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는 제가 분명히 말하지만 이 지상의 것들과 유사하나 본질은 완전히 다른 세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지상의 피조물들, 우주공간의 것들은 엔트로피 법칙에 따라 붕괴되어 가고 있고 점점 무질서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셋째 하늘이라 불리는 그 공간, 북쪽이라고 불리는 그곳은 이런 원소 붕괴들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 분명합니다. 사탄이 최초로 반역했을때 그반역은 현 세상(우주와 지구)과 저 세상(셋째 하늘)의 완전한 분리를 가져왔고 그 분리는 그리스도라는 문을 통해 열리기까지 결코 열려지지 않은 것입니다. 우리가 셋째 하늘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우리는 자신의 본질을 바꿔야만 합니다. 우리는 썩어질 몸을 갖고 있고 혼은 죄성을 갖고 있기에 설령 우리가 유리바다를 넘어서 셋째 하늘로 올라간다 해도 거기서 살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이처럼 스카이님은 하나님께서 물질적인 우주에 거하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계시록을 문자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시지요
“그러나 하나님, 하나님께서 땅 위에 계시기를, 우리가 어찌 바라겠습니까? 저 하늘, 저 하늘 위의 하늘이라도 주님을 모시기에 부족할 터인데, 제가 지은 이 성전이야 더 말하여 무엇 하겠습니까?” (열왕 상 8:27)
하나님은 하늘위에 하늘에도 모실 수 없다고 말합니다. 우주에 거처하지 않습니다.우주에 거하실 분으로 좁은 분이 아닙니다.왜 인간의 좁은 관점으로 하나님을 이해할려고 하십니까?
그러면 어디에 계십니까? 하늘에 계신다고 말합니다. 어떤 의미 입니까?
하나님이 거하시는 “하늘”은 지구 주위의 대기권도 아니며 광활한 우주 공간도 아닙니다. 물질적 하늘은 우주를 창조하신 분을 모실 수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입니다.—요한 4:24.
영이 무엇입니까?
영은 인간보다 고등한 형태의 생명체입니다. 영은 살과 피처럼 인간의 감각으로 보거나 느낄 수 있는 물질로 이루어져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물질적 하늘에 거하시지 않습니다. 물질적 하늘이 아니라 영적 하늘에 계십니다. 물질적 하늘은 우주를 창조하신 분을 모실 수 없습니다. 그분은 물질적 우주와는 별개의 영역인 영적 하늘에 거하십니다. 그렇습니다. 물리적인 우주와는 관계가 없는 영계에 거하십니다.
대부분이 상징으로 되어있는 계시록의 유리바다를 문자적으로 해석하시는 분들은 다음 두 성구를 묵상하시고 성경으로 돌아가시기 바람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다.—요한 4:24.
“그러나 하나님, 하나님께서 땅 위에 계시기를, 우리가 어찌 바라겠습니까? 저 하늘, 저 하늘 위의 하늘이라도 주님을 모시기에 부족할 터인데, 제가 지은 이 성전이야 더 말하여 무엇 하겠습니까?” (열왕 상 8:27)
첫댓글 그렇습니다.
셋째하늘 조차 물질적 하늘로 이해를 하니 성경해석 전체가 어그러지는 것입니다.
영의 세계를 단수 높은 물질세계로 보다가 예수는 우주인이라고 말 해도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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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세계에 대한 애착을 가져야한다는 말씀이네요. 물질세계애 대한 애착을 갖지 말라고 말한 사람은 솔로몬 뿐 만이 아닙니다. 예수님, 바울, 베드로, 요한, 야고보도그랬습니다.
"천지는 없어지겠으나...(마24:35)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불에 들어가는 것 보다 나으니라."(막9:45)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고후4:18)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벧전1:24)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요일2:17)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약4:14)
피조물이 무엇에 속박을 당하여 있나요? 어느것으로 부터 해방을 받아야 하나요? 물질입니까?
죄와 마귀는 물질입니까?
그렇다면 인간이 얼마든지 해방시킬 수 있겠죠.
인간이 할 수 없는 이유는 영에 의해 속박을 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이신 하나님께서 영의 차원에서 해결해야만 될 일인 것입니다.
피조물이 새로워지는 것은 인간에게만 해당되는 것입니다
우주 만물은 아담이 타락할 때 함께 타락 한것이 아니고 하나님으로부터 인간과 마귀와 함께 저주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우주 만물도 심판의 대상으로 재림때 불로 살라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여기서 현 세상과 물질계가 마귀의 지배 때문에 악하다니 성경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 피조물인 인간은 에수님으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는데 무엇을 새롭게 한다고 하십니까?
새 하늘과 새 땅은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 인간을 위해 새롭게 하시는 것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하나님도 영이시고, 인간에게도 영이 있는데, 왜 영계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을 꺼려해야 합니까?
모든 세상은 물질뿐이며, 인간은 동물에 불과합니까? 그것은 기독교라는 탈을 쓴 유물론일 수 있습니다.
우주철학에 심취한 사람들의 결론은 "무"이죠. 그래서 하나님도 없다고 하는 무신론이 되는 것입니다. 불교가 우주철학에 집착한 나머지 "무"를 말하게 된 것입니다.
영의 세계에 눈감아 버린다면 유물론자가 되는 것입니다.
홀로그램도 전파와 빛으로 만든 것이기에, 또 공기라는 바탕에다 그리는 것이기에, 또 눈이라고 하는 육신의 기관을 통하여 보여지는 것이기에 물질입니다.
