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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6년 1월 21일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빠다킹신부 추천 7 조회 1,688 16.01.21 06:03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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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1.21 06:15

    첫댓글 굿모닝 신부님! 일빠 댓글이요!

  • 16.01.21 06:29

    아멘~!!감사드림니다,신부님~★
    주님 굳은믿음으로 나아가게하소서~!!

  • 16.01.21 06:38

    💒 신부님 감사합니다.
    🙏 아 - 멘!

  • 16.01.21 07:06

    신부님 감사합니다.

  • 16.01.21 07:52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믿는다고 세례를 받은 우리들은 모두 하느님의 기적인데 ... 수시로 그 기적의 대열을 이탈했다, 다시 귀환했다 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서 꼴찌를 하더라도 믿음에서 일등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싶습니다.

  • 16.01.21 08:02

    아멘!!!
    감사합니다~^^

  • 16.01.21 08:02

    오늘하루도``오직영혼을``적시는것은``주님의빛이길`간절히청해봅니다~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 16.01.21 08:04

    아멘 감사합니다

  • 16.01.21 08:35

    아멘!!감사합니다~~♡♡♡

  • 16.01.21 08:43

    어디로 달려가는지도 모르고...정말 열심히 아이들과 공부하고 , 책읽고 ...그렇게 보낸 시간이 있었어요. 정말...열심히 였었던거 같아요. 그런데 어느 순간 멈춰서 ..질문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지금 행복한가? 행복해하지 않는 아이들을 보고..생각들이 바뀐것 같아요.
    아이들이 행복하길 ...첫번째로 기도하구 있어요. 서둘러 걸어갈 필요도 없고..아이들 생각을 응원하면서...아이들이 주님 사 랑안에서 , 진리안에서 진정 행복하길 기도드립니다...

    부모도 아이도 지금 행복한가 돌아보았으면 좋겠어요...1등이 많은 우리나라...나라가 바로 섰으면 좋겠네요...

  • 16.01.21 09:18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호숫가로 물러가셨다.]

    물러서시고, 한적한 곳으로 가시는 주님!
    일상에서
    한발 물러서고, 한발 늦추고,
    그리고 사랑으로 한발 다가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6.01.21 09:19

    감사합니다. 신부님!
    오늘은 주님을 모르고, 하늘세상으로 떠난 저의 부친 기일입니다. 연옥영혼들을 위한 화살기도를 바치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멘.

  • 16.01.21 09:40

    보이는 것들에 마음 빼앗기지 않고
    주님을 따르는 길이 영원한 생명으로 가는 길임을
    깊이 깨닫고 충실히 걸어가도록 마음을 다 하겠습니다.

    성녀 아네스~~ 축일 맞으신 모든 분들 축하 합니다.
    감사합니다. 신부님. 건강하세요.^^*

  • 16.01.21 09:46

    신부님 고맙습니다
    신부님 말씀대로 부족한 믿음을 채워달라는
    간절한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렵니다

  • 16.01.21 09:46

    하느님의 기적을
    체험하는 오늘되도록
    제 마음에 주님것으로
    채워 주십시요
    아멘 ♡♡ ♡

  • 16.01.21 09:49

    부족한믿음을채워주시라고~~ 주님께간절히청합니다~~
    세속적인모양이아닌~~참행복~~공부와묵상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신부님~~

  • 16.01.21 09:50

    +찬미예수님! 신부님 덕분에 하루가 행복한 ~1인입니다.늘 소중한 말씀 감사드려요.늘 주님과 함께 하시길 두손모읍니다^^

  • 16.01.21 10:09

    주님, 저희에게 흔들리지 않는 굳센 믿음을 주소서. 아멘.

    감사드립니다!
    주님 사랑 안에서 기쁨 넘치는 날들 보내시기를...♡

  • 16.01.21 10:34

    감사합니다.^^

  • 16.01.21 10:45

    믿음에 믿음을 더해 주시는 오늘이 되길 하느님 뜻 안에서 기도드립니다. 아멘.

  • 16.01.21 10:51

    아멘. 감사합니다.

  • 16.01.21 11:10

    신부님! 감사합니다.~^♡^

  • 16.01.21 11:17

    50관을 차지하는데 저도 일조를 한 것이 많이 있겠지요
    창피하네요 ㅉㅉ 해당 제목-술 소비량

  • 16.01.21 12:43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너무 기본을 무시하고 경제쪽으로 앞만보고 달려온 것 같은 생각이드네요.

  • 16.01.21 12:59

    참 성지순례에 대해 생각해 보곤합니다. 오늘도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 16.01.21 13:07

    주님 당신에 대한 믿음이 언제나 함께 하게 하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 16.01.21 13:19

    신부님! 감사합니다!
    건강 하시고, 갑곶성지에서 사제이심에 감사한 나날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신부님이 그러시리라 믿습니다!!!

  • 16.01.21 14:38

    참으로 엄마들이 정신 차려야 할 일들도 많군요.
    엄마의 치맛바람이 가져온 오늘날의 폐단에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신부님 오늘도 내려주시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소서 !!~

  • 16.01.21 15:09

    늘 항상 도전하면서 살아가도록 할게요..

  • 16.01.21 15:36

    주님~제 안의 모든 것을 주님께 바치오니 주님께 대한 굳은 믿음을 주시기를 간절히 청하나이다..아멘...

  • 16.01.21 15:43

    아멘.
    주님을 향한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살아 가게 하소서
    신부님,감사 합니다.

  • 16.01.21 19:04

    아멘!!!

  • 16.01.21 19:04

    찬미예수님 아네스 동정성녀님 감사합니다

  • 16.01.21 19:41

    아멘

  • 16.01.22 08:23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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