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솔라시도 토지매매>
드디어 오늘 국가AI컴퓨팅센터 착공식을 한 해남 솔라시도 개발지 인근에
1,321제곱미터(400평)의 토지가 매물로 나왔는데
대로변과 가깝고
도로 여건도 좋을뿐 아니라
무엇 보다 지목이 임야라
외지인 누구나 농지취득자격증명서 발급 없이
취득이 가능 하다는 것이 장점일듯 하니
현장을 가보자.
해남 산이면 초입에서 조금 더 가니
오늘의 토지가 모습을 보인다.
지목이 임야지만 현황은 밭으로 이용중이고
도로는 폭 약 5~6미터 정도의 비교적 넓은 도로에 접해 있어
시인성과 접근성이 좋을뿐 아니라
대로변과도 상당히 가까운편이다.
전체 토지 모양이 정사각형에 가까워
토지 활용도가 좋을듯 하고
용도지역이 계획관리지역이라
건폐율 40%로 왠만한 개발행위는 다 가능해 보이며
마을 외곽에 위치해 외지인의 정착이 용이할듯 하다.
해남 솔라시도 개발지와는 직선거리로 약 850미터 정도 떨어져 있고
오늘인 2026년 8월 3일 솔라시도 기업도시에서 국가 AI컴퓨팅센터 착공식이 열리면서
계획 단계에 머물렀던 대형 사업이 실제 공사 단계로 들어갔으며
국가 AI컴퓨팅센터는 삼성SDS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이 참여하고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국가 인공지능 인프라 사업으로
총 사업비 2조 4천억원을 투입해
생산·경제 유발 효과 약 6조 4000억원, 부가가치 창출 효과 약 1조 5000억원
고용 유발 효과 19,500명으로 추산 되기에
투자 가치는 충분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체 매매 가격은 2억원.
단점이라면 지목은 임얀데 농지기에
추후 개발이나 건축할때 산지복구비용이 발생할듯 한데
그 비용이 그리 크지 않으니 큰 단점은 아닐듯 하고
이제 개발을 시작한 해남 솔라시도 개발지와 가까운 곳에
계획관리지역 임야 매물을 찾는 고객이라면
유심히 봐도 좋을 해남 솔라시도 토지 매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