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저에게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계속 말씀하셨어요
저는 어리둥절해서......인도하심에..따라 들어갖습니다..
그래서.제눈앞에 펼쳐진것이......천국이였습니다.
너무나 눈이 부셔서. 뜰수가 없었어요 .......예수님과..함께
둘러보면서...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천사들과 ..온.식물들이
찬양 하고있었서요.......... 음은 자세히 기억안나지만...노래 제목은
알고 있었거든요.......오히려...큰 천국은 말로 정말 표현 못할정도로 어마어마 했습니다.
예수님은..저에게 제가 천국에서 살 집을 보여주셨어요...천사가 문을 열면서 3천층입니다
라고 말하더군요....깜짝놀랬어요....3천층에는...알수 없는 사람들이..있었고..
모두들 저를 반겨 주었습니다.. ...비록..짧은...천국 여행 이였지만....성내부가 다 지어져 가고 있었어요..
아..이제 주님이 곧오시겠다..먼훗날 오시겠구나.라는 생각을 제 마음이 지니었습니다.
꿈에서..자세히..보여주신분은......... 없었을거에요 최대에.....천국은........마치...요한계시록 처럼.
21장 20절. ... 다섯쨰는 홍마노요 여섯쨰는 홍보석이요.일곱째는.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 담황옥이요 열쨰는 비취옥이요 열 한쨰는 청옥이요.열둘쨰는 자정이라......
잠에서...꺴는데...진짜..은혜스러울수가 없었습니다........
천사도...정말 밝아서 ....제대로 볼수가 없었어요...이뻤답니다....천국의 백성들은.......말그대로 예수님을
경배 하고 있었어요... 예수님께서..저한테...내려가서..내가 보여준것을.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구요..^^..여러분들도 ...기도 많이 하셔서..꼭...한영혼이라도 천국에
데리고 가시길 바랍니다... ^~^.!.
첫댓글 아~저도 천국에 가보는게 소원입니다, 저도 얼마전에 꿈을 꿨는데, 너무진짜 같아서 놀랐읍니다, 갑자기 하늘이 열리더니 정말 밝은 빛과 함께 천사들이 아름다운 옷을입고는 우리를 반기러 내려오는 장면 이였읍니다~
나에게도 이런 꿈을 꿔 봤으면 얼마나 좋을까..부럽습니다..난 죄가 많아서 아마 예수님의 얼굴을 볼수 없나 봅니다..
그래도 당신을 사랑하시는 예수님입니다. 기억하시고 파이팅!!
오우...정말 기다리기 어렵습니다. 상상할 수도 없는 그곳. 주님의 얼굴을 직접 뵐 수 있는 그 곳. 영원한 그곳...주님..빨리 오세요~ ^^
꿈속이라도 보여지는 천국의 영광은 황홀함의 극치라 말로 표현하기 부족하죠.이땅의 그 어떠한 휘황찬란한 화려함과도 비할수 없는 영광!! 장차 누리게 될 영광이 기대됩니다.^^
저도 꿈에서 한번 천국 방문하고 싶은데....ㅎㅎㅎ
아멘 감사합니다..너무 은혜가 됩니다..
주여!! 저도 천국을 보여 주세요....꿈속에서 볼수만 있다면 얼마나 영광 일까요...
아멘...저도 언젠가 주님께서 보여주실줄 믿습니다^^ 아멘!
짧지만 강렬한 포스가 느껴집니다. 반드시 가고 싶은 본향!! 기대가 됩니다.
오우~ 나두 구경하고싶다
저도 꿈에서 한번 천국을 볼수 있는 은혜가 임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