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
▶️오스테오닉 (226400/KQ) / Not Rated
★본격적인 수출 성장 지속될 전망
[25년 매출액 451억원, 영업이익 97억원 전망]
- 1Q25 실적은 매출액 95억원 (+23.9%, YoY)과 영업이익 15억원 (+29.3% YoY, OPM 15.7%)을 기록. 제품별로는 트라우마 40억원 (+32.8%, YoY), 스포츠메디슨 27억원 (+8.4%, YoY), CMF 25억원 (+17.8%, YoY), 스파인 등 기타 3억원 (+400.0%, YoY)을 기록하며 전 제품군별 고른 성장세 시현
- 2Q25 실적은 매출액 105억원 (+21.4% YoY)과 영업이익 22억원 (+26.5% YoY)으로 전망하며 스포츠메디슨, CMF, 트라우마 등 주요 제품군의 해외 수출 확대가 전반적인 성장을 견인할 예정. 25년 연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51억원 (+31.8%, YoY)과 영업이익 97억원 (+41.3% YoY, OPM 22%)으로 전망
[올해부터 본격적인 주요 제품군별 수출 물량 확대가 이뤄질 전망]
I. 스포츠메디슨
- 4Q24 스포츠메디슨 제품 10종에 대한 FDA승인을 확보한 이후 올해 4월부터 글로벌 2위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인 짐머 (23 년 매출액 10 조원, 시가총액 32조원)를 통해 32조원 규모의 글로벌 최대 스포츠메디슨 시장인 미국 판매 개시
- 현재 유의미한 월별 물량 선적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동사 스포츠메디슨 매출액은 22 년 48 억원 > 23 년 83 억원 > 24 년 101억원 > 25년 136억원으로 고성장할 전망
II. CMF
- 독일 의료기기 업체인 비브라운을 통한 해외 수출 확대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 현재까지는 유럽 위주의 제한적인 수출이 이뤄지고 있으나 2H25 CFDA 확보 후 중국 진출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 동사 CMF 매출액은 22 년 70억원 > 23 년 92 억원 > 24 년 114 억원 > 25년 141억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추정
III. 트라우마 및 기타:
- 2Q24 자사 트라우마 전 제품군 (약900여개)에 대한 FDA 승인을 확보했으며 글로벌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와의 ODM 공급계약을 통해 미국 진출을 준비중인 상황
- 트라우마는 제품군은 작년 동사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35%) 차지한 주력 품목이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을 통한 유의미한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트라우마 매출액은 22년 79억원 > 23년 102억원 > 24년 121억원 > 25년 155억원으로 성장할 전망
- 더불어 절대적인 매출 규모는 아직은 미미하지만 4Q23 신규 출시한 티타늄 척추 임플란트(퇴행성질환/디스크 손상에 사용) 제품의 성장세 또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는 상황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LzPb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