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宇一齋(우일재)
 
 
 
카페 게시글
萬問萬答 문,누가 불여귀 불여귀를 일삼을까요?...
귀촉도 추천 0 조회 133 20.01.13 12:56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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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0.01.13 13:10

    첫댓글
    귀촉도는 촉으로 돌아간다는 뜻입니다.저는 구속되어 있지도 않고
    귀촉도라는 닉을 쓰는만큼 촉으로 가고자하는 마음이 누구보다도 간절합니다.
    그러니 저는 웃으면서 촉으로 갑니다.ㅎㅎㅎ

  • 작성자 20.01.13 13:12

    무근목을 오해하는 분들도 굉장히 많쵸?무근목이 답인데 말이죠.
    오해할 수 밖에 없는 구조라고도 봐야겠죠.
    뿌리 없다는 자체가 곧 하느님이란 뜻입니다.
    근본 자체인데 거기서 더 뿌리가 있으면 안되잖아요?

  • 20.01.20 16:49

    무저발이나 무현금 무공적....

    그러나 그것들과 달리 아주 분명한 메세지가 있죠.
    가지가 벌어지고 잎이 피고...木이라는 겁니다.

    其瑞在東-그 상서로움이 동에 있다.

    日은 本出於東...日本文武神 병무도통

  • 작성자 20.01.13 13:14



    무근목인데 무슨 김씨 어쩌구 저쩌구 합니까?...

    상제님께서 형렬에게
    "안동 김씨가 너 하나 뿐이라서 김씨를 쓰는 줄 아는냐?고 혼내셨죠".....

  • 20.01.13 21:50

    포인트는 安東에 있다는거죠.편안한 東...

  • 20.01.13 22:11

    @무위 안동 제비원 솔씨....연미사.뒤쪽에 큰 소나무

  • 작성자 20.01.14 22:07

    @무위 東이 木이죠.木公이나 木子나 木人이나....

  • 작성자 20.01.14 22:07


    安乃成은 安을 쓴 것이죠.안필성도 마찬가지구요.
    증산께서 안내성에게, 너는 내 도의 아내라,나는 너의 남편이니라...
    이 때문에 나서는 安 머시기가 있잖아요.

  • 작성자 20.01.14 22:08

    또 고수부에게도
    내가 제주 번개를 잡아 쓴다 하셨는데 고수부가 제주 고씨 잖아요.
    그래서 제주 고씨가 다 나서며 내가 대두목이고 수부다하면...더할까요?ㅎㅎㅎ

    그러니 손가락과 달을 구분할 줄도 모르는 눈 먼 수도인이 되지 맙시다.

  • 작성자 20.01.14 22:10


    공명의 공성지계까지 거론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다들 중달처럼 머리가 너무 좋은가봐요.ㅎ

  • 20.01.15 19:09

    증산께서는 도리원서를 천독을 하게 하시고 반드시 많이 읽으라 하셨으며
    세존님때부터 방면에서 달달박박 설화를 교화 하였는데,들으면서도 왜 들어야
    하는지를 아는 분들이 없어요.ㅎ

  • 20.01.15 19:10


    박우당께서는 달달박박이 아니고 노힐부득입니다.
    잘 알아야 되요.중요한 것은 달달박박이거든요.

  • 작성자 20.01.18 19:31


    박박이 아미타불이 됐는데 금물이 모자라서 다 바르질 못했죠.ㅎㅎㅎ

  • 20.01.20 16:52

    @귀촉도 이런 뜻을 어찌 곧이곧데로 말하겠어요?...ㅎ

  • 20.01.15 19:11


    도전님께서는 삼처박 공사를 직접 보셨으며 박 4개를 거론하셨고
    휴게실에 쪽박을 걸어놓으셨습니다.제사 상에 복숭아를 쓰게도 하셨는데 말이죠.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상한 궤변들을 주장하는 자들은 도데체 어떤 사람들일까요?....

  • 20.01.15 19:18


    남사고 선생은 인간의 생사가 甲乙에 있다
    무가지보를 朴활인에게 전했다 하셨고....

    이미 만년 전부터 전해진 일이라 하셨죠.
    이루 다 말할 수가 없는데,왜 그리도 정신들 차리지 못하는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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