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해음-NWC악보 원문보기 글쓴이: 海音
첫댓글 - 작시자 이기철님의 요청 -"찌들은" 내마음에=> "아쉬운" 내마음에옷깃에 감추고 가는 "삼월" => 옷깃에 감추고 가는 "세월"
첫댓글 - 작시자 이기철님의 요청 -
"찌들은" 내마음에=> "아쉬운" 내마음에
옷깃에 감추고 가는 "삼월" => 옷깃에 감추고 가는 "세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