하나님을 그런 존재로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일 그런다면 하나님도 물질이라는 말이 되기 때문입니다.
영적 실존을 인정한다고 해서 영지주의라고 매도하시는 걸 보니 영지주의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이군요.
영지주의란
1.영은 선하고, 물질은 악하다.
2.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물질인 육신을 입고 오셨을리가 없다.
3.우리 앞에 나타나신 그리스도는 물질이 아니라 영이었다.
4.죄는 육신이 짓는 것이고 내가 짓는 것이 아니니 죄를 지어도 괜찮다.(쾌락주의)
5.육신의 욕망을 억압해야 한다.(금욕주의)
이렇게 주장하는 것이 영지주의입니다.
제가 위의 것중 하나라도 주장한 적이 있습니까?
그저 영적인 얘기만 하면 영지주의 운운하니 대화가 안되는 양반이군요.
내가 언제 물질계를 악하다고 했나요? 물질계는 악하지도, 선하지도 않아요. 영계에만 선악이 존재하는 것이지 왜 물질계가 악합니까?
물질은 선하다고 해도 안되고, 악하다고 해도 안됩니다.
내가 위에서 언급한 것은 성경을 인용하여 물질계가 종말이 있다고 말한 것이지 악하다고 한 것은 아니지요.
천지는없어진다고 하신 말씀이나 보이는 것은 잠깐이라고 한 것이나 모두 물질계의 소멸을 예언한 것이니 그대로 믿으시면 될 일이지 거부할 필요는 없쟎아요? 괜히 말씀을 뒤집지 마세요.
하나님은 영이시니....
그리고 하나님은 무소부재 하시니....
그리고 이원론 운운하시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또한 물질계는 마귀가 지배해서 악한 것이아니고, 마귀와 인간이 죄로 인해 저주 받을 때
함께 저주받은 거이지 무엇이 악하다는 것입니까?
또한 예수님은 육신으로 오실 때는 우리와 같은 몸이지만
하늘로 올라 가실때는 우리와 같은 육체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부활체로서 승천하셨습니다
또한 우리도 죽은 육체는 부활체로, 살아있는 육체는 변화체로 휴거하게 됩니다
sky께서 조금 더 연구를 하며 살펴보아야 합니다
영지주의사상을 가지셨군요~ 하늘위에 하늘에 거하실수없다고 한것이 비유법이란것을 깨닫지 못하셨기에 그런주장을 하신듯하네요
하나님은 영계와 물질계를 지으셨습니다. 둘다 인정해야지 하나만 인정하는 것은 인간에게 영적 지각을 주신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인간은 동물이 아니거든요.
원빈님 , 갈렙님의 주장이 옳습니다
하나님은 영계와 물질계 모두 편만하게 무소부재 하십니다
롬1: 20
우리가 타락을 해서 못 느끼는 것이지 " 하나님은 창세로부터 만물 속에도 나타나셨다고 말씀하십니다 "
그리고 원빈님
영지주의 사상이 무었인지 설명좀 해 줘보세요
제가 볼때는 잘못 적용하신것 같습니다
클라인님이 인용한 하늘위에 하늘이라도 주님을 모시기에 부족한터인데 제가 지은 이 성전이야 더 말하여 무엇하겠습니까라는 구절은 명백히 주님을 높이는 비유법으로 사용된 구절임에도 불구하고 이 구절을 근거로 삼아 하나님은 우주와 관계없는 영계에 거한다는 주장이 바로 영지주의적 사고인 것입니다. 이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육체로 오시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부인하는데 이것이 바로 영지주의인 것이지요. 하나님은 영이시지만 물질세계도 창조하시고 지배하십니다.하나님은 물질계와 영계를 모두 지배하시지 영계만을 지배하시는분이 아닙니다.
그렇지요^^
클라인님이
영지주의를 구분 못하시는 분이 아니라 성경에 박사급입니다
오히려 여기서 논쟁하는게 유치할 정도의 성경의 실력을 갖추신 분 같습니다
섣부르게 판단하시면 발전에 저해가 될 것 같은데요^^
영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육체적인 것도 중요합니다...살아남은자는 변화체로 순식간에 변화되어 휴거 주안에서 죽은자는 부활체로 부활하여 휴거 변화된몸과 부활된몸은 하나님이 주신 새로운 영원히 썩지않을 몸입니다...
알곡인 열매는 성령으로거듭난 성도가 육체의온전한 신앙생활로 시공간속에서 맺은 결과물입니다..나머지는 쭉정이 가라지겠지요...심판은 생각으로부터 육체의 이르기까지 행위록에 기록된데로 치르겠지요...
하늘위에 하늘이라도~~~ 하나님앞에 부족한 인간이 하나님을 영광중에 높이는 비유법 으로 보입니다...
은혜향기님 그러면 클라인님이 인용한 구절이 주님을 높이는 비유법이 아니라 실제로 하나님이 계신곳을 나타내는 구절이라고 생각하시는가요? 그리 생각하신다면 저도 더 드릴 말씀이 없네요...
배고픈 우리를 많이 먹게해주신다는?그런 천국입니까?...김밥밖엔 없을텐데요?
영으로써 누리는,물질이 아니라가 아닌 물질과 비물질을 넘나드는...우물과 바다 이상의
세게를 살게 해주실겁니다.금 아니고 은아니고 다이아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