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한류열풍 사랑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ㆍ외국에서 본 한국/국제 [CN] 中 네티즌,한국의 경복궁이 자금성보다 더 독특해
그런비 추천 2 조회 3,651 13.03.05 20:14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3.03.05 20:15

    첫댓글 그냥 각자의 매력이 있는거지;
    문화를 상.하 개념으로 보니까 다른 문화를 존중할 줄도 모르지;;
    중화 사상으로 똘똘 뭉쳐있으니 참;;

  • 13.03.05 23:28

    중국 게시자가 고도의 한국 안티 같아 보이지 않나요?
    슬쩍 운만 떼놓고 사라진게...
    경북궁과 조선왕조를 비하하는 댓글들이 봇물 터지듯 쏟아지는 군요.
    그걸 노렸던 게 아니었을까요? 아닌가?

  • 13.03.06 07:45

    개취가 있지만, 전 자금성이 크기는 하지만 인간적이지 못해서 별루던데요. 누가 침입할까봐 엄청 높이 쌓아올린 돌담들, 후궁들이 거처하던 곳의 그 답답함이라니...궁궐 안에서 사람들이 숨도 못 쉬고 압사할 수도 있었겠단 생각이 들어서요. 규모는 작아도 탁 트인 공간에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아기자기하게 지어놓은 우리 궁궐이 전 더 좋더라고요. ㅎㅎㅎ

  • 13.03.05 20:41

    경복궁 근정전은 1867년도 흥선대원군이 재건한 건물 그대로인데......... 물론.. 상당수는 90년대 이후의 재건했지만.. 일본넘들 진짜 화가남.. 경복궁이 그대로 있었으면.. 오히려 경복궁이 자금성보다 더 유명한 건축물이 될수도 있었을텐데.. 솔직히 색감, 기교, 균형, 위치. 배경....... 자금성이 경복궁 따라올수가 없음..

  • 13.03.06 11:47

    그러나 그 경복궁마저도 태종때 세운 경복궁에 비하면 하찮은(?) 수준이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중국은 반역을 두려워해서 성으로 지었기에 자금성한개뿐이지만 우리나라는 서울도처에 아름다운 궁이 많을뿐 아니라 전국에 왕의 거처가 있었습니다.
    세종실록과 성종실록이나 연산군때 보면 왕이 전국을 유람하며 지낸 내용이 많이 나오죠.온천탕까지 만들어서 즐겼죠. 이건 고려시대때도 해왔던 풍습인데
    임진왜란후에 전쟁을 두려워하게 된 왕이 궁궐에만 갇혀지내게 되었고 기존의 왕궁들도 대부분 전쟁으로 없어지거나 보수를 못해서 사라졌죠.
    조선중기이전의 우리나라의 궁궐로 비교한다면 자금성은 덩치 큰 코흘리개일뿐입니다.

  • 13.03.05 22:07

    이거저거 떠나서 자금성 가서 직접보신분들은 느끼실꺼예요~ 크기는 큰데.... 참 자기 문화재를 관리 못한다는 생각.... 자금성의 금칠 페인트는 대충 칠해 울퉁불퉁하고 먼지가 날라다녀 영광의 옛 얼굴은 사라지고 을씨년 스럽다는걸~ 건청궁인가? 저기 중심건물도 먼지 꾸덩이~
    그리고 그옆의 조그마한 거물도 기와가 깨져 있고... 참 크면서도 조악스럽단 생각이 드는 건물입니다. 반대로 많이 소실대기는 했지만 경복궁은 옛 영광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죠..

  • 13.03.05 22:50

    1박2일에서... 중국의 자금성보다 경복궁이 25년 먼저지은 궁이라고 했는데 ㅋ

  • 13.03.05 23:04

    자국의 문화가 존경받고 싶으면 먼저 타국의 문화에 대해 존경해야한다..

  • 13.03.05 23:44

    경복궁의 이전규모가 어땠는지 몰라도 흥선대원군이 복원한 경복궁은 330동의 건물을 보유한 거대궁궐이었습니다. 그 규모가 자금성의 70%정도였고요.
    창덕궁 역시도 300동이 넘는 건물을 보유하였고 규모도 자금성과 맞먹는 규모였다고 하네요.
    현재 경복궁은 120동 정도의 건물만 복원이 되었고 직접 가보면 건물이 있을법한 자리에 잔디만 깔려 있는 곳이 꽤나 눈에 띕니다.
    일제강점기에 왜놈들에게 훼손만 되지 않았다면 지금쯤 세계적 명소가 되어 있을 궁궐입니다. 임진왜란으로 불타기 전에는 경복궁의 기와색깔도 푸른색 이었고요.

    아무튼 지나놈들에게 저리 대접받을 궁궐은 결코 아니었습니다.

  • 13.03.06 00:19

    비교하지마라. 저건 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우겨대는 꼴이네.
    차근차근 비교하면 서로 장단점이 있겠지.
    그치만 완전체로서 비교해야지. 우리가 너희보다 앞선다 세운시기는.
    에이...그리고 말해 뭐하냐. 미학에 대한 기준도 없는 짱개들한테...
    정말 세련미 없는 민족이 중국애들...

  • 13.03.06 00:23

    지나족들은 그럼 왜 우리의 경복궁을보고 자금성을 지었나...

  • 13.03.06 01:35

    청나라 식민역사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군요... 저 자금성이 우리로 치면 조선 총독부일텐데 저걸 자랑스러워 한다니...
    중국의 역사가 깊다고 하지만 상당부분 이민족 식민지 역사가 포함되어 있어서 솔직히 무작정 자랑할수만도 없을듯 합니다.
    어떻게든 치욕의 역사를 지우고자 징기스칸도 중국인이라고 우기는 무개념 무식한 중국인들이라 궁궐은 크면 무조건 장땡인줄 아나 봅니다.

  • 13.03.06 06:55

    만주족들 황궁을 자기들 황궁이라 굳게 믿고 있는 세뇌된 한족들.. 정작 사실은 그밑에 노예들이였는데..

  • 13.03.06 11:23

    짱개들 눈에야 거지같은 짱개스러움만 보일텐데 미를 논하는게 웃긴일이지...
    이것들한테 아름다움에 대해 논할 눈이란게 있겠어?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