시장을 상회하며 견조한 시장점유율 유지
-6월 이후 판가 인상폭 및 경쟁자들의 동향 등에 따라 영향을 받을 판매 실적이 중요
-주가는 Worst Scenario 반영. 현대차/기아가 얼마나 잘 대응하는지에 따라 주가 반등이 가능
전문: https://vo.la/liMAw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