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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힛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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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마디 우리 말이 어렵긴 어렵습니다.
김태완 추천 0 조회 40 26.03.06 04:5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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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6 06:14

    첫댓글 애꾸눈 잭이란 영화가 있었지요.그런데 영화에는 애꾸눈이 전혀 나오지 않네요.무슨 뜻일까요?
    성경에 '동정녀 마리아'라고 지금도 나오지요.동정녀가 무슨 뜻일까요? 김소월의 진달래꽃중에 '나보기가 여겨워 가실때에는'이란 것을 번역했는데 if you hate me, i will go.라고 번역해서 보냈다고 합니다.누구를 위해 종은 울리나는 원래 누구를 위해 조종이 울리나라고 한다지요.번역도 잘못 , 참으로 어려운 것이 우리나라 말이지요.거의 오역.황순원의 '일월'은 어떻게 번역될까요?해와달?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에서 쌀을 팔러간다.화를 쓴다.무슨 뜻일까요?

  • 작성자 26.03.09 06:54

    우리 말을 남의 나라 말로 번역하기도 어렵습니다만, 내 속에 있는 것을 표현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어렵습니다. 그러다보니 자꾸 중언부언하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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