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무릇 ** 안정순 ** 한철 잠시 왔다가는 인생길 긴 기다림은 동구밖 바라보며 지고지순한 세월 속에 그리움은 재가 되어 녹아내리고 석 달 열흘 빌고 빌어 하늘도 감동하여 붉은 설움 피워냈건만 엇갈린 인연의 타래 억겁이 지나면 만나지려나 그리던 임은 간데없고 임이 있던 그 자리엔 무심한 갈바람만 서성이누나! / 20141001 다음 카페의 ie10 이하 브라우저 지원이 종료됩니다. 원활한 카페 이용을 위해 사용 중인 브라우저를 업데이트 해주세요. 다시보지않기 Daum | 카페 | 메일 | 즐겨찾는 카페 로그인 풀잎의 향기 속으로 https://cafe.daum.net/backmariver 최신글 보기 | 인기글 보기 | 이미지 보기 | 동영상 보기 카페정보 풀잎의 향기 속으로 브론즈 (공개) 카페지기 안정순 회원수 17 방문수0 카페앱수2 카페 전체 메뉴 ▲ 검색 카페 게시글 목록 이전글 다음글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 ♡ 詩 / 안정순 꽃무릇 미시안 추천 0 조회 19 14.10.01 14:34 댓글 2 북마크 번역하기 공유하기 기능 더보기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저작자 표시 컨텐츠변경 비영리 댓글2 추천해요0 스크랩0 댓글 마당쇠 14.10.07 11:21 첫댓글 발등 젖겠슈 ......행복하세요 ~ 미시안 작성자 14.10.07 21:27 그리 애픔 느껴지시는지요그 무릇의 슬픔만하겠는지요엇갈린 인연의 타래어찌 풀 수 있을지요머물러 주심 감사드립니다..편안한 밤 되세요..마당쇠님 검색 옵션 선택상자 댓글내용선택됨 옵션 더 보기 댓글내용 댓글 작성자 검색하기 재로딩 최신목록 글쓰기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
첫댓글 발등 젖겠슈 ......행복하세요 ~
그리 애픔 느껴지시는지요그 무릇의 슬픔만하겠는지요엇갈린 인연의 타래어찌 풀 수 있을지요머물러 주심 감사드립니다..편안한 밤 되세요..마당쇠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