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회가서 만난 죽도화
볼만하지요?
첫댓글 지금은 터널이 뚫려 옛길이 된 곰치재에 가면 할머니 혼자 과거의 휴게소를 지키고 계시죠.적적하신지 우리가 가면 소매끝을 붙잡고 더 놀다가라 하십니다.차들의 왕래가 거의 없어 강쥐 댈꼬 가끔씩 가는데 관리를 못한 죽도화가 제멋대로 자라고 있더라구요.거기서 몇 그루 얻어와 심은 것이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어서 세력이 커졌으면 좋겠어요.
우리집은 죽도화가 잘 안되어 다른데로 보냈더니 왕창 핀다고 연락이 왔어요… 쟤들도 안되는 땅이 있나봐요.외목대로 멋지게 키워보시길요^.^
@미리(순천) 외목대로요?맹아지가 엄청 나는 거 같은데...함 시도해볼랍니다.(글 수정하고 있는데 답글 띠링~~)
@은파 (화순) 옆에서 나오는애들 부지런히 자르고 키우면 외목대로 키울수 있다고 키워보라고 권유를 받았어요. 오늘.
죽단화라고 불렀는데 황매화겹꽃라고 부르라고 하네요..
어렸을 때 시골에서 흔하지는 않아도 친숙하게 본 꽃이 황매화(겹꽃은 죽단화). 옥매. 골단초. 흰접시꽃등이었습니다.
맞아요. 추억의 꽃~ 지금도 시골가믄 화단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지요^.^
너무 아름다워요
첫댓글 지금은 터널이 뚫려 옛길이 된 곰치재에 가면 할머니 혼자 과거의 휴게소를 지키고 계시죠.
적적하신지 우리가 가면 소매끝을 붙잡고 더 놀다가라 하십니다.
차들의 왕래가 거의 없어 강쥐 댈꼬 가끔씩 가는데 관리를 못한 죽도화가
제멋대로 자라고 있더라구요.
거기서 몇 그루 얻어와 심은 것이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어서 세력이 커졌으면 좋겠어요.
우리집은 죽도화가 잘 안되어 다른데로 보냈더니 왕창 핀다고 연락이 왔어요… 쟤들도 안되는 땅이 있나봐요.
외목대로 멋지게 키워보시길요^.^
@미리(순천) 외목대로요?
맹아지가 엄청 나는 거 같은데...
함 시도해볼랍니다.
(글 수정하고 있는데 답글 띠링~~)
@은파 (화순) 옆에서 나오는애들 부지런히 자르고 키우면 외목대로 키울수 있다고 키워보라고 권유를 받았어요. 오늘.
죽단화라고 불렀는데 황매화겹꽃라고 부르라고 하네요..
어렸을 때 시골에서 흔하지는 않아도 친숙하게 본 꽃이 황매화(겹꽃은 죽단화). 옥매. 골단초. 흰접시꽃등이었습니다.
맞아요. 추억의 꽃~ 지금도 시골가믄 화단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지요^.^
너무 아름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