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ketball&ctg=news&mod=read&office_id=001&article_id=0002423649
미국 청소년 농구대표 출신 토니 애킨스(28.180cm)가 23일 한국농구연맹(KBL)에 드래프트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로써 지난 3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KBL 귀화 혼혈인 선수 드래프트에는 앤서니 갤러웨이(28.185cm)와 에릭 산드린(30.206cm), 제로드 스티븐슨(29.200cm), 그렉 스티븐슨(30.197cm) 등 모두 5명이 신청했다.
어느팀이 혼혈 행운을 잡을지....
이제는 웬만큼 팀들이 평준화 되었는데...
하프코리안이 등장하면서 다시 한쪽으로 기울어질듯 하군요
이쯤에서 용병제도 1인보유 자유계약으로 바꾸는게 좋지않을까 싶네요.
드래프트 운이 안따라주는 팀이 용병까지 개판이면 그 시즌은 완전 나락..
용병이라도 마음놓고 데려올수있는게 나을거같은데요.
2인 보유 1인출전할 돈이면 차라리 돈을 올리고 1인보유, 아니면 자유계약 1인보유가 좋을거같다는 생각
첫댓글 애킨스도 신청했군요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