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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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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장례식장 복장 때문에 친구가 화가 났는데요
격감 추천 0 조회 35,503 22.09.06 01:39 댓글 1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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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와준게 어디야....

  • 22.09.06 10:14

    지랄들이다 진짜.. 와주면 고마운줄 알아… 개비또래들은 형광패딩입고도 가..

  • 22.09.06 10:38

    잉? 급하게 오는사람들 많아서 옷 색 신경도안쓰는데..미친

  • 검정색 못입어도 퇴근하고 부랴부랴 와주는 마음을 고마워해야지 그리고 저분이 입은 옷 진짜 평범한데 뭐가 문제지 난 진짜 청바지에 티셔츠입어도 소식 듣자마자 와주는게 너무 고맙던데..

  • 22.09.06 10:53

    그럼 뭘입고가야 맘이 편한데…

  • 저런 지적 젊은 애들이 하더라;; 꼭 결혼식 하객복장 얘기처럼. 커뮤에 너무 찌들었나싶어.
    장례식은 급하게 오는 사람은 빨간색 옷도 어쩔 수 없이 입고 오는 경우도 있음. 등산복 입고 와서 오열 하는 사람도 있고.
    찐 꼰대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막상 와준게 감사하고 자기 죽기 전에 그래도 장례식애서라도 일가친척 본다고 할 정도임. 여름에 민소매 입고도 오고 그냥 면티에 청바지도 많음.
    저런 지적 젊은애들 외에는 현실에서 못 봄. 진짜 이상해

  • 22.09.06 11:15

    옷 아무 문제없고 저런친구가 어딨어…….그와중에 친구옷 신경쓰고 뒷담할 여유가있다니ㅋ
    나는 육아휴진쓰신 회사과장님 상당하셨는게 갑자기 알아서 머리 염색잘못되서 노랗고 청바지 밑단 갈라진거에 살색 스타킹신고 위에만 검은셔츠,자켓 걸치고감
    집도 먼데 어떻게알고 왔냐면서 고맙다고 우시더라
    옷이래서 죄송하다는데 아니라며 괜찮으시대

    와준게 중요하지 어떻게 좋은친구한테 저러냐

  • 22.09.06 11:20

    시골 어르신들은 그냥 단정하게만 입지..등산복입고 오시고 할무니할아버지 들은 그냥 입던옷 입고 오시고 하는데..옷이 뭐가 중한디...찾아와주는거 자체가 고마운거지

  • 22.09.06 12:47

    배은망덕이다..

  • 22.09.06 14:19

    와 못됐다 저건 장례식 복장 맞지

  • 22.09.06 14:22

    좋은친구 놓쳤네

  • 22.09.06 15:03

    문제될거없는데

  • 진짜 지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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