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론 멸망예언시점(滅亡豫言時點) 재조명(再照明)
2026.4.3
(렘51:20-24)
20 "You are my war club, my weapon for battle--with you I shatter nations, with you I destroy kingdoms, 21 with you I shatter horse and rider, with you I shatter chariot and driver, 22 with you I shatter man and woman, with you I shatter old man and youth, with you I shatter young man and maiden, 23 with you I shatter shepherd and flock, with you I shatter farmer and oxen, with you I shatter governors and officials. 24 "Before your eyes I will repay Babylon and all who live in Babylonia for all the wrong they have done in Zion," declares the LORD.
오늘의 말씀 5절에서
‘with you’라는 단어는 무려 10번이나 사용된다
이는 바벨론을 두고 한 말
이는 그들의 힘의 근원이 그들 자신이 아니고
하나님이 그러하셨음을 천명
그들은 다만 막대기(club) 무기(武器 weapon)일 뿐
그것을 사용하신 분이 하나님 이심을 언급(言及)하는 것
그러나 그 용도(用度)가 다 했으니
이제는 토사구팽(兎死狗烹)
하나님의 미움의 대상이 되었던 사랑하는 이스라엘에게 행한 것처럼
이스라엘이 당한 것처럼
그대로 갚아 BC539.10월
메대와 페르시아 연합군에 의해
망국(亡國)의 길을 걷는 것을 본다
그런데...
일반 역사 기록은
‘페르시아 군은 유프라테스 강의 수로를 돌려 바빌론 성벽 아래로 침투, 바빌론은 큰 저항 없이 함락되었고, 나보니두스는 포로가 되었으며 벨사살은 살해됨’으로 망국(亡國)
오늘의 본문 내용과는 차이(差異)...
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난감(難堪)
어쩐다...???
페르시아의 고레스2세는
바벨론을 접수한 후
자신 스스로가 ‘바벨론 왕’으로 칭해지기를 원했다는 점을 착안
BC334 그라니코스 전투 - BC333 이수스 전투 – BC331 가우가멜라 전투 – BC330 페르시아 관문 전투의 상황을 언급하신 것으로
해석적용(解釋適用)해야 할 것으로 사료(思料)된다
이런 발견(發見)
깨달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오늘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는 금요일
주님의 그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진아사대신명(盡我事待神命)
오늘도 오늘의 미션을 위한 하루를 또 시작해